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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 total 6 posts
2013/09/21 고통을 부르는 검투사 (1)
2012/02/08 World of Warcraft lunamoth's Addon Pack (2014-06-15) (2)
2011/05/25 루나모스 @ 아즈샤라 
2008/08/27 록맨 E캔 (14)
2007/06/15 지평선에서 헤어지다 (18)

| 고통을 부르는 검투사  [감상/게임]

5.4 패치 1주일 후 열린 PvP 14 시즌, 허나 정복 점수 상한이 일부 유저의 경우 2,200점이 아닌 28,200점을 넘겨서 순차적으로 맞춰가야 될 PvP 투기템 셋을 한번에 맞출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아이템 밸런스가 무너진 상황으로 투기장, 전장 밸런스에 여파를 미치고 있는 상황 (피20%, 딜40% 정도 우위) 이고, 북미의 경우 정복 점수 회수 및 정복 점수 상인의 제거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유럽, 한국 서버의 경우 그대로 상인이 남아 있어 고부템 풀셋을 맞출 수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몇가지 아래 해결책들이 유저들 사이에서 얘기되고 있긴 하지만,
  1. 2,200 점이 넘는 모든 정복 점수를 회수하고 정복 점수 상한으로 구매한 템을 회수함
  2. 투기장 입장시 템렙을 기존 투기장템 제외에서 모든 템 496 렙으로 고정하고 순차적으로 고정 템렙을 올림
  3. 정복 점수 상한을 모두 풀어서 형평성을 맞추고 14시즌을 최대한 빨리 넘김
템 회수의 경우 와우 PvP 디자이너 홀린카 (@holinka) 가 트위터를 통해 어렵다고 밝힌 상태고, 인력 상황상, 버그들의 전례를 봤을 때 힘들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투기장 팀 없이 전 서버 팀 결성/매칭, 평점제 전장 식의 전섭 평점 순위 부여, 투기장 보상 탈 것 추가 등으로 나름 의욕적으로 PvP 측면에서도 여러가지 개선점을 더한 패치인 5.4 버전이 시작부터 버그로 인해 투게들의 반발에 그 의미가 퇴색돼가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이번 버그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추이를 지켜봐야될 듯 싶습니다. 덧. 이번 시즌은 패스하려 했는데;; 사제 고부셋에 홀려서 ㅠㅠ;
2013/09/21 14:14 2013/09/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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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13/09/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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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of Warcraft lunamoth's Addon Pack (2014-06-15)  [감상/게임]

lunamoth 최신 애드온 (5.4.8 버전 지원, 2014년 6월 15일 업데이트 본)

[ 스크린 샷 1 ] , [ 스크린 샷 2 ]

현재 제가 World of Warcraft 에서 쓰고 있는 애드온 패키지입니다. (참고로 일부 애드온의 경우 암흑 사제, 전장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전장용 애드온 모음은 와우 인벤 애드온 자료실에서도 배포중입니다.)

  • 전체 애드온 다운로드 : http://sdrv.ms/18cr709

    애드온 목록..


  • 2012/02/08 18:40 2012/02/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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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lunamoth on 2012/02/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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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모스 @ 아즈샤라  [감상/게임]

    사제님은 왜 매번 사죄하시는 건가요? / 모든게 제 잘못 같아서요. 아무런 손도 채 못대고 스러져가는 이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거든요 / 그래도 사제님만의 잘못이 아니잖아요 / 제겐 모든이들의 피와 살과 뼈가 하나의 단 한 사람의 몸으로 보여요.less than a minute ago via Osfoora for iPhone Favorite Retweet Reply

    비록 누군가의 잘못이라 하던, 상관없어요. 그 짐까지 덜어줄 수 있다면 그 것으로 된거죠. / 그래도... / 전 괜찮아요. 서로 웃으며 헤어질 수 있다면.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서로를 책망할 필요는 없잖아요. / 사제님 탐 끝났네요 ㄱㄱless than a minute ago via Osfoora for iPhone Favorite Retweet Reply


    2011/05/25 01:05 2011/05/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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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lunamoth on 2011/05/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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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록맨 E캔  [감상/게임]

    ロックマン E缶

    록맨 E캔
    (via xorsyst, Kotaku, Dengeki Online)
    파이널 판타지 XII 포션 (via sylphion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냉기 저항 +20 집업 후드티셔츠, 여행자용 배낭 (via 파초님)

    가끔 이런 것들을 볼 때마다, 한 번쯤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키덜트, 오타리맨이라는 단어가 남 얘기가 아니란 것을 사뭇 느끼게 됩니다. 하긴 AVGN 에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NES 세대들이 이제 자녀와 함께 Wii 를 즐기는 시점이 됐으니, 어떻게 보면 당연한 귀결로 봐야 될 것도 같고요… J
    2008/08/27 23:08 2008/08/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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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lunamoth on 2008/08/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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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평선에서 헤어지다  [길 위의 이야기]

    그는 인던에서 나오는 길이었다. 옅은 피로감이 몰려왔고, 두 시간에 걸친 고투 속에 잠복해온 금단 증세가 찾아왔다. 이것으로 끝이군요. 언젠가 빛나는 어떤 자리에서 다시 만날 날이 오겠지요. 명멸을 지속하는 모니터 너머 칼림도어 타나리스에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제 우리 어떻게 할까요? 광활하게 이어지는 끝없는 사막, 그 지평선 위에 단둘이 남은 형색이 흡사 무협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마지막 남은 담배를 오전 중에 피어버렸음을 깨달았을 때, 나직한 메시지 알림음이 다시금 나를 환기시켰다. 어느 소설 속 동화 얘기처럼, 멀어져가는 모습을 누군가 가장 오래 지켜볼 수 있는 이 지평선에서 헤어지는 거에요. 저 멀리 휘적거리며 날아가는 그리핀을 바라보며 고결의 오라 속에서 잠시 명상에 빠져있는 그를 바라봤다. 그는 목마른 소금 사막을 적시는 한줄기 뜨거운 비 같은 식어버린 맥주를 들이켜고 있을 터였다. 고달픈 새벽잠 속으로 사그라질 그를 향해 목울대까지 차올랐던 애틋한 송사를 남기려 했을 때 그가 말했다. 열렙하셔서 얼른 말 타세요.
    2007/06/15 03:07 2007/06/1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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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lunamoth on 2007/06/1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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