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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lunamoth's Everyday Carry (EDC) ver. 2020 

| lunamoth's Everyday Carry (EDC) ver. 2020  [길 위의 이야기]

2015년 7월에 올렸던 lunamoth's Everyday Carry (EDC) 의 업데이트입니다.  EDC 는 각자 매일 소지하고 다니는 필수품으로, Everyday Carry 사이트에서 각 아이템의 사진, 이름,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EDC 관련 설명은 예전 글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DC 에도 투고했습니다. Everyday Carry - lunamoth's EDC 2020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lunamoth's Everyday Carry (EDC) ver. 2020




1. 안경 : Steelbug Praia B Titanium 흰색

여전히 똑같은 안경을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티타늄이 튼튼하고 가볍기도 하고,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게 되더군요. 코걸이 실리콘 부분, 안경알 정도 바꾼 것 같습니다. 이 안경을 쓴지 7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아직 멀쩡한 것 보면 꽤 튼튼하네요. 안경 바꿔보려고 생각 중이긴 한데 아무래도 한동안, 이 안경을 계속 쓸 것 같습니다.

(2013년 1월 2일부터 사용)




2. 시계 : Huami Amazfit Bip

블로그에도 이미 소개했고, 워치페이스 제작기 관련 글을 쓰기도 한 스마트워치/밴드 어메이즈핏 빕 잘 쓰고 있습니다. 어메이즈핏 빕 관련된 소개, 장점은 어메이즈핏 빕 워치페이스 WEATHER PRO lunamoth v16 이 글 서두를 확인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만든 워치페이스는 어메이즈핏워치페이스닷컴 제 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만든 워치페이스 관련해서 블로그에 쓴 글은 어메이즈핏 빕 태그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한동안 G-SHOCK 시계 마니아였는데,  이제는 심박 수 체크, 걸음 수/걸은 거리/소모 칼로리 측정, 날씨 표시, 수면 시간 트래킹, 스마트폰 알림 연동 등이 되지 않는 시계는 쓰기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시계를 넘어서 건강 관리, 스마트폰 연동 사용이 꽤 강력하더군요. 어메이즈핏 빕은 1년 넘게 썼는데 좀 더 사용하다가 어메이즈핏 신모델로 업그레이드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현재 쓰고 있는 어메이즈핏 빕 워치페이스는 제가 만든 «Analog Digital lunamoth x Status KR + 한글날씨 + 굵은시분침»입니다.

(2018년 10월 24일부터 사용)




3. 지갑 : Secrid Cardprotector Red

알루미늄 재질의 카드 지갑인데, 심플하고 편하더군요. 현금을 거의 쓰지 않는 편이라 카드 지갑으로도 충분한데 기존 가죽 지갑 보다 이게 더 깔끔하고 좋더군요. 원터치로 카드 꺼내는 액션도 나름 재미있습니다. 생각보다 원리는 간단하더군요. 내부 좌우로 벨벳 천 형태가 카드 잡아주고, 트리거가 카드를 계단별로 올려주는 형태입니다. 48g으로 생각보다 무게감은 있습니다. 지폐는 접어서 넣을 수 있는데 꺼내기 애매해서 필요하다면 머니클립 밴드 추가 형태 모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강하게 흔들면 카드가 조금 나오긴 하는데 실사용에는 문제없는 수준입니다.

(2019년 9월 16일부터 사용)




4. 스마트폰 : Apple iPhone 11 Pro Max 미드나이트 그린 256GB

아이폰 3GS > 5 > 6s Plus 에 이어서 4년 만에 11 Pro Max 로 왔습니다. 속도, 카메라 성능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트윗)
 
보유기기 벤치마크

4번째 아이폰인데 앞으로도 계속 아이폰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데스크톱처럼 4년에 한번 씩 바꿔주면 될 것 같더군요.

케이스는 Urban Armor Gear 의 Monarch Crimson 쓰고 있습니다. 폰+케이스 무게가 282g 정도로 상당한데 그래도 안전한 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2019년 10월 25일부터 사용)




5. 이어폰 : KZ E10 or KZ S1

KZ 에서 나온 두 번째 코드리스 이어폰입니다. 밸런스드 아마추어 4개 + 다이내믹 드라이브 1개 조합으로 이뤄진 이어폰입니다. 음질 좋고, 무게 가볍고, 착용감도 편한데, 다만 버그인지 최소 음량이 너무 커서 볼륨을 1로 설정하고 들어야 한다는 것은 아쉽더군요. 이 문제 때문인지 홈페이지에서 소개 페이지는 없고, 알리익스프레스 KZ 공식 쇼핑몰에서도 상품 없어진 것 같습니다.

(2019년 10월 19일부터 사용)

최근에 KZ 에서 나온 세 번째 코드리스 이어폰 KZ S1 도 함께 사용중입니다. 이 모델은 밸런스드 아마추어 1개 + 다이내믹 드라이브 1개 조합입니다. 가볍고 쓸만하더군요. 가성비도 꽤 좋은 것 같습니다.

(2019년 12월 28일부터 사용)








지금 이 글 보고 계신 분의 EDC 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2020/01/02 22:54 2020/01/0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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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20/01/0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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