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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구글 크롬 Google Chrome | 마우스 제스처 적용하기 (20)
2007/03/01 웹진화론 | 우메다 모치오 (2)
2006/08/28 Sabifoo :: Instant Possibility (4)
2006/07/28 Widgetize, the Opera Widget generator (4)
2006/05/27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8)
2006/03/10 similicio.us 
2006/02/15 10 Things a Web Developer should do for the Client (8)

| 구글 크롬 Google Chrome | 마우스 제스처 적용하기  [소프트웨어 리뷰]

Google Chrome

지난 9월 2일 공개된 Google 의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Google 크롬에 대한 이야기가 블로고스피어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보 만화, 다른 웹브라우저를 압도하는 빠른 웹서핑 속도 등, 갖가지 기능에 대한 얘기부터, 보안취약점 발견 이슈, Internet Explorer 8, Firefox 3 등과 함께 또 한 번의 웹브라우저 전쟁의 서막, 플랫폼으로서의 웹/브라우저, Google Gears 런타임 탑재의 전략 등 여러 가지로 회자하고 있습니다.

크롬을 제 개인적인/엔드유저 측면에서 바라본다면1 아무래도 "통제 불능의 자가 증식" 탭 브라우징을 얼마나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느냐는 점이 될 듯싶습니다. 크롬의 여러 가지 기능 – 보안 측면에서 탭별 개별 프로세스 지원과 유해사이트 차단목록 자체 업데이트, 속도 측면에서 WebKit 렌더링 엔진과 V8 자바스크립트 엔진 탑재로 쾌적한 속도 지원, UI 측면에서 제목/상태표시줄을 제외한 간결한 UI, 검색+주소창, 새 탭 페이지에서의 빠른 접근2 – 을 체감하며 느낀 결론은 현시점에서는 과도한; 멀티 탭 서핑에는 크롬 이상의 웹브라우저는 없다는 점입니다.3

하지만 Firefox 방식의 부가기능 추가 미지원4, 국내 웹 환경에서의 ActiveX 미지원 문제 등의 한계는 존재합니다. 또 한가지 불편한 점을 들자면 바로 오래전부터 손에 익은 마우스 제스처 기능을 쓸 수 없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별도의 부가기능 추가 지원 전까지는 서드파티 프로그램의 도움을 빌릴 수밖에 없을 듯싶고요. 그래서 여러 Mouse gesture 프로그램들을 탐색 후 낙점된 프로그램은 gMote5 입니다.6

gMote - maingMote - option

gMote 는 단일 실행 파일로 구성돼 있으며, 간결하게 마우스 제스처만을 위한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esture Set 부분에서 제스처의 기능을 추가하고 Testing 부분에서 제스처 입력을 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마우스 제스처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옵션을 통해 마우스 제스처 작동 방식, 흔적 표시, 적용 여부 팝업, 예외 프로그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크롬의 단축키 목록을 참고하셔서 구성하시면 되겠습니다.7

크롬 초기에는 Google Talk - Customize Talk 식으로 이런 부류의 어느 정도 간단한 팁/활용이 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 후 계속될 오픈소스로의 진화도 계속해서 주목을 해봐야 할 듯싶고요 J


관련 글 : 마우스 제스처 관련 프로그램들

  1. 이 글이 소프트웨어 리뷰 카테고리이기도 하거니와 [Back]
  2. Opera 의 Speed Dial 에서 진보한 [Back]
  3. 제 웹브라우저 이력은 Netscape Navigator/CommunicatorInternet ExplorerDonutWebMa2/Firefox/OperaGoogle Chrome 순으로 귀결될 듯싶습니다. [Back]
  4. Issue 18: Wishlist: Chrome does not have an addon-system [Back]
  5. 프리웨어 [Back]
  6. StrokeIT 활용법도 있긴 있었습니다만 StrokeIT 의 경우 비영리 프리웨어 정책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Back]
  7. 참고로 저의 마우스 제스처 정의 파일을 올려둡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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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00:06 2008/09/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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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화론 | 우메다 모치오  [나의 서재]

웹진화론을 읽으며, NBC 의 토크쇼 Late Night with Conan O'Brien 을 떠올렸다면 너무 과도한 상상력일까? 며칠 전 모놀로그 조크, 힐러리의 마이스페이스 친구 수보다 바락 오바마 쪽의 친구 수가 더 많다는 셋업과 그에 이어지는 클린턴의 매치닷컴 친구가 더 많을 것이라는 펀치 라인, 제5장 대중의 지혜에 이어지는 내용이 아닌가. 포스닥까지 갈 것 없이 “인터넷 상에서의 인공시장이 예측시장으로 기능 할 것이다.”라는 내용은 2007년 대선에서 더욱 명료하게 다가올 것이다.

코난 오브라이언을 계속 이어가자면, 말실수 때문에 만들어진 HornyManatee.com 에 쏟아지는 UGC 는 또 어떤가, 사실 멀리 갈 것 없이 마빡이 UCC 얘기만 나와도 커버가 될 얘기일 것이다. Ben Litchman유튜브 연주와 그에 이어진 방송 출연은 임정현 캐논 연주의 동어반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 속에서 말하는 웹 2.0의 본질인 ‘인터넷 상의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 및 기업)를 능동적인 표현자로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게 하는 기술과 서비스 개발 자세”을 더 확실히 표현하는 사례가 있을 것인가?

제2장 구글(Google), 지식 세계를 재편하다, 에서는 지난해 유투브의 인수에 이어진 “Conan O'Brien begs Google to buy His Tube” 조크를 떠올렸으며, Nicholas G. Carr 의 위키피디아 비판은 스티브 콜베르의 Wikiality 세그먼트의 연장선상에서 다가왔다. 단순히 책 속에서 펼쳐지는 웹 논쟁을 넘어서 이들은 현실과 조응하며 호흡하고 있는 진화, 변혁의 단계인 것이다.

비록 국내 현실과 간극이 있기도 하지만 웹진화론은 그간 웹의 변화를 간단명료하게 짚어내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오픈소스 얘기는 멀리 갈 것 없이 태터툴즈의 진화 속에서 재발견할 수 있었으며, 블로그와 총표현사회라는 일본식 조어도 그간의 블로깅을 통해 몸소 체감할 수 있었던 사항이었다. 또한 구글의 기업문화와 6장 “웹 진화와 세대교체”와 종장의 조언 등 많은 귀감이 되는 글들로 채워져 있었다.

한국의 Hantena 라는 TNC 의 구성원으로서 Hantena 의 비상근 이사직을 맡은 우메다 모치오의 책을 읽고 느낀 것을 논쟁의 단계가 아닌 구현의 단계로서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이 책이 다시금 안겨주는 숙제라 생각하며, 책장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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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9:14 2007/03/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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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bifoo :: Instant Possibility  [마우스 포테이토]

Sabifoo :: Instant Possibility

요즘 들어 del.icio.us 보다 자주 쓰게 되는 게 바로 이 인스턴트 메시징 블로그? Sabifoo 입니다. 따로 태그를 입력하거나 할 필요 없이 간단한 메모나 링크, 떠오르는 상념들을 메신저의 Sabifoo 컨택트로 메시지를 날려주기만 하면 알아서 저장해서 블로그 형태로 출력해 줍니다. RSS 지원까지 딱 안성맞춤이랄까요? 일전에 구루님이 말씀하신 대로 초간단 블로그인 셈입니다. Miranda IM 의 (Atom API 지원의) Blogger 플러그인까지 따로 갈 일도 없을 테고요. AIM/Jabber/MSN/YIM/GoogleTalk 를 지원하며 각종 작성 포맷이나 링크 형식, 포스트 삭제, 비공개 모드, 닉네임 주소 설정, 다른 웹 서비스로의 메시지 전송 또한 가능합니다. 간단한 온라인 메모장이 필요하시다면 괜찮은 해결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관련글 : 인터넷 클립보드? cl1p.net, 종합 RSS 세트 xFru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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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23:59 2006/08/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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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getize, the Opera Widget generator  [블로그 이야기]












Widget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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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00:20 2006/07/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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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마우스 포테이토]


Websites as graphs (via Aharef)

나는 미로들에 대해 약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내가 단지 취팽의 고손자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취팽은 운남성의 성주였는데『홍루몽』보다 더 많은 등장 인물들이 나오는 소설을 쓰기 위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길을 잃게 될 그런 미로를 만들기 위해 덧없는 성주의 권력을 포기했다. 그는 이 기이한 노작을 위해 13년이라는 세월을 바쳤다. 그러나 한 이방인이 그를 죽였고, 그의 소설은 무의미한 것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 미로를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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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23:46 2006/05/2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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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ilicio.us  [링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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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22:03 2006/03/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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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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