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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ma : total 32 posts
2006/03/30 The Office | Puma Ads (1)
2006/03/26 The Office | Caption (4)
2006/03/24 The Office | Tim Canterbury (2)
2006/03/15 The Office | Michael Scott 
2006/03/04 The Office | Pam Beesley & Jim Halpert (6)

| The Office | Caption  [감상/영화/외...]

현재까지 인터넷상에서 구할 수 있는 'The Office' 미국판 (NBC) 의 자막을 모아봤습니다. srt 영문 자막은 forom.com 에서 다운 후 인코딩 변환으로 's 등이 깨지는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smi 영문 자막은 네이트 드라마 24 클럽의 오영균님이 변환해주신 자막이며 '2x15 Boys and Girls' 한글 자막 역시 드라마 24 의 임민호님이 만드신 자막입니다.

그 외 스크립트는 TWIZ TV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eason 1 DVD 를 구하는대로 자막 리핑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또한 블로그도 접고 MySpace 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Jenna Fischer 에게 일촌 신청을 해보려고 그런다는 것은 절대로 말 못하겠습니다만은... :p
2006/03/26 17:26 2006/03/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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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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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ffice | Tim Canterbury  [감상/영화/외...]


"...I never really thought it would have a happy ending. I don't know what a happy ending is. Life isn't about endings is it? It's a series of moments, and erm...it's like if you turn the camera off, it's not an ending is it? I'm still here, my life's not over. Come back here in ten years, see how I'm doing then. Because I could be married with kids, you don't know. Life just goes on."

지지부진한 오피스 로맨스는 영국 원판도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다만 말끔한 "엔딩"만은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물론 미국판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영국판 이상의 선택은 없을 것 같습니다. 팀 캔터베리의 애틋한 내레이션의 무게감을 짐 핼퍼트가 따라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만. "보스" 데이빗 브렌트의 경우는 마이클 스캇보다 더 끔찍하고 그래서 더 애처롭습니다. (미국판 드와이트 역의) 가레스 키넌이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만 보여주는 듯싶고요. 독일판프랑스판도 어떻게 각색됐을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러고 보니 확실히 저 내레이션만한 정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루 8시간 같은 카펫을 걷는 이들"의 얘기는 어딜 가나 비슷비슷할 테고요.
2006/03/24 19:25 2006/03/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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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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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ffice | Michael Scott  [감상/영화/외...]


디 오피스는 마이클 스캇의 좌충우돌 고난의 회사 생활을 풀어가는 시트콤입니다. 그의 말처럼 "친구로서가 첫째이고, 상관으로서는 두번째, 아마도 연예인으로서가 세번째"인, "'챈들러'이자 '조이'"인 캐릭터입니다. 늘 부주의한 농담과 끊임없는 장난으로 모두를 괴롭게 하지만 그래도 정이가는 인물임에는 분명합니다. 뭐랄까. 박영규와 이경규의 어느 언저리를 지난다고 해야될까요? 순풍과 똑살에서의 그 얄밉지만 결코 남얘기 같지 않은 행동, 대단한 도전에서의 슬랩스틱을 연상해 보세요. 누가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40살"이 넘어 발견한 스티브 카렐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엿볼 수 있습니다.

The Office | Pam Beesley & Jim Halpert
2006/03/15 22:12 2006/03/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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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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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ffice | Pam Beesley & Jim Halpert  [감상/영화/외...]


디 오피스는 팸 비슬리와 짐 핼퍼트의 가슴시린 러브 스토리 포착해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서로 웃으며 늘 함께하지만, 생각하는 것은 다를 수 밖에 없는 바슬바슬한 관계. 그리고 끝끝내 엇갈리는 순간.「내가 떠난다면 머릿속의 이 쓸모없는 정보들로 뭘 하겠어요? 마닐라 용지의 톤당 가격? 음. 팸이 좋아하는 요거트의 맛, 딸기맛...」"그의 행복은 앞으로 다섯 정거장 남았군요."
2006/03/04 22:29 2006/03/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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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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