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위썬,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2008/07/14 02:22)
미리 말씀드리지만, 전 《삼국연의》를 좋아했고, 이번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몇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뭐 아무도 기대하시지 않겠지만, 객관적이거나 공정한 감상문은 절대 불가능하고, 그나마 노력하던 마음도 곱게 접어 저쪽 어딘가에 두었습니다. 감안하고 읽으세요. 아, 다 쓰고 보니 무지 깁니다; 영화의 주인공 량차오웨이 주랑 소루 님 덕에 《씨네21》 660호를 먼저 읽었습니다. 영화에 대한 설명과 주연 배우 중 세 명인 량차오웨이, 가네시로 다케...

색다른 영화, 적벽대전 (2008/08/28 10:16)
To be continued .. 괜한 스포일러가 되고싶은 마음은 없다. 그러나 영화 적벽대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라 차마 언급하지 않을 수 가 없다. 영화 제일 마지막 장면에 모든 관객에게 큰 웃음을 주었던 저 단어들..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영화 마지막에, 드라마에서나 볼법한 'To be continued ..'가 떴다.;; 색다른 영화, 적벽대전오늘, 영화 '적벽대전' 시사회를 다녀왔다. '버킷리스트'이후 두 번째 시사회 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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