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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onesheet.com/ 추가
lunamoth (01/07)
- 안녕하세요 MacmillanINC님 반갑습니다^^
예 저도 어느새 7년인가 돼가는것 같습니다. 0.9 부터 썼었거든요^^; 여러가지로 국내 블로그 계에 선두주자? 역을 한것 같아서, 옆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것 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
예 말씀하신것 처럼 개개인이 커스터마이징하는 재미가 또 태터툴즈, 텍스트큐브의 재미인것 같고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데 요즘 다들 바쁘셔서, 또 트렌드가 SNS 로 넘어가서 좀 뜸해진게 아쉽네요. 업데이트 되길 기대해봅니다.
들려주셔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업뎃이 느립니다만; 종종 놀러와주세요 :)
lunamoth (2011)
- 안녕하세요~
저도 어연 테터툴즈 부터 텍스트큐브를 사용한지 5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디자인이나 모듈연동이라던가 여러가지에 대해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다 관리 의욕 부족으로 방치하고 다시 건들여보고 하다보니 세월 참 빠르네요. (물논 현재에 이르기 까지의 전과정에서 여러번 호스팅도 옮기고... 리셋도 자주겪고 OTL)
테터툴즈-텍스트큐브가 벌써 이렇게 나름 발전에 기여한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쪽 블로그 등과 연계하여 텍스트큐브 사용자들이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텍큐 사랑해요 ㅠㅠ 날 가져요 엉엉
MacmillanINC (2011)
- 예 현재 내부적으로 텍스트큐브 1.9 베타4 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좀 더 테스트 후에 나올듯 싶네요 :)
lunamoth (2011)
- 빨리 1.9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osten (2011)
- 예 안녕하세요 其仁님 오래간만입니다 ^^; 예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동안 바빠서 블로깅을 못하다가 최근에 좀 쓰게됐네요. 아무래도 긴글에 대한 부담감이 없잖아 생긴듯 싶습ㄴ디ㅏ.
예 예전 JH님, TNC분들, inureyes님, TNF분들, 니들웍스 분들 모두의 덕이겠지요. 요즘 좀 조용해진 느낌인데 계속해서 발전을 해나갔으면 합니다 :)
lunamoth (2011)
- 요즘 먹고 사는 문제라는 변명 아닌 변명으로 제 블로그만 명맥을 유지하면서 도아님 블로그도 거의 못들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트랙백이 걸려 조금 놀랬습니다. 아무튼 그 덕에 오랜만에 lunamoth님 블로그도 들리게 됩니다. ^^
저 역시 위의 도아님 의견처럼 텍스트큐브가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inureyes님 덕이라는 사실에 10,000% 동의합니다. 아울러 감사 또한 드리고 싶구요.
계속해서 텍스트큐브가 존재하기를 기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몇 자 적어봅니다.
其仁 (2011)
- 안녕하세요 두리뭉님, 예 1.9 쓰시는 분 찾아서 트랙백을 보내봤습니다. 스팸 처리 부분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
예 TinyMCE 잘 적용해주셨더군요. 저는 최근들어서는 Microsoft Word 의 글 보내기 기능을 이용해서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추후에 업데이트 하면 저도 한번 써봐야 겠네요 :)
텍스트큐브가 1.8 버전대에서 많이 빨라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도 더 빨리지고 발전하는 툴로 남았으면 하네요 :)
lunamoth (2011)
- 지금 1.9.0 b3를 쓰고 있는데 이 글의 트랙백을 스팸처리했더군요;
아직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확실히 tinyMCE 에디터가 좋네요.
텍스트큐브가 느리더라도 꾸준히 발전하는 툴로 남았으면 합니다.
두리뭉 (2011)
- 안녕하세요 도아님 오래간만에 뵙네요. 요즘 블로그를 다시 보고 있는데 도아님 블로그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예 저도 아직 1.7.9 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서버에 있는 PHP4 버전에 최적화된 오래된 게시판들을 버리기에 좀 아쉬운 면이 있더군요. 안쓰고 있는 프로그램도 많긴 한데 일일이 검토하고 서버 정리하기가 번거로운 면도 있고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1.8, 1.9 로 업데이트를 하긴 해봐야겠네요.
예 시간이 어느새 빨리 흐른듯 싶습니다. 예 inureyes님 뿐만 아니라 도아님 처럼 텍스트큐브 써주시고, 플러그인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의 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
lunamo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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