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O RE DEL
(2008/07/14 02:21)
심지어 저 공명등은 저때 나오지도 않는 걸로 알아요. 하하하, 오우삼 만세!
그치만 전 지리한 설전보다는 어차피 주유가 주인공인 바에야 저 '연주회' 처리가 나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케시 공명한테 설전은 어울리지 않아요(팬이라도 할 말은 한다!). 눈웃음 살짝 쳐서 사람 홀리는 짓을 한다면 모를까. 무엇보다 아마도 실제 주유는 저 정도는 아니었겠지만, 공명에게 담담했으리라 생각해요. 차라리 적벽전 마치고 유비를 친 다음 공명을 끌어들이고자 탐내지 않았을까 싶은걸요. 형 제갈근을 보낸 이야기도 있고.

트랙백 보내셨길래 맞트랙백 보냅니다. 뭐 이젠 숨어 지내는 거 그만할까 해요. 열라 더운 여름날 동원훈련 화이팅~! *진심*
lunamoth DEL
(2008/07/16 23:36)
아하 저게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25&aid=0000001652]공명등[/url]이었군요.. 몰랐습니다;; , 적벽대전하면 고육계,사항계,연환계 콤보에 화룡점정 화계인데 뭔가 이글거리는 사진을 넣고 싶더라고요 하하;

그러고보니 영화에서 길게 토론하는 것을 넣기에도 애매하긴 할 것 같네요... 예 그래도 뭔가 연의와 다르게 만나자마자 형님아우식이 돼버린것 같아서요...^^;;

말씀 감사했습니다. 동원훈련도 마지막이었네요... 흙흙 왠지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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