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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total 5 posts
2008/10/20 The Office | Truthful TV Title Cards (2)
2007/03/05 HD TV문학관《랍스터를 먹는 시간》 (4)
2006/09/03 Anime Two Point Oh! (2)
2006/08/31 The Office wins The Emmy!!!! (4)
2006/06/05 Chuck Cunningham syndrome (10)

| The Office | Truthful TV Title Cards  [감상/영화/외...]

The Workplace of Jim & Pam
Truthful TV Title Cards — Glark (via True Believer)

가끔 이런 Demotivational Posters 혹은 악마의 사전식의 이면/정면을 파고드는 풍자를 볼 때면, 그 연상의 기발함에 잠시나마 경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언젠가 말했던 대로 짐과 팸의 오피스 로맨스 쪽에도 물론 적잖은 무게감이 있습니다만, 어느 분 댓글처럼 "Things That Would Normally Get You Fired" 쪽에도 동감이 갑니다 :D "아는 사람만 아는" 에서 "알 만한 사람은 아는", "추천 미드"가 된 감이 없잖아서 푸탄의 사인회 심정이긴 합니다만, 시즌을 거듭해가도 여전히 페이소스를 자아내는 마이클의 모습에 계속해서 오피스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시즌5 들어서 시작된 홀리(에이미 라이언 분)와의 로맨스 부분도 기대가 되고요  ♥_♥
2008/10/20 23:35 2008/10/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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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8/10/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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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TV문학관《랍스터를 먹는 시간》  [감상/영화/외...]

HD TV문학관《랍스터를 먹는 시간》

낯선 책임 면제 문구 - 전우회 때문일까? - 가 첫 화면을 가리고, 소설 속 장면들이 하나하나가 선연히 고화질 플라스마에 찍혀 나온다. 이라크 파병, 언청이와 방관자,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탐식과 악몽, 트라우마 등의 비유가 나직이 전쟁의 상흔을 스치며, 슬며시 현실을 꼬집어낸다. 그리고 여전히 보 반 러이의 얘기는 절실한 감정이 그대로 느껴져 깊은 울림을 남긴다.

그런데 왜 소설 속에서 이어지는 질문을 계속해서 따라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멈추고 만 것일까? 건석의 형 건찬(우옌 카이 호앙)의 노동 탄압 이야기 대체 어디로 간 것인가? 김미라의『터널을 벗어나면』과의 머징도 다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다. "죽었다고 다 없는 것이 아니고, 살아있다고 다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과거를 비추고, 오늘을 사는 데 필요한 염치와 도리를 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다는 것만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
2007/03/05 01:57 2007/03/0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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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7/03/0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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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ime Two Point Oh!  [마우스 포테이토]

Anime Two Point Oh! at Hop Step Jump!
Japan Too, YouTube? - Newsweek: International Editions - MSNBC.com

SOS단NHK의 음모는 물론 아닐 테고, Web 2.0 모에판처럼 촉발제, 마당, 집합소 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맞겠지요. AMV 는 "웹투포이노" 와 "UCC" 이전부터 존재해왔을 테니... ;)
2006/09/03 15:40 2006/09/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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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9/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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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ffice wins The Emmy!!!!  [감상/영화/외...]

The Office wins The Emmy!!!! by Jenna Fischer

올해 초 '디 오피스'의 스티브 카렐이 골든글러브에서 코미디 부분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에미상 수상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습니다. 아쉽게도 코미디 부분 남우주연상은 '몽크'의 토니 셜룹에게 내주었지만, 코미디부분 최우수상은 '디 오피스'가 차지하게 됐습니다. 오프닝에서의 코난 오브라이언오피스 패러디와 영국판 원작의 리키 저베이스에게 감사를 표하는 그렉 다니엘스의 수상 소감이 인상적이더군요. 시즌2 DVD 의 배송과 시즌3의 시작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

덧. 참 그러고 보니 WebisodeYouTube Contest 를 잊고 있었네요;
2006/08/31 02:12 2006/08/3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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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8/3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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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ck Cunningham syndrome  [감상/영화/외...]

위키피디어에 따르면 척 커닝햄 증후군은 TV 시리즈에서 주·조연 등의 정규 출연 인물이 그 어떤 설명도 없이, 또 극중 중요도와는 상관없이 갑작스레 사라지는 것을 일컫는 용어라고 한다. 이를테면, El Hazard: The Alternative World 에서 룬 비너스가 사랑에 빠지는 농촌청년은 신의 눈 봉인해제 후 "크레테리아 제38 콜로니 공중농업 섹션"의 붕괴시 클리프행어로 분한 것을 마지막으로 그 이후 어떤 언급도 없이 사라졌으며, SATC 에서 캐리의 친구 스키퍼는 (원작을 벗어나고자 하는 제작방향 때문에) 시즌1 을 끝으로 찾아 볼 수가 없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런저런 MIA 보다 차라리 Dr. Drake Ramoray 의 최후가 양반인 것 같은 느낌도 든다. :p

또 블로그라면 어떤 이가 있을까? 나를 찾지 말아요?
2006/06/05 23:41 2006/06/0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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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6/0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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