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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total 6 posts
2020/02/07 한성 고무판 키보드 (한고무) TFG ART 게이트론 백축 (게백)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후기 (윤활 전/후 타건음 첨부) 
2020/02/07 어메이즈핏 T-Rex 1일차 후기 (1)
2016/08/13 스웨이드 201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 공연 후기 |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12, 2016 (2)
2013/08/04 스웨이드 2013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 공연 후기 |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3, 2013 (4)
2008/12/07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6)

| 한성 고무판 키보드 (한고무) TFG ART 게이트론 백축 (게백)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후기 (윤활 전/후 타건음 첨부)  [하드웨어]


현재 키보드 조합 1. 한성컴퓨터 TFG ART (화이트, 게이트론 백축) 2. MAGICFORCE 21-KEY MECHANICAL NUMPAD V2 (게이트론 백축) 3. 펠로우즈 크리스탈 젤 손목받침대 4. 송월타월 몬테스 호텔수건 220g

키보드 :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스위치 : 게이트론 백축 (약칭 게백)
키캡 : TFG ART 기본 키캡
윤활제 : 슈퍼루브 그리스 테프론 오일 구리스 스프레이 윤활제

슈퍼루브 그리스 테프론 오일 구리스 스프레이 윤활제

요즘 기계식 키보드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는 슈퍼루브 스프레이를 이용한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 윤활을 해봤습니다. 며칠 전 몬스타기어 닌자87 게이트론 백축 스프레이 윤활한 게 아주 마음에 들어서 주력으로 쓰는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게이트론 백축도 바로 스프레이 윤활 해봤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매직포스 키패드 게이트론 백축도 스프레이 윤활했습니다.

스위치 왼쪽 아랫부분에 스프레이 빨대를 좀 눕혀서 칙칙칙 3번 뿌리고 (좀 과하게 뿌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2시간 정도 베란다에 뒀습니다. 연결해서 키 입력 테스트해봤는데 키 씹힘, 채터링 없고 모두 입력 잘되고 있습니다. 매직포스 키패드도 입력 잘되고 있습니다.

닌자87 게이트론 백축 윤활 비슷하게 키감 아주 부드럽고 정갈해진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스프레이 윤활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월등하게 키감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사용 중이신 분이라면 스프레이 윤활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프레이 윤활 방법 관련 정보는 아랫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기성품 윤활 귀찮으면 슈퍼루브 스프레이 써라(사진/영상추가) 

이 스프레이 윤활 정보 공유해주신 분 복 받으시길.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게이트론 백축 윤활 전/후 타건음 아래 첨부합니다.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게이트론 백축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전 타건음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게이트론 백축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후 타건음


팁. 스프레이 윤활을 할 때, 3M 고글 같은 것 하나 끼고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마트에서 하나 사서 끼고 했는데 좋더군요. 옆으로 좀 눕혀서 뿌려도 얼굴에 튀는듯.



덧1. 게이트론 백축은 현재 제 최애축입니다. 지금까지 체리 은축/적축/청축/갈축, 카일 핑크축/광청축, 게이트론 청축/황축/백축, 오테뮤 적축/청축/갈축, 용화 흑축, 노뿌 무접점, 유니콤프 버클링 스프링, 데이터콤프 유사 백축, 멤브레인, 펜타그래프 써봤는데 저는 게이트론 백축이 제일 좋더군요. 타이핑 제일 가볍고, 빠르고, 편하더군요. 타이핑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게이트론 백축 추천합니다. 아래 제가 만들어본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별 총 에너지 소모량 첨부합니다. 게이트론 백축이 에너지 소모량 적은 것으로는 1위입니다.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별 총 에너지 소모량



덧2. 기계식 키보드 사용기를 올리기 전에 윤활 얘기를 먼저 하게 됐군요. 시간 되는대로 제가 사용한 기계식 키보드들 간단 사용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02-09 일 오후 9:31 추가 업데이트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게이트론 백축 (게백)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2차로 한번 더 했습니다. 큰 의미 없을 것 같은데 한번 더 윤활 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지난 주 왼쪽 아래에 3번 뿌렸고, 오늘 오른쪽 위에 3번 뿌렸습니다. 아주 큰 차이 없는 것 같군요. 1번만 윤활해도 됐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뻑뻑했는데 역시 쓰면서 자연스럽게 풀리는군요. 스프레이는 1회차만, 3~4회 정도 뿌리는 것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게이트론 백축 (게백)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1차 1주일 후 타건음


한성 고무판 키보드 TFG ART 게이트론 백축 (게백) 슈퍼루브 스프레이 2차 윤활 후 타건음




2020-02-11 화 오후 8:07 업데이트
200211 한성 TFG ART 게이트론 백축, 스위치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200202, 200209 2번 윤활), 스테빌 슈퍼루브 그리스 윤활 타건음 (200211)




2020-02-15 토 오후 5:57 업데이트
한성 고무판 키보드 (한고무) TFG ART 게이트론 백축 (게백) 슈퍼루브 스프레이 2회 윤활, 1주일 후 타건음 (사운드만) - YouTube


1. 2/2 1차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왼쪽 아래 3번 뿌림
2. 2/9 2차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오른쪽 위 3번 뿌림
3. 2/11 스테빌 슈퍼루브 그리스로 윤활함

윤활 시간지나니 더 마음에 드는군요. 타건음 유튜브에 올려봤습니다. 뭔가 영상으로 찍어보고 싶은데 태블릿스탠드로 폰 고정 어렵더군요.  ㅜ_ㅜ




2020-03-09 월 오전 1:00 업데이트
한고무 TFG ART 게이트론 백축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한지 1개월 정도 흘렀는데 아직도 키감 좋네요. 스프레이 윤활 추천합니다



2020-05-04 월 오후 7:34 업데이트
한고무 게이트론 백축 (게백)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3개월 후 타건음

채터링, 키씹힘 없고 잘 쓰고 있네요. 윤활은 별 차이 없이 아직 거의 유지되고 있는듯. 한 1년은 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1. 2/2 1차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왼쪽 아래 3번 뿌림
2. 2/9 2차 슈퍼루브 스프레이 윤활 오른쪽 위 3번 뿌림
3. 2/11 스테빌 슈퍼루브 그리스로 윤활함
4. 5/4 타건음 녹음, 한고무 기본 LP 키캡
2020/02/07 16:12 2020/02/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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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20/02/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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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이즈핏 T-Rex 1일차 후기  [하드웨어]


어메이즈핏 T-RexUser imageUser image

구매
어메이즈핏 T-Rex,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월 13일 144.97달러, 172,152원에 구매했습니다. 얼마 전에 139불에 판매하는 곳도 봤고 더 저렴한 곳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배송은 22일 걸렸군요.



구성품

어메이즈핏 T-Rex 구성품

어메이즈핏 T-Rex, 충전선, 매뉴얼



외형, 크기 비교

어메이즈핏 T-Rex 와 GTR 크기 비교User image

어메이즈핏 GTR 과 크기 비교 사진입니다. 의외로 T-Rex 시계 크기가 크더군요. 47mm GTR 과 크기가 비슷한 느낌입니다. GTR 보다 작거나 큰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G-Shock GW-3500 모델과 크기 비교입니다. 거의 비슷한 크기더군요. 디자인 느낌은 G-Shock 그대로입니다. G-Shock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은 그대로 바로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메이즈핏 T-Rex 전체 사진 앞어메이즈핏 T-Rex 전체 사진

실리콘 밴드가 상당히 가볍고 물렁물렁합니다. G-Shock 의 딱딱한 느낌과는 전혀 다릅니다. 가벼워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스트랩 간격 조정 단계가 19개 정도로 꽤 많더군요. 이것도 괜찮은 듯. 착용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GTR 기본 스트랩보다 부드럽고 편하네요.

시계 무게도 거의 GTR 하고 대동소이한 느낌입니다.



색상
검은색, 회색, 국방색, 흰 위장무늬, 카키색 5가지입니다. 카키색 구매하고 싶었는데 알리에는 검은색 밖에 없어서 검은색 구매했습니다.



디스플레이
GTR 대비 디스플레이가 많이 작은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GTR 보다 약간 작은 수준입니다. T-Rex 1.3인치, GTR 1.39인치.



메뉴, 버튼
기능상으로는 어메이즈핏 GTR 과 거의 동일합니다. 메뉴 구조가 약간 다르긴 합니다. 아래 메뉴 구성 사진 첨부합니다. 좌우 버튼은 스크롤 기능이더군요. 터치가 이미 돼서 굳이 있어야 하나 생각 들지만, 디자인 상 4개가 어울리겠네요. 버튼 커스텀 지원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직 앱, 시계 설정에서 왼쪽 버튼 커스텀은 보이지 않네요. 그리고 오른쪽 버튼은 GTR과 순서가 반대군요. 선택/전원 순입니다.




러기드
제가 직접 밀티터리 인증, 열악한 환경 (-40도~70도, 습도, 염분, 산, 알칼리), 충격, 방수 테스트를 하기는 어렵고, 유튜브에 러시아 분이 테스트한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G-Shock 은 긴장해야 할 것 같더군요.





배터리 수명
홈페이지 상에서는 일반 사용 20일, 기본 시계 모드 66일, GPS 20시간이라고 돼 있는데 테스트를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전원 충전선은 어메이즈핏 GTR 충전선과 동일합니다. T-Rex 와 함께 온 충전선은 사용 안 하고 GTR 충전선을 사용중입니다.



워치페이스
어메이즈핏 앱에 있는 온라인 워치페이스는 아래 정도입니다. 어메이즈핏 GTR 과 비슷한 수준 같습니다.

어메이즈핏 T-Rex 기본 워치페이스 목록 User image



연결
어메이즈핏 앱 (iOS) 에 GTR, T-Rex 2개 동시 등록 가능합니다. 하지만 활성화는 1개만 가능합니다.



GPS, 운동
아직 테스트 안 해봤습니다. 50미터 방수, 14개 스포츠 모드 지원한다는군요.



심박 수 체크
이상 없이 잘 됩니다.



언어, 한글 지원
연결 후 GPS 업데이트, 리소스 업데이트, 펌웨어 업데이트 진행합니다. 시계 언어는 영문으로 나오더군요. 아직 한글 지원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설명서에는 한글 있더군요. 한글 지원을 좀 더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알림 한글 지원되는지 확인해봤습니다. 한글은 아예 출력되지 않더군요. 아래 사진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제목의 메일입니다. 한글, 영어 섞여 있을 때에도 영어만 나오더군요. 한글 지원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날씨도 영어로 나오네요.

어메이즈핏 T-Rex 한글 미지원 사진 1어메이즈핏 T-Rex 한글 미지원 사진 2



장점, 단점, 총평
받아서 사용한 지 몇 시간 안돼서 아직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나름 간단평을 해봅니다. 일단 G-Shock 같은 러기드 워치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스마트워치가 될 것 같습니다. 터프한 환경에서 시계 사용하는 경우 많으시다면 어메이즈핏 T-Rex 추천합니다. 아쉬운 점은 역시 한글 지원입니다. 한글 지원 전까지는 저도 어제이즈핏 GTR 를 계속 쓸 것 같습니다. 알림 내용 확인 어려워서 아쉽더군요. 그래도 곧 지원하리라 생각합니다. 기능상의 차이는 GTR 과 큰 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스타일만 다르다고 보셔도 될 것 같네요. (실제로는 센서 차이가 좀 있더군요)

예전에 제가 만들어뒀던 어메이즈핏 T-Rex vs. 어메이즈핏 GTS vs. 어메이즈핏 GTR vs. 어메이즈핏 빕 S 비교표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20-03-11 수 오전 11:35 업데이트
지금은 어메이즈핏 GTR 만 사용 중입니다. 어메이즈핏 T-Rex 는 재질이 약간 장난감 느낌이 들어서 정이 안가더군요. 다소 괜히 샀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메이즈핏 GTR 과 어메이즈핏 T-Rex 둘 중에 고민 중이시라면 저는 어메이즈핏 GTR 을 추천합니다.



2020-04-13 월 오전 11:51 업데이트





2020-05-13 수 오후 8:47 업데이트

2020/02/07 14:39 2020/02/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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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20/02/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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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이드 201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 공연 후기 |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12, 2016  [감상/음악]

스웨이드 팬 사인회 

스웨이드 멤버들 사인, 왼쪽부터 사이먼 길버트, 브렛 앤더슨, 닐 코들링, 리처드 옥스

스웨이드 멤버들 사인, 왼쪽부터 사이먼 길버트, 브렛 앤더슨, 닐 코들링, 리처드 옥스


오전에 게릴라로 스웨이드 팬 사인회가 열린다는 트윗 보고 오후에 가는 관계로 아! 이번에도 실패구나 생각하고 다소 좌절하고 있었는데, 트위터에서 같은 스웨이드 팬인 훈제스웨이드님이 사인회 대기표 한장 양도해주셔서 제 인생에서 스웨이드 멤버들을 눈앞에서 영접하고 사인받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Night Thoughts 한정판 책자의 흰 여백에 사인을 받았습니다. 첫 타자로 드러머 사이먼 길버트 Simon Gilbert 가 웃으며 인사해주더군요. 긴장했는데 긴장감을 다소 덜어줬습니다. 약간 빠르게 진행을 해야 하는 압박감이 있어서였는지 별다른 얘기도 못 하고 넘어갔습니다. (아 사진 촬영, 포옹, 대화 금지라도 써두긴 했더군요) 다음은 기타리스트 리처드 옥스 Richard Oakes, 귀여운 얼굴에 손목에는 오래된 카시오 시계를 차고 있는 게 귀엽더군요. 하하. 역시 빠르게 넘어가고 다음은 보컬 브렛 앤더슨 Brett Anderson 이었습니다. 나름 "한국에서 당신이 온 공연 다섯번 모두 봤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영어가 짧아서 제대로 전달은 안 된 것 같네요.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했는데 소심하게 아 핸드쉐이크? 하면서 받아주더군요. 하하. 그래도 오랜 스웨이드, 브렛 앤더슨 팬으로 눈앞에서 영접하고 악수까지 하게 될 줄이야. 멍하더군요. 그리고 다음은 키보디스트 닐 코들링 Neil Codling, 멋지더군요. 순식간에 사인회를 마쳤습니다. 베이시스트 맷 오스먼 Mat Osman 은 사정이 있었는지 사인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일생일대의 기회를 마련해주신 트위터의 훈제스웨이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꾸뻑. 흙흙. 그동안 한정판 구매 등등으로 사인 포스터, 사인 앨범은 두세개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직접 눈앞에서 사인을 받고 악수하는 경험은 (없을 것만 같았는데) 그야말로 얼떨떨하면서도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남아있던 업적을 달성한 기분이기도 하네요. (관련 트윗)



스웨이드 201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공연


160812 Suede at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2016 (제가 찍은 스웨이드 펜타포트 공연 영상 11개 비디오 1시간 38초 분량)

"It's genuinely a real pleasure to come here and to feel so much passion from the audience, because for me that's what playing live is all about. It's all about that passion. If we don't get passion from you we can't do what we do"
- Brett Anderson, Pentaport Festival 2016

셋리스트FM2016년 스웨이드 예상 셋리스트에는 7집 앨범 곡이 많아서 이번 펜타포트 공연도 7집 곡이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브렛 앤더슨이 말했듯이, 모든 앨범에서 고른 곡 분배로 흡사 한국 팬들을 위한 베스트 앨범 공연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랜 예전 곡을 좋아하는 한국 관객층을 노린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셋 리스트는 Suede Concert Setlist at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2016 on August 12, 2016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집 - 4곡 / 2집 - 1곡 / 3집 - 6곡 / B-sides - 1곡 / 4집 - 3곡 / 5집 - 1곡 / 6집 - 1곡 / 7집 - 2곡 아주 고른 분포를 볼 수 있습니다.)

최고의 밴드와 최고의 관객의 만남, 그야말로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브렛의 마이크 돌리기/몸에 감기와 댄스 (새로운 노젓기 댄스도 추가된 듯?), 펜스 좌우를 오가는 팬서비스, 무대 매너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듯 싶군요. 관객 호응을 유도하는 브렛의 팬 조련, 나눠 부르기도 좋았고요. 브렛 앤더슨의 노래야 두말할 나위 없이 좋았고요. 모두 많이 듣던 노래라 흥겹게 뛰면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팬들의 호응과 트위터 상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봐도 최고의 공연이었다는 말이 많이 있더군요. 예년보다 관객과의 호흡, 반응이 좀 더 업그레이드된 것 같습니다.

관객들의 스마트폰 플래시를 통한 호응은 스웨이드 쪽 기타 테크니션도 인상적이었는지, 스웨이드 페이스북 팬 그룹에 리플로 올렸더군요 (이걸 다운받아서 트위터에 올렸는데, 닐 코들링이 인용 리트윗해주는 계도 탔습니다. 아래 트윗 참고). 그야말로 장단이 잘 맞는 공연이었습니다. 스웨이드 팬들이 이렇게 많았나 할 정도로 떼창도 완벽했고요. (그러니 제발 단공 좀)

지난 펜타에서 사진을 많이 찍느라 공연을 좀 놓친 것 같아서 올해는 "기억의 불멸을 꾀하느라 찰나의 현존을 희생" 하지 않으려고 사진을 한장도 찍지 않았네요. 대신 스마트폰 녹화 화면을 보지 않고 공연을 보면서 아이폰으로 4K 공연 영상을 모두 찍었습니다. (그로 인해 촬영 상태는 그 좋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유튜브에 올려뒀습니다.)

지난 지산 펜타 때 모두 비를 몰고 왔던 스웨이드가 올해는 유성우를 몰고 왔는데, 유성우 볼 시간 없이 스웨이드에 빠져들었던 이번 공연이었네요. 언제나 그렇듯, 한여름 밤의 꿈 같고, 믿기지 않고, 생생한 라이브 그 자체입니다만, 스웨이드 팬들이 모두가 그렇듯, 그저 귓속을 맴도는 스웨이드, 브렛 앤더슨의 노래를 한동안 복기하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로 브렛 앤더슨 공연을 지금까지 총 5번, 스웨이드 공연을 총 3번 봤는데, 볼 때마다 늘 그렇듯이 환상적이었습니다. 이번 펜타포트 공연이 마지막 공연이 아니길 빌면 스웨이드 단독 공연, 단공을 기원해봅니다.





트위터에 올라온 공연 사진, 영상 모음 - Suede at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2016 South Korea (with image, tweet) · lunamoth · Storify


2016/08/13 03:27 2016/08/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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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16/08/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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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이드 2013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 공연 후기 |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3, 2013  [감상/음악]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3, 2013



1.
재작년 지산 락 페스티벌에 이어서 이번에 스웨이드 6번째 앨범, Bloodsports 앨범 발매 후 내한 공연에 대해 기대를 했었는데 다행히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스웨이드가 강림해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늘 그래 왔듯이 팬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아직도 꿈결 같고요.


2.
날씨는 지산 폭우보다 좋긴 했는데, 불볕더위, 폭염에 SPF 0 으로 온 저는 다 타버렸네요. 허허허; 공연장도 새로 지어서 그런지 나름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공연장이 좀 붙어 있어서 노랫소리가 겹치거나 하는 건 좀 안 좋더군요. 공연장 내 금연을 지키는 분들이 없는 게 좀 아쉬웠고요. 그 외에는 교통도 유료셔틀로 편하고 괜찮았습니다. 펜스쪽 자리는 지산처럼 따로 줄을 서서 입장하고 하는 게 없더군요. YB 부터 보면서 기다려서 일단 대여섯 번째 줄에서 봐서 나름 선방한 듯싶네요.


3.
페이스북 펜타포트 팬페이지에서 스웨이드 싸인회 이벤트 응모도 하고 나름 기대했었는데 1/3 확률에서 탈락;; 눈물을 삼켰었네요. 언젠가 또 기회가 오겠지요?


4.
결핵으로 치료, 휴식중이라 못 오는 것이 아닌가 했던 드러머 사이먼 길버트 건강한 모습으로 드럼 치는 모습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5.
브렛 앤더슨은 여전히 티어스, 솔로, 스웨이드 때 공연 복장 스타일 그대로 약간은 더 나이 든 모습이었지만 (하긴 티어스 내한 공연이 2005년이니 처음 본 게 8년 전이네요;;), 여전히 특유의 댄스와 마이크 돌리기를 선보이며 쉴새 없이 이어지는 곡들을 베스트 앨범 듣는 느낌으로 무리 없이 소화해주더군요. 어제 대만 공연을 마치고 바로 와서 그런지 좀 힘든 기색도 있어 약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6.
Bloodsports 앨범에서는 Barriers, It Starts And Ends With You, Sometimes I Feel I'll Float Away 이렇게 3곡을 불러줬네요. Sometimes I Feel I'll Float Away 앉아서 부르는데 팬들 모두 넋 놓고 바라보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 신곡 좀 더 불러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ㅎ;


7.
개인적으로는 위에 SoundCloud 에 올려둔 By the Sea 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더 행복했던 시간이었네요. 스웨이드 곡 중에서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라 "바다 곁에서" 라는 글을 예전에 쓴 기억도 나네요. 공연에서 듣기 힘든 곡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공연에서 부르는 곡들 순위에서는 18위군요.) 듣게 돼서 기뻤습니다. :)

2013-08-30 금요일 오전 12:13
유튜브에 By the Sea 영상이 있네요 ㅠㅠ



8.
제 취향대로 손꼽자면 Trash, Filmstar, New Generation 도 흥겹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



9.
팬 분들의 떼창은 이번에도 여전히 멋지더군요. 저도 가사를 좀 더 외워야 될 듯싶기도한데, 일단 머릿속에 남겨진 가사들로도 충분히 즐긴듯 싶습니다. 숨어있는? 스웨이드 팬분들이 트위터에도 많이 있는 것 같은데, 트위터를 활용한 팬 그룹? 이나 팬리스팅 사이트를 만들어봐도 재밌을 것 같더군요. (트위터 "스웨이드" 검색 실시간)

2013-08-21 수요일 오전 10:23 업데이트
스웨이드 팬리스팅 을 만들어봤습니다. 팬 분들 가입 부탁드려요  >ㅂ<)


10.
트위터에서 베이시스트 맷 오스먼 아저씨?는 지산에 이어서 여전히 한국 팬들의 열광을 좋아라 하시는 듯 싶더군요. 다른 스웨이드 멤버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내한 공연이 더 자주 있었으면 하네요 :)



11.
트위터에서 키보디스트 닐 코들링은 공연 전체를 노트북으로 녹화하는 분 보고 놀랐다는 트윗 올린 것 같은데, 확실히 예년보다 사진, 동영상 찍는 분들이 많아진 듯 싶더군요. 물론 저만해도; 예년보다 많이 찍은 것 같은데;; "기억의 불멸을 꾀하느라 찰나의 현존을 희생"을 하는게 물론 안좋겠지만, 왠지 이번에는 더 찍고 싶어지더군요. 다음 공연에서는 Google Glass 라도 쓰고 공연에만 신경쓰면서 전체 녹화를 하고 싶네요. ㅎㅎ


12.
Bloodsports 가 스웨이드 마지막 앨범이 되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공연보니 기우에 불과한 듯 싶더군요. 앨범 몇 장 더 나오고, 내한 공연도 기대해봐도 될 것 같네요. 브렛 다섯번째로 만나는 기회가 꼭 오길 기원합니다 :)


13.
올해 말까지 스웨이드는 스페인, 영국, 아일랜드, 싱가폴, 중국, 일본,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 포르투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네덜란드 투어가 있네요. (via 스웨이드 공식 홈페이지) 연이은 Bloodsport 월드 투어 잘 진행됐으면 하네요 =D



Suede Concert Setlist at Pentaport Rock Festival 2013 on August 3, 2013 | setlist.fm
  1. Barriers
  2. It Starts And Ends With You
  3. She
  4. Trash
  5. Animal Nitrate
  6. We Are the Pigs
  7. Sometimes I Feel I'll Float Away
  8. Electricity
  9. Filmstar
  10. Can't Get Enough
  11. By the Sea
  12. Everything Will Flow
  13. So Young
  14. Metal Mickey
  15. The Wild Ones
  16. New Generation
  17. Beautiful Ones
  18. For The Strangers
  19. Saturday Night









2013/08/04 17:41 2013/08/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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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13/08/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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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블로그 이야기]


TatterCamp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12월 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6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전환기 Transition 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그간의 성과들과 앞으로의 2009년 계획과 전망에 대한 Tatter Network Foundation, Needlworks, Google Korea, Daum Communications 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텍스트큐브(태터툴즈)를 사용해온 블로거로서 제6회 태터캠프의 발표 내용, 후기를 기록해둡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만남 – 신정규 (TNF/Needlworks)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태터네트워크재단, 니들웍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지난 5년간의 텍스트큐브의 역사 (계보도) 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덧붙이자면, The History of Firefox and Mozilla (PDF, 4MB) 처럼 텍스트큐브 홈페이지에 이 계보도?를 실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텍스트큐브 1.8, 텍스트큐브 2.0, 프로젝트 P2 네 가지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신정규님의 발표 내용을 제 시각에서 정리하고 첨언해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 말처럼 지난 한 해 동안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관련된 많은 상황이 변화해왔습니다. Google 과 Daum 이라는 대기업과 비견해서 TNF 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특장점을 살려서 상대적으로 빠르고, 자유로운 범위의 실행이라는 측면을 계속해서 집중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전환기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개인으로의 분산화, Cloud Computing 등등… 지난 10년 동안 온라인의 발전상은 오프라인 활동의 모사였다고 봅니다. 무한 복제성, 연결성 등의 측면은 또한 온라인 상에서 더욱 발전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더 이상 온라인은 없고, 일체화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온라인 대해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이해해본다면 저장 공간을 아파트 (특정 서비스 관리) 와 단독 주택 (개인 관리) 으로 비유해볼 수 있겠습니다. 서비스에서의 문제점은 관리권의 집중 측면, 데이터의 속박 Vendor lock-in 과 불완전성 측면, 지속 가능한 아이덴티티의 개인 소유 방법을 지원하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관리되고, 언제나 폐쇄될 수 있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시대이지만, 저장 공간이 특정 웹상에 귀속된다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대안으로써 "짐을 지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위하여 태터툴즈의 데이터포맷 TTXML 의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TTXML 2.0 은 간단한 규격으로 본문,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만을 필수로 하고, 저자와 도구 기타 정보 등은 선택 사항으로 둘 계획입니다. 현재 스펙 초안을 작성 중입니다. 스킨 포맷 TTSkin 2.0 에 대한 스펙도 현재 초안이 나온 상태입니다. CSS 기반으로 속성, 마크업을 분리하였고 자유로운 모듈 추가를 지원합니다. 현재 TNF 포럼에서 관련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TTXML 의 경우 특정 기준에 따른 분할 백업/복원의 지원과 다른 툴/서비스 간의 범용성을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TTSkin 의 경우 이후에 이어진 겐도님의 발표에서도 언급된 부분이긴 합니다만, 스킨 제작자의 입장에서 더욱 많은 자유도를 줄 수 있도록, 또한 재학습 부담이 덜하도록 고려가 됐으면 합니다. 또한, 기존의 스킨 제작자들과도 논의가 이뤄지면 좋을 듯싶습니다.)

관련 글 : 그래서, 스킨 표준화 문제 by daybreaker


텍스트큐브 1.8

텍스트큐브 1.8 에서는 플랫폼 기반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PHP 5.2, MySQL 4.1, PostgreSQL 7 이상을 지원하며 EAF (Eolin Application Framework) 를 jQuery 기반으로 전환하고 코드의 이전, 모듈 재작성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에디터의 보완 △ RSS 리더의 개선 (링크 관리와 RSS 리더와의 연계) △ 지역 로그의 확장 (Google Maps 연동) △ 페이지 기능의 확충 △ 코드의 최적화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여행 기록 블로그, 맛집 기행 블로그, 홈페이지 대용 블로그, 메일/일정 등의 위젯으로 꾸미는 자신만의 시작페이지, 결혼식 청첩장 블로그를 손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1.8 은 올해 안에 공개를 계획 중에 있으며, 쉬운 설치를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관련 글 : 텍스트큐브 개발 회의록 (2008.11.22)


텍스트큐브 2.0

JH님의 태터툴즈 0.9 가 방명록, 지역태그, 키워드, RSS 리더를 내장하여 하나의 새로운 "블로그"를 표방하였고, TNC, TNF 의 태터툴즈 1.0 이 "Brand Yourself" 를 기치로 삼아 "멀티 유저 블로그", "미디어 블로그" 로써의 가치를 제안하고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 왔다고 봅니다. 텍스트큐브 2.0 은 Communicate, 소통의 측면에서 바라보고자 합니다. "기록"의 목적이 변화함에 따라, 또한 시공간 개념의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커뮤니티 로그" 란 이름으로 블로거 - 방문자 (팬) 들 간의 소통의 확대를 지원하고 댓글 알리미 스펙을 활용하여 블로그 주소만으로 "쪽지" 교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 P2

지난 3회 태터캠프에서 공개했었던 RSSArchives.org 는 확장성, 유용성, 운영/자본 측면 문제 때문에 열지 못하였습니다. 이를 대체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로써 프로젝트 P2, 오픈소스 이올린 클론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소위 "메타 블로그" 페이지가 없는 이올린으로써 △ 지역태그/태그 자동 완성 지원 API (올해 말) △ 글 알리기 Ping (2009년 상반기) △ 컨텐츠 서비스 (텍스트큐브 2.0 공개 시) 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XML-RPC 호환, API 형태의 서비스로써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독립 Ping 서버의 운영 툴로써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컨텐츠 저장 정책은 서두 255자, 1년치 데이터 저장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데이터 접근 제한을 해제하여 발행된 컨텐츠를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TNF/Needlworks 김준기님의 지도 위의 텍스트큐브 발표, Daum Communications 신선영, 권순환님의 2009 Tistory, Tistory Fun Project 발표, Google Korea 김창원, 이상일님의 Textcube.com Macro Plan, Textcube.com Labs 발표가 있었습니다. 텍스트큐브 Google Maps 플러그인,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에 대한 서비스 향후 발전 계획, 여러 확장 가능성과 기술적인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J



오래간만에 여러 분을 만나뵙고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제6회 태터캠프를 준비, 진행, 발표하시는데 고생하신 여러 TNF, Google, Daum 분들과 발표자, 참석자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 제7회 태터캠프에서 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J



제6회 태터캠프 후기 모음..

2008/12/07 18:11 2008/12/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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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8/12/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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