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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 : total 24 posts
2009/10/10 lunamoth on Twitter (6)
2009/09/12 lunamoth@GoogleKorea (12)
2009/01/01 2008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4)
2008/12/07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6)
2008/11/30 250만 히트 이벤트 (58)
2008/09/13 lunamoth@TNC (24)
2008/01/27 lunamoth@Anime-Planet (10)
2007/12/25 2007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16)
2007/10/07 200만 히트 이벤트 (64)
2007/02/06 취중진담 (10)

| lunamoth on Twitter  [마우스 포테이토]

http://twitter.com/lunamoth

모 분의 권유로 저도 며칠 전부터 트위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단편화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블로깅을 하는데 나름 자극제가 되길 바래봅니다. 이것저것 설정하고, 테스트해보는 것도 재미있긴 하더군요. 블로그 사이드바에도 위젯과 버튼을 넣어봤고요. 그럼 follow 부탁드려요~ J
2009/10/10 05:30 2009/10/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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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블로그 이야기]

어느새 새해 아침이 밝아왔습니다만, 오래전부터 해왔던 결산은 계속 되어야 하기 때문에 뒤늦게 2008년 작년 한 해를 결산해봅니다. 2004, 2005, 2006, 2007년에 이어서 2008년 "한해를 정리하며 1년 동안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소중한, 자랑스러운, 애착이 가는 글 10개를 선정"해 봅니다 J (작성일시 순)

  1. 안경 めがね (2007)
  2. 추격자 The Chaser (2008)
  3. 제4회 태터캠프 후기
  4. 텍스트큐브 1.6.2 리뷰 / 1.7 알파 프리뷰
  5.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드 베타 오픈!
  6. 2008. 6. 6.
  7. 가설극장
  8. lunamoth@TNC
  9.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10. 진료 결과 #2

블로그에 감상 글을 쓴 영화 중에서, 2005, 2006, 2007년에 이어서 2008년 영화 베스트 Top 5 도 선정해봅니다.

  1. 안경 めがね (2007)
  2. 추격자 The Chaser (2008)
  3.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4.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赤壁 Red Cliff (2008)
  5. Purple Violets

올 한 해도 계속해서 "힘닿는 대로 기록하고 더 잘 하겠습니다. 함께 지켜보시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J

2009/01/01 17:24 2009/01/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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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블로그 이야기]


TatterCamp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12월 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6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전환기 Transition 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그간의 성과들과 앞으로의 2009년 계획과 전망에 대한 Tatter Network Foundation, Needlworks, Google Korea, Daum Communications 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텍스트큐브(태터툴즈)를 사용해온 블로거로서 제6회 태터캠프의 발표 내용, 후기를 기록해둡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만남 – 신정규 (TNF/Needlworks)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태터네트워크재단, 니들웍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지난 5년간의 텍스트큐브의 역사 (계보도) 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덧붙이자면, The History of Firefox and Mozilla (PDF, 4MB) 처럼 텍스트큐브 홈페이지에 이 계보도?를 실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텍스트큐브 1.8, 텍스트큐브 2.0, 프로젝트 P2 네 가지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신정규님의 발표 내용을 제 시각에서 정리하고 첨언해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 말처럼 지난 한 해 동안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관련된 많은 상황이 변화해왔습니다. Google 과 Daum 이라는 대기업과 비견해서 TNF 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특장점을 살려서 상대적으로 빠르고, 자유로운 범위의 실행이라는 측면을 계속해서 집중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전환기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개인으로의 분산화, Cloud Computing 등등… 지난 10년 동안 온라인의 발전상은 오프라인 활동의 모사였다고 봅니다. 무한 복제성, 연결성 등의 측면은 또한 온라인 상에서 더욱 발전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더 이상 온라인은 없고, 일체화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온라인 대해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이해해본다면 저장 공간을 아파트 (특정 서비스 관리) 와 단독 주택 (개인 관리) 으로 비유해볼 수 있겠습니다. 서비스에서의 문제점은 관리권의 집중 측면, 데이터의 속박 Vendor lock-in 과 불완전성 측면, 지속 가능한 아이덴티티의 개인 소유 방법을 지원하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관리되고, 언제나 폐쇄될 수 있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시대이지만, 저장 공간이 특정 웹상에 귀속된다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대안으로써 "짐을 지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위하여 태터툴즈의 데이터포맷 TTXML 의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TTXML 2.0 은 간단한 규격으로 본문,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만을 필수로 하고, 저자와 도구 기타 정보 등은 선택 사항으로 둘 계획입니다. 현재 스펙 초안을 작성 중입니다. 스킨 포맷 TTSkin 2.0 에 대한 스펙도 현재 초안이 나온 상태입니다. CSS 기반으로 속성, 마크업을 분리하였고 자유로운 모듈 추가를 지원합니다. 현재 TNF 포럼에서 관련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TTXML 의 경우 특정 기준에 따른 분할 백업/복원의 지원과 다른 툴/서비스 간의 범용성을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TTSkin 의 경우 이후에 이어진 겐도님의 발표에서도 언급된 부분이긴 합니다만, 스킨 제작자의 입장에서 더욱 많은 자유도를 줄 수 있도록, 또한 재학습 부담이 덜하도록 고려가 됐으면 합니다. 또한, 기존의 스킨 제작자들과도 논의가 이뤄지면 좋을 듯싶습니다.)

관련 글 : 그래서, 스킨 표준화 문제 by daybreaker


텍스트큐브 1.8

텍스트큐브 1.8 에서는 플랫폼 기반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PHP 5.2, MySQL 4.1, PostgreSQL 7 이상을 지원하며 EAF (Eolin Application Framework) 를 jQuery 기반으로 전환하고 코드의 이전, 모듈 재작성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에디터의 보완 △ RSS 리더의 개선 (링크 관리와 RSS 리더와의 연계) △ 지역 로그의 확장 (Google Maps 연동) △ 페이지 기능의 확충 △ 코드의 최적화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여행 기록 블로그, 맛집 기행 블로그, 홈페이지 대용 블로그, 메일/일정 등의 위젯으로 꾸미는 자신만의 시작페이지, 결혼식 청첩장 블로그를 손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1.8 은 올해 안에 공개를 계획 중에 있으며, 쉬운 설치를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관련 글 : 텍스트큐브 개발 회의록 (2008.11.22)


텍스트큐브 2.0

JH님의 태터툴즈 0.9 가 방명록, 지역태그, 키워드, RSS 리더를 내장하여 하나의 새로운 "블로그"를 표방하였고, TNC, TNF 의 태터툴즈 1.0 이 "Brand Yourself" 를 기치로 삼아 "멀티 유저 블로그", "미디어 블로그" 로써의 가치를 제안하고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 왔다고 봅니다. 텍스트큐브 2.0 은 Communicate, 소통의 측면에서 바라보고자 합니다. "기록"의 목적이 변화함에 따라, 또한 시공간 개념의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커뮤니티 로그" 란 이름으로 블로거 - 방문자 (팬) 들 간의 소통의 확대를 지원하고 댓글 알리미 스펙을 활용하여 블로그 주소만으로 "쪽지" 교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 P2

지난 3회 태터캠프에서 공개했었던 RSSArchives.org 는 확장성, 유용성, 운영/자본 측면 문제 때문에 열지 못하였습니다. 이를 대체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로써 프로젝트 P2, 오픈소스 이올린 클론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소위 "메타 블로그" 페이지가 없는 이올린으로써 △ 지역태그/태그 자동 완성 지원 API (올해 말) △ 글 알리기 Ping (2009년 상반기) △ 컨텐츠 서비스 (텍스트큐브 2.0 공개 시) 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XML-RPC 호환, API 형태의 서비스로써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독립 Ping 서버의 운영 툴로써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컨텐츠 저장 정책은 서두 255자, 1년치 데이터 저장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데이터 접근 제한을 해제하여 발행된 컨텐츠를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TNF/Needlworks 김준기님의 지도 위의 텍스트큐브 발표, Daum Communications 신선영, 권순환님의 2009 Tistory, Tistory Fun Project 발표, Google Korea 김창원, 이상일님의 Textcube.com Macro Plan, Textcube.com Labs 발표가 있었습니다. 텍스트큐브 Google Maps 플러그인,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에 대한 서비스 향후 발전 계획, 여러 확장 가능성과 기술적인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J



오래간만에 여러 분을 만나뵙고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제6회 태터캠프를 준비, 진행, 발표하시는데 고생하신 여러 TNF, Google, Daum 분들과 발표자, 참석자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 제7회 태터캠프에서 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J



제6회 태터캠프 후기 모음..

2008/12/07 18:11 2008/12/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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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만 히트 이벤트  [블로그 이야기]

lunamoth 4th 블로그 방문자 카운터 수가 250만 히트를 돌파하였습니다. 블로그 개설 후 2,366일, 태터툴즈 이전 후 1,674일이 지나고 250만 히트를 달성했군요 J

간만에 갱신되는 카운터이기도 해서, 그간의 000만 히트 이벤트에 이어서 오래간만에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250만 히트 이벤트", 이 포스트에 25번째로 댓글 남겨주신 분께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답글을 제외한 댓글로 산정하겠습니다 J)

여전히 조용한 블로그를 아직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구독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J

lunamoth 4th 블로그 간략 통계..

2008/11/30 13:00 2008/11/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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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moth@TNC  [길 위의 이야기]

2006. 7. 10 ~ 2008. 9. 9


2008/09/13 01:14 2008/09/1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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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블로그 이야기]

어느덧 "다시금" 시상식과 결산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올 한해는 불과 70개의 포스트만을 남겨서 추려내기가 부끄럽습니다만, 이벤트는 이벤트대로, 시리즈는 시리즈대로, show 아니 blog carnival 은 계속 되어야 하기 때문에 '04, '05, '06년에 이어서 2007년 "한해를 정리하며 1년 동안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소중한, 자랑스러운, 애착이 가는 글 10개를 선정"해 봅니다 J (작성일시 순)


영화 감상도, 글도 뜸해진 듯싶어서 2007년 영화 베스트 Top 10 ('05년, '06년) 은 Top 5 정도로 축소 편성?해 봅니다 J

이 바톤/릴레이/문답은 누구든지 받아가셔도 됩니다 J

2007/12/25 22:52 2007/12/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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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만 히트 이벤트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 방문자 카운터 수 200만 히트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블로그 개설 후 1,946일, 태터툴즈 이전 후 1,254일이 지났고, 내일모레 정도에 2,000,000을 돌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 10만, 20만, 30만, 40만, 50만, 60만, 100만에 이어서 오래간만에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200만 히트 이벤트" 포스트에 20번째로 댓글 남겨주시는 분께 지난번에 얘기한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답글을 제외한 댓글로 산정하겠습니다.)

그동안 조용해진 블로그를 아직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J
2007/10/07 17:05 2007/10/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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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중진담  [길 위의 이야기]

언젠가 봤던 어느 블로그의 태그 라인을 아직도 기억해요. 예전에는 자신에게 실망했지만 이제는 동정하려 한다는 말이요. 취중에 이렇게 메모장에 끼적이는 얘기는 한순간 사라지고 말 개똥철학에 불과할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그런 걸 더 체감하게 돼요. 판에 박힌 경구이긴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남을 사랑할 수 없다는 말이요. 언제나 해왔던 얘긴 것 같지만, 방황에 정착할 수 있었다는 점이 그 첫째이고, 아울러 시인과 부인의 적절한 점이지대를 찾아, 마치 임사 상태의 그 어느 누구 얘기처럼 나 자신의 밖에서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다는 것을 두번째 행운으로 여기고 있어요.

언젠가 신발끈을 다시 묶을 때라고 내심 가열하게 다짐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그 단거리가 아닌 인생의 여정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찾은 것 같아요. 이런 잡다한 개인사를 보아 넘길 구독자 분께는 죄송스런 한낱 사변적인 소회일 따름이기도 하겠지만, 내일 술이 깨고 나면 후회할 예의 그런 포스팅 중의 하나겠지만, 그걸 느껴요. 나름의 변화를, 도전의 가능성을요. 늘 모처 얘기를 꺼내며 남들에게 읊어대는 기사회생, 인생극장 얘기처럼 한순간의 선택이, 한순간의 우연의 음악들이 쌓여 어느새 다른 선로로 기차를 향하게 한다는 것을요. 막차를 기다리는 사람, 사람들 속에 고민, 고민을요. 한차례, 한차례 순환, 순환선을요. 이제 그 모든 것을 긍정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요. 예전에 얘기했던 취중에 집으로 돌아가는 문제일 따름이라는 얘기를요.

언젠가 이미 정해진 루틴 속에서도 이렇게 글 쓰는 저와 옆자리에 안부 문자를 보내는 무릎을 훤히 드러낸 찢어진 청바지의 청년과 곤한 잠을 아니 쓰러질듯한 잠을 청할 수밖에 없는 앞자리의 여자분처럼. 이제는 확실히 알 것 같아요. 더는 떠돌지 않고 생동하고 있음을요. 지난번처럼 한껏 취해 미문을 급조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느껴요. 저는 살아 있고, 앞으로의 뜀박질과 박동은 계속해서 멈추지 않을 것이란 것을요. 아니에요. 저 정말 안 취했다니까요.
2007/02/06 01:26 2007/02/0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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