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9.0 b3를 쓰고 있는데 이 글의 트랙백을 스팸처리했더군요;
아직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확실히 tinyMCE 에디터가 좋네요.
텍스트큐브가 느리더라도 꾸준히 발전하는 툴로 남았으면 합니다.
아직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확실히 tinyMCE 에디터가 좋네요.
텍스트큐브가 느리더라도 꾸준히 발전하는 툴로 남았으면 합니다.
lunamoth DEL
(2011/09/22 16:26)안녕하세요 두리뭉님, 예 1.9 쓰시는 분 찾아서 트랙백을 보내봤습니다. 스팸 처리 부분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
예 TinyMCE 잘 적용해주셨더군요. 저는 최근들어서는 Microsoft Word 의 글 보내기 기능을 이용해서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추후에 업데이트 하면 저도 한번 써봐야 겠네요 :)
텍스트큐브가 1.8 버전대에서 많이 빨라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도 더 빨리지고 발전하는 툴로 남았으면 하네요 :)
요즘 먹고 사는 문제라는 변명 아닌 변명으로 제 블로그만 명맥을 유지하면서 도아님 블로그도 거의 못들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트랙백이 걸려 조금 놀랬습니다. 아무튼 그 덕에 오랜만에 lunamoth님 블로그도 들리게 됩니다. ^^
저 역시 위의 도아님 의견처럼 텍스트큐브가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inureyes님 덕이라는 사실에 10,000% 동의합니다. 아울러 감사 또한 드리고 싶구요.
계속해서 텍스트큐브가 존재하기를 기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몇 자 적어봅니다.
저 역시 위의 도아님 의견처럼 텍스트큐브가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inureyes님 덕이라는 사실에 10,000% 동의합니다. 아울러 감사 또한 드리고 싶구요.
계속해서 텍스트큐브가 존재하기를 기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몇 자 적어봅니다.
lunamoth DEL
(2011/09/22 17:37)예 안녕하세요 其仁님 오래간만입니다 ^^; 예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동안 바빠서 블로깅을 못하다가 최근에 좀 쓰게됐네요. 아무래도 긴글에 대한 부담감이 없잖아 생긴듯 싶습ㄴ디ㅏ.
예 예전 JH님, TNC분들, inureyes님, TNF분들, 니들웍스 분들 모두의 덕이겠지요. 요즘 좀 조용해진 느낌인데 계속해서 발전을 해나갔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어연 테터툴즈 부터 텍스트큐브를 사용한지 5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디자인이나 모듈연동이라던가 여러가지에 대해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다 관리 의욕 부족으로 방치하고 다시 건들여보고 하다보니 세월 참 빠르네요. (물논 현재에 이르기 까지의 전과정에서 여러번 호스팅도 옮기고... 리셋도 자주겪고 OTL)
테터툴즈-텍스트큐브가 벌써 이렇게 나름 발전에 기여한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쪽 블로그 등과 연계하여 텍스트큐브 사용자들이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텍큐 사랑해요 ㅠㅠ 날 가져요 엉엉
저도 어연 테터툴즈 부터 텍스트큐브를 사용한지 5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디자인이나 모듈연동이라던가 여러가지에 대해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다 관리 의욕 부족으로 방치하고 다시 건들여보고 하다보니 세월 참 빠르네요. (물논 현재에 이르기 까지의 전과정에서 여러번 호스팅도 옮기고... 리셋도 자주겪고 OTL)
테터툴즈-텍스트큐브가 벌써 이렇게 나름 발전에 기여한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쪽 블로그 등과 연계하여 텍스트큐브 사용자들이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텍큐 사랑해요 ㅠㅠ 날 가져요 엉엉
lunamoth DEL
(2011/12/08 13:19)안녕하세요 MacmillanINC님 반갑습니다^^
예 저도 어느새 7년인가 돼가는것 같습니다. 0.9 부터 썼었거든요^^; 여러가지로 국내 블로그 계에 선두주자? 역을 한것 같아서, 옆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것 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
예 말씀하신것 처럼 개개인이 커스터마이징하는 재미가 또 태터툴즈, 텍스트큐브의 재미인것 같고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데 요즘 다들 바쁘셔서, 또 트렌드가 SNS 로 넘어가서 좀 뜸해진게 아쉽네요. 업데이트 되길 기대해봅니다.
들려주셔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업뎃이 느립니다만; 종종 놀러와주세요 :)
(2011/09/22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