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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 2.0 : total 39 posts
2009/10/10 lunamoth on Twitter (8)
2007/10/08 텀블로그 Tumblelog (10)
2007/03/01 웹진화론 | 우메다 모치오 (4)
2006/09/09 Crazy Egg Heatmap (6)
2006/09/03 Windows Live Writer 로 태터툴즈에 글쓰기 (12)

| lunamoth on Twitter  [마우스 포테이토]

http://twitter.com/lunamoth

모 분의 권유로 저도 며칠 전부터 트위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단편화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블로깅을 하는데 나름 자극제가 되길 바래봅니다. 이것저것 설정하고, 테스트해보는 것도 재미있긴 하더군요. 블로그 사이드바에도 위젯과 버튼을 넣어봤고요. 그럼 follow 부탁드려요~ J
2009/10/10 05:30 2009/10/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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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9/10/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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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텀블로그 Tumblelog  [블로그 이야기]

텀블로그 Tumblelog 는 링크, 인용문, 대화, 이미지, 비디오 등을 부가적인 설명 없이 간결한 양식으로 기록하는 블로그의 한 형태입니다. 일상 경험, 단상, 웹 서핑의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근간의 Twitter, Pownce 등의 마이크로 블로깅 초기 모델 혹은 확장 모델이라고 볼 수도 있을 듯싶습니다. Anarchaia, Projectionist, The Tumblelist, Tumblr Radar 등에서 이러한 텀블로그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텀블로그는 현재 서비스형으로는 Tumblr, Soup 가 설치형으로는 Gelato, Bazooka, Chyrp, Ozimodo, Thistle 등이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via Soup: Tumble Blogging with Friends, Tumblepedia) 이 중에서 Tumblr 의 경우 깔끔한 테마, 간편한 아이템별 입력/스타일 지원, RSS 읽어오기, 독립도메인 연결, 테마 자유도, 모블로깅, 서드파티 어플 지원 등으로 한 번쯤 둘러볼 만 합니다.

굳이 텀블로그 툴을 쓰지 않더라도 기존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의 간단한 스킨,테마를 사용해도 텀블로그의 look&feel 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e.g. Tumblr Litewire 테마티스토리에 간단히 옮겨봤습니다.)

텀블로그는 제목과 그에 따른 컨텍스트가 이어져 완결성을 띄는 일반적인 블로깅과 달리 빠르고 부담 없는 기록과 여러 분산된 주제, 아이템들의 나열이라는 측면에서 글감의 기록, 자료의 수집을 위한 서브 블로그 측면이 다소 강한 듯 싶습니다. (c.f. 13 Reasons Bloggers Should Use a Tumblelog for Links)

혹자는 블로그를 도서관에 텀블로그를 미술관에 비유하기도 하거니와, 보다 개인화된 수집, 전시와 보조 기록의 형태로써 활용도를 찾아볼 수 있겠고요. 언젠가 Sabifoo :: Instant Possibility 에서 말한 즉응성 측면에서도 효용이 있을 듯 싶습니다. 아니면, 텀블로그만으로 "불필요한 중무장" 없는 나만을 위한 블로그를 꾸려봐도 되겠지요.

하지만 역시 선택과 집중에 대한 관리의 측면과 교차투고에서 오는 트래픽 분산의 문제는 여전히 딜레마로 남아있긴 합니다. 주객전도도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겠고요. 텀블로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J


2007-11-02 오전 1:21
Third time’s a charm ≪ Davidville
2007/10/08 23:12 2007/10/0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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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7/10/0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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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화론 | 우메다 모치오  [나의 서재]

웹진화론을 읽으며, NBC 의 토크쇼 Late Night with Conan O'Brien 을 떠올렸다면 너무 과도한 상상력일까? 며칠 전 모놀로그 조크, 힐러리의 마이스페이스 친구 수보다 바락 오바마 쪽의 친구 수가 더 많다는 셋업과 그에 이어지는 클린턴의 매치닷컴 친구가 더 많을 것이라는 펀치 라인, 제5장 대중의 지혜에 이어지는 내용이 아닌가. 포스닥까지 갈 것 없이 “인터넷 상에서의 인공시장이 예측시장으로 기능 할 것이다.”라는 내용은 2007년 대선에서 더욱 명료하게 다가올 것이다.

코난 오브라이언을 계속 이어가자면, 말실수 때문에 만들어진 HornyManatee.com 에 쏟아지는 UGC 는 또 어떤가, 사실 멀리 갈 것 없이 마빡이 UCC 얘기만 나와도 커버가 될 얘기일 것이다. Ben Litchman유튜브 연주와 그에 이어진 방송 출연은 임정현 캐논 연주의 동어반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 속에서 말하는 웹 2.0의 본질인 ‘인터넷 상의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 및 기업)를 능동적인 표현자로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게 하는 기술과 서비스 개발 자세”을 더 확실히 표현하는 사례가 있을 것인가?

제2장 구글(Google), 지식 세계를 재편하다, 에서는 지난해 유투브의 인수에 이어진 “Conan O'Brien begs Google to buy His Tube” 조크를 떠올렸으며, Nicholas G. Carr 의 위키피디아 비판은 스티브 콜베르의 Wikiality 세그먼트의 연장선상에서 다가왔다. 단순히 책 속에서 펼쳐지는 웹 논쟁을 넘어서 이들은 현실과 조응하며 호흡하고 있는 진화, 변혁의 단계인 것이다.

비록 국내 현실과 간극이 있기도 하지만 웹진화론은 그간 웹의 변화를 간단명료하게 짚어내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오픈소스 얘기는 멀리 갈 것 없이 태터툴즈의 진화 속에서 재발견할 수 있었으며, 블로그와 총표현사회라는 일본식 조어도 그간의 블로깅을 통해 몸소 체감할 수 있었던 사항이었다. 또한 구글의 기업문화와 6장 “웹 진화와 세대교체”와 종장의 조언 등 많은 귀감이 되는 글들로 채워져 있었다.

한국의 Hantena 라는 TNC 의 구성원으로서 Hantena 의 비상근 이사직을 맡은 우메다 모치오의 책을 읽고 느낀 것을 논쟁의 단계가 아닌 구현의 단계로서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이 책이 다시금 안겨주는 숙제라 생각하며, 책장을 덮었다.

2007/03/01 19:14 2007/03/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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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7/03/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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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azy Egg Heatmap  [마우스 포테이토]

Crazy Egg - visualize your visitors

하루치 데이터를 토대로 해서 그런지 따땃한 히트맵이 그려지진 않았더군요. (사이트 오픈전 신청자 대상으로) 1만 명까지 클릭 트래킹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페이지 로딩 속도가 염려돼서 트래킹 코드는 내린 상태입니다. 개인 블로그라고 해도 효과적인 컨텐츠, 광고 배치를 위해 한번쯤 시도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
2006/09/09 00:24 2006/09/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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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9/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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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Live Writer 로 태터툴즈에 글쓰기  [블로그 이야기]

일전에 태터툴즈에서 Semagic 으로 글쓰기에서 설명했듯이 최호진님의 BlogAPI 을 통해서 Windows Live Writer 로 태터툴즈에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지 파일 한 장으로 Windows Live Writer 설정법은 충분히 설명이 될 듯싶습니다. 카테고리 지원도 별 무리 없습니다. 다만 로컬 Draft 로는 저장이 가능합니다만, 블로그 비공개 Draft 는 아직 지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BlogAPI 문제인지는 확인이 필요할 듯싶습니다.

전체적인 인테페이스는 필요한 기능이 오밀조밀 간결하게 모여있어, 지금까지 본 XML-RPC 블로깅 툴중에서는 가장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아울러 블로그의 CSS 설정을 불러와서 WYSIWYG 화면을 생성하는 측면은 전에 없던 편리한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Windows Live Map 의 삽입 등 Windows Live 서비스와의 연계도 지켜봐야겠습니다.

일단은 예상외로? 합격점은 넘어섰다고 해야겠네요. :)


2006-09-04 오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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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16:20 2006/09/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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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9/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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