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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total 3 posts
2013/08/04 스웨이드 2013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 공연 후기 |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3, 2013 (4)
2008/12/07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6)
2006/08/19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19)

| 스웨이드 2013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 공연 후기 |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3, 2013  [감상/음악]

Suede Concert at Pentaport Rock Festival, South Korea on August 3, 2013



1.
재작년 지산 락 페스티벌에 이어서 이번에 스웨이드 6번째 앨범, Bloodsports 앨범 발매 후 내한 공연에 대해 기대를 했었는데 다행히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스웨이드가 강림해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늘 그래 왔듯이 팬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아직도 꿈결 같고요.


2.
날씨는 지산 폭우보다 좋긴 했는데, 불볕더위, 폭염에 SPF 0 으로 온 저는 다 타버렸네요. 허허허; 공연장도 새로 지어서 그런지 나름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공연장이 좀 붙어 있어서 노랫소리가 겹치거나 하는 건 좀 안 좋더군요. 공연장 내 금연을 지키는 분들이 없는 게 좀 아쉬웠고요. 그 외에는 교통도 유료셔틀로 편하고 괜찮았습니다. 펜스쪽 자리는 지산처럼 따로 줄을 서서 입장하고 하는 게 없더군요. YB 부터 보면서 기다려서 일단 대여섯 번째 줄에서 봐서 나름 선방한 듯싶네요.


3.
페이스북 펜타포트 팬페이지에서 스웨이드 싸인회 이벤트 응모도 하고 나름 기대했었는데 1/3 확률에서 탈락;; 눈물을 삼켰었네요. 언젠가 또 기회가 오겠지요?


4.
결핵으로 치료, 휴식중이라 못 오는 것이 아닌가 했던 드러머 사이먼 길버트 건강한 모습으로 드럼 치는 모습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5.
브렛 앤더슨은 여전히 티어스, 솔로, 스웨이드 때 공연 복장 스타일 그대로 약간은 더 나이 든 모습이었지만 (하긴 티어스 내한 공연이 2005년이니 처음 본 게 8년 전이네요;;), 여전히 특유의 댄스와 마이크 돌리기를 선보이며 쉴새 없이 이어지는 곡들을 베스트 앨범 듣는 느낌으로 무리 없이 소화해주더군요. 어제 대만 공연을 마치고 바로 와서 그런지 좀 힘든 기색도 있어 약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6.
Bloodsports 앨범에서는 Barriers, It Starts And Ends With You, Sometimes I Feel I'll Float Away 이렇게 3곡을 불러줬네요. Sometimes I Feel I'll Float Away 앉아서 부르는데 팬들 모두 넋 놓고 바라보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 신곡 좀 더 불러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ㅎ;


7.
개인적으로는 위에 SoundCloud 에 올려둔 By the Sea 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더 행복했던 시간이었네요. 스웨이드 곡 중에서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라 "바다 곁에서" 라는 글을 예전에 쓴 기억도 나네요. 공연에서 듣기 힘든 곡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공연에서 부르는 곡들 순위에서는 18위군요.) 듣게 돼서 기뻤습니다. :)

2013-08-30 금요일 오전 12:13
유튜브에 By the Sea 영상이 있네요 ㅠㅠ



8.
제 취향대로 손꼽자면 Trash, Filmstar, New Generation 도 흥겹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



9.
팬 분들의 떼창은 이번에도 여전히 멋지더군요. 저도 가사를 좀 더 외워야 될 듯싶기도한데, 일단 머릿속에 남겨진 가사들로도 충분히 즐긴듯 싶습니다. 숨어있는? 스웨이드 팬분들이 트위터에도 많이 있는 것 같은데, 트위터를 활용한 팬 그룹? 이나 팬리스팅 사이트를 만들어봐도 재밌을 것 같더군요. (트위터 "스웨이드" 검색 실시간)

2013-08-21 수요일 오전 10:23 업데이트
스웨이드 팬리스팅 을 만들어봤습니다. 팬 분들 가입 부탁드려요  >ㅂ<)


10.
트위터에서 베이시스트 맷 오스먼 아저씨?는 지산에 이어서 여전히 한국 팬들의 열광을 좋아라 하시는 듯 싶더군요. 다른 스웨이드 멤버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내한 공연이 더 자주 있었으면 하네요 :)



11.
트위터에서 키보디스트 닐 코들링은 공연 전체를 노트북으로 녹화하는 분 보고 놀랐다는 트윗 올린 것 같은데, 확실히 예년보다 사진, 동영상 찍는 분들이 많아진 듯 싶더군요. 물론 저만해도; 예년보다 많이 찍은 것 같은데;; "기억의 불멸을 꾀하느라 찰나의 현존을 희생"을 하는게 물론 안좋겠지만, 왠지 이번에는 더 찍고 싶어지더군요. 다음 공연에서는 Google Glass 라도 쓰고 공연에만 신경쓰면서 전체 녹화를 하고 싶네요. ㅎㅎ


12.
Bloodsports 가 스웨이드 마지막 앨범이 되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공연보니 기우에 불과한 듯 싶더군요. 앨범 몇 장 더 나오고, 내한 공연도 기대해봐도 될 것 같네요. 브렛 다섯번째로 만나는 기회가 꼭 오길 기원합니다 :)


13.
올해 말까지 스웨이드는 스페인, 영국, 아일랜드, 싱가폴, 중국, 일본,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 포르투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네덜란드 투어가 있네요. (via 스웨이드 공식 홈페이지) 연이은 Bloodsport 월드 투어 잘 진행됐으면 하네요 =D



Suede Concert Setlist at Pentaport Rock Festival 2013 on August 3, 2013 | setlist.fm
  1. Barriers
  2. It Starts And Ends With You
  3. She
  4. Trash
  5. Animal Nitrate
  6. We Are the Pigs
  7. Sometimes I Feel I'll Float Away
  8. Electricity
  9. Filmstar
  10. Can't Get Enough
  11. By the Sea
  12. Everything Will Flow
  13. So Young
  14. Metal Mickey
  15. The Wild Ones
  16. New Generation
  17. Beautiful Ones
  18. For The Strangers
  19. Saturday Night






2013/08/04 17:41 2013/08/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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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13/08/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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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블로그 이야기]


TatterCamp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12월 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6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전환기 Transition 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그간의 성과들과 앞으로의 2009년 계획과 전망에 대한 Tatter Network Foundation, Needlworks, Google Korea, Daum Communications 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텍스트큐브(태터툴즈)를 사용해온 블로거로서 제6회 태터캠프의 발표 내용, 후기를 기록해둡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만남 – 신정규 (TNF/Needlworks)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태터네트워크재단, 니들웍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지난 5년간의 텍스트큐브의 역사 (계보도) 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덧붙이자면, The History of Firefox and Mozilla (PDF, 4MB) 처럼 텍스트큐브 홈페이지에 이 계보도?를 실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텍스트큐브 1.8, 텍스트큐브 2.0, 프로젝트 P2 네 가지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신정규님의 발표 내용을 제 시각에서 정리하고 첨언해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 말처럼 지난 한 해 동안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관련된 많은 상황이 변화해왔습니다. Google 과 Daum 이라는 대기업과 비견해서 TNF 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특장점을 살려서 상대적으로 빠르고, 자유로운 범위의 실행이라는 측면을 계속해서 집중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전환기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개인으로의 분산화, Cloud Computing 등등… 지난 10년 동안 온라인의 발전상은 오프라인 활동의 모사였다고 봅니다. 무한 복제성, 연결성 등의 측면은 또한 온라인 상에서 더욱 발전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더 이상 온라인은 없고, 일체화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온라인 대해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이해해본다면 저장 공간을 아파트 (특정 서비스 관리) 와 단독 주택 (개인 관리) 으로 비유해볼 수 있겠습니다. 서비스에서의 문제점은 관리권의 집중 측면, 데이터의 속박 Vendor lock-in 과 불완전성 측면, 지속 가능한 아이덴티티의 개인 소유 방법을 지원하기 어렵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관리되고, 언제나 폐쇄될 수 있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시대이지만, 저장 공간이 특정 웹상에 귀속된다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대안으로써 "짐을 지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위하여 태터툴즈의 데이터포맷 TTXML 의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TTXML 2.0 은 간단한 규격으로 본문,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만을 필수로 하고, 저자와 도구 기타 정보 등은 선택 사항으로 둘 계획입니다. 현재 스펙 초안을 작성 중입니다. 스킨 포맷 TTSkin 2.0 에 대한 스펙도 현재 초안이 나온 상태입니다. CSS 기반으로 속성, 마크업을 분리하였고 자유로운 모듈 추가를 지원합니다. 현재 TNF 포럼에서 관련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TTXML 의 경우 특정 기준에 따른 분할 백업/복원의 지원과 다른 툴/서비스 간의 범용성을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TTSkin 의 경우 이후에 이어진 겐도님의 발표에서도 언급된 부분이긴 합니다만, 스킨 제작자의 입장에서 더욱 많은 자유도를 줄 수 있도록, 또한 재학습 부담이 덜하도록 고려가 됐으면 합니다. 또한, 기존의 스킨 제작자들과도 논의가 이뤄지면 좋을 듯싶습니다.)

관련 글 : 그래서, 스킨 표준화 문제 by daybreaker


텍스트큐브 1.8

텍스트큐브 1.8 에서는 플랫폼 기반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PHP 5.2, MySQL 4.1, PostgreSQL 7 이상을 지원하며 EAF (Eolin Application Framework) 를 jQuery 기반으로 전환하고 코드의 이전, 모듈 재작성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에디터의 보완 △ RSS 리더의 개선 (링크 관리와 RSS 리더와의 연계) △ 지역 로그의 확장 (Google Maps 연동) △ 페이지 기능의 확충 △ 코드의 최적화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여행 기록 블로그, 맛집 기행 블로그, 홈페이지 대용 블로그, 메일/일정 등의 위젯으로 꾸미는 자신만의 시작페이지, 결혼식 청첩장 블로그를 손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1.8 은 올해 안에 공개를 계획 중에 있으며, 쉬운 설치를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관련 글 : 텍스트큐브 개발 회의록 (2008.11.22)


텍스트큐브 2.0

JH님의 태터툴즈 0.9 가 방명록, 지역태그, 키워드, RSS 리더를 내장하여 하나의 새로운 "블로그"를 표방하였고, TNC, TNF 의 태터툴즈 1.0 이 "Brand Yourself" 를 기치로 삼아 "멀티 유저 블로그", "미디어 블로그" 로써의 가치를 제안하고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 왔다고 봅니다. 텍스트큐브 2.0 은 Communicate, 소통의 측면에서 바라보고자 합니다. "기록"의 목적이 변화함에 따라, 또한 시공간 개념의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커뮤니티 로그" 란 이름으로 블로거 - 방문자 (팬) 들 간의 소통의 확대를 지원하고 댓글 알리미 스펙을 활용하여 블로그 주소만으로 "쪽지" 교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 P2

지난 3회 태터캠프에서 공개했었던 RSSArchives.org 는 확장성, 유용성, 운영/자본 측면 문제 때문에 열지 못하였습니다. 이를 대체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로써 프로젝트 P2, 오픈소스 이올린 클론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소위 "메타 블로그" 페이지가 없는 이올린으로써 △ 지역태그/태그 자동 완성 지원 API (올해 말) △ 글 알리기 Ping (2009년 상반기) △ 컨텐츠 서비스 (텍스트큐브 2.0 공개 시) 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XML-RPC 호환, API 형태의 서비스로써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독립 Ping 서버의 운영 툴로써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컨텐츠 저장 정책은 서두 255자, 1년치 데이터 저장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데이터 접근 제한을 해제하여 발행된 컨텐츠를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TNF/Needlworks 김준기님의 지도 위의 텍스트큐브 발표, Daum Communications 신선영, 권순환님의 2009 Tistory, Tistory Fun Project 발표, Google Korea 김창원, 이상일님의 Textcube.com Macro Plan, Textcube.com Labs 발표가 있었습니다. 텍스트큐브 Google Maps 플러그인,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에 대한 서비스 향후 발전 계획, 여러 확장 가능성과 기술적인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J



오래간만에 여러 분을 만나뵙고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제6회 태터캠프를 준비, 진행, 발표하시는데 고생하신 여러 TNF, Google, Daum 분들과 발표자, 참석자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 제7회 태터캠프에서 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J



제6회 태터캠프 후기 모음..

2008/12/07 18:11 2008/12/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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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8/12/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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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블로그 이야기]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태터툴즈 블로그 ::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이야기
Tistory.com :: 제2회 오픈하우스 인터뷰 모음입니다
Stories & Stories , Moreover :: 동영상으로 보는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오늘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습니다.가 아니라 무사히 진행, 깔끔히 완료했습니다. 오전부터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 각종 장비 준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이동, 자리배치를 마치고 화이트 보드에 순서 작성, 기념품 배치, 포토제닉 이벤트 관련 공지를 붙이는 제반 준비를 마치고, 폴라로이드와 행사 진행 상황 사진 촬영에 임했습니다. (촬영음이 거슬리시지는 않을까 무척 조심스러웠습니다만, 어떠셨는지요...?) 아울러 참석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 드립니다. 정성들여 준비한 기념품은 잘 받으셨는지요?

오픈하우스 진행은 공지한 섹션 안내 순서대로 진행됐으며, 관련 내용은 김창원님께서 오픈하우스 와중에 실시간으로 태터툴즈 블로그에 올려주신 관련 포스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제2회 오픈하우스 - Prelude
제2회 오픈하우스 - 세션 1: TnC 발표
제2회 오픈하우스 - 세션 2: TnF 발표
제2회 오픈하우스 - 세션 3: 다음 발표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했던 게 Chester님의 TnC 세션에서의 세 번째 약속 부분 사진이었는데,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태터툴즈, 티스토리, 이올린의 그간의 진척 상황과 지향점을 엿보실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TnF 세션에서는 inureyes님께서 태터앤프렌즈 소개와 현황, 태터툴즈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태터툴즈 1.1 의 새로워진 면모들도 속속들이 살펴보실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관리자 화면 어떠셨는지요?

다음 발표 부분에서는 다음과 태터앤컴퍼니가 티스토리를 만들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진행 방향, 오픈 API 공개 정책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는 태터앤컴퍼니, 태터앤프렌즈 구성원 소개가 있었고, 질문답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부터 정책적인 사항까지 궁금해하셨던 것들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상당히 마이너한 질문부터, 날카로운 질문까지 저도 촬영하면서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상품 증정이 있었습니다. 20분을 초대하실 수 있는 "티스토리 실물 초대장"과 태터앤컴퍼니 모든 분들이 입고 있었던 레어아이템 "태터툴즈 티셔츠"가 상품이었습니다. ;)

잠시나마 인사드렸던 함장님, 여름날님, 나니님, LonnieNa님 모두 만나뵙게 돼서 반가웠습니다.

Chester님, Pie님, 맥퓨처님, 파파챠님, 겐도님, egoing님, crizin님, 리체님, 창원님, ghost님, 라지엘님, qwer999님, 유노님과 TNF, 다음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럼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 트랙백 기다리겠습니다 :D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관련글 모음

Daum과 함께한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1 by yisrael
Daum과 함께한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2 by yisrael
Daum과 함께한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3 by yisrael
다음과 함께한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bonus - Q&A by yisrael
태터툴즈 제2회 오픈하우스에 다녀와서 by 늑돌이
제 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by 잎푸른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 KLDP by 잎푸른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by pequt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다녀왔습니다. by 승아
제 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매우 깁니다, TatterTools Openhouse) by 우미
길가다 쓰는 짧은 오픈하우스 후기 by gofeel
테터툴즈 오픈하우스 사진들 입니다. by 엘다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by likejazz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다녀오다. by MrGeek
태터툴즈 제2차 오픈하우스 후기 by mcfuture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다녀와서.. by LonnieNa
Tattertools Open House 2nd v.1 by 나니
태터 오픈 하우스 다녀왔습니다. by sy
테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다녀와서 by gaury
제2회 테터툴스 오픈하우스를 다녀왔습니다. by 장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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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 후기 by 예절소년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녹음파일 by LonnieNa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by daybreaker
오픈하우스 참석, 영화《커피와 담배》감상 by 정타임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다녀왔습니다! ^^ by 포도사이다
다녀왔습니다 by 미열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 우선순위 by inureyes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방문기. by sy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를 다녀오다... by worldcup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모임 참석하다. by J. Parker
태터툴스 오픈하우스 by rainmaker
테터 오픈하우스 & WP 사용자 모임 by 싸이친구™
제2회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에 가다 by 와니
진지하게 쓰는 두번째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이야기 하나 - 5 Point by gofeel
진지하게 쓰는 두번째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이야기 둘 - 뒷이야기 by gofeel
진지하게 쓰는 두번째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이야기 셋 - 덧붙여 by gofeel
사진으로 보는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후기 by leezche
태터툴즈의 장밋및 미래를 엿보다 [오픈하우스 후기] by BKLove
테터툴즈 오픈하우스 by 비스켓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무슨 일이 있었나 by ZF.
조금 늦은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 by 건더기
제 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추가편(사은품?!) by 우미
한참 뒤 늦은 후기 - TNC/TNF/Daum 이야기 by 함장
오픈하우스날(2회) 사진 모음 by 라지엘
2006/08/19 22:38 2006/08/1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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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8/1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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