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6/06/29 22:31
붉은바람 (http://vicarivs.cafe24.com/tattertools-1.0.5/12)
lunamoth (http://lunamoth.biz/1896)
붉은바람님 포스팅에서 제 이름이 보여서 냅다 메일로 보내주시라고 졸랐는데. 루나님 포스팅에도 제 이름이 보여서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광고편지함[..]에서 붉은바람님 메일을 건져서 맞춰보다가 쓰러질 뻔 했어요. 노트북 위로 엎어져서 혼자 민망해 하는 모양이라니. 두 분께서 저에..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
DATE : 2006/06/30 22:26
요즘 리더기에 심심찮게 등장하는 "비밀문답". 솔직히 주욱 나열된 닉네임들을 보면서 그다지 재미있어보인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막상 내가 당사자가 되고 보니 참 궁금하더라. 한 두어번 등장하니 그 숨겨진 질문에 대한 궁금증이 60개가 넘는 문항에 답해야한다는 압박감을 초월해버렸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 명단을 작성하는 중... 비밀은 비밀일 때 재미있는 법임을 실감하고 있다. -_-; [#M_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입니다, 여러분..
결국 낚인 비밀 문답
DATE : 2006/07/02 14:00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낚였습니다.
다 끝낸 지금 소감은... 참 어렵군요. 평소의 인간 관계에 대해서 지나치게 무관심한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블로그 방문객이 다소 남자분들로 편향되어 있는지라... --a
아무래도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문답이다 보니, 특정한 사람들에게는 무척 답변이 어려울 것 같은 질문들이 많네요. 문답을 보고, '아니 대체 어떤 특성을 가진 분에 대해 이런 생각이 들게 되는 걸까' 싶은 질...
비밀 문답.....!!
DATE : 2006/07/02 17:26
점차 문답 바톤의 세계도 오묘해지고 있군요 +_+ 이번엔 오로지 e메일을 통해서만 질문을 알아낼 수 있는 비밀 바톤입니다. 사실, 거의 동시에 두 분이 비밀 바톤 포스팅을 올리셔서 어느 쪽으로 부탁드려볼까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제 닉이 좀 더 많이 쓰인 미루키 님께 말씀 드리고 싶더군요.......후후후후 이번 바톤도 일종의 조건이 있더군요. [질문을 시작하기 전 지킬 것]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2. 만약 원..
비밀문답
DATE : 2006/07/04 11:49
요즘 블로거들 사이에서 단연코(?) 인기리에 오고가는 "비밀문답." 제 이웃(?)분들은 거의 이 비밀문답과 상관 없는 듯 해서, 이런게 있나보다.. 하고만 있었는데! 헉. 정말 생각 하지도 못한 곳에서 제 닉네임이 거론되고 있는 것을 목격했어요. 처음 본 곳은.... (밝힐 수는 없고. :) 진짜, 뜻밖의 분이, 제 닉을 운운해서 쪼꼼 놀랬고, 어제 밤에는 블로그거들 사이에서 한 파워 하시는 lunamoth님 블로그에서 또 제 닉을 발견했습니다. 뜻..
비밀문답
DATE : 2006/07/05 17:19
lunamoth님의 블로그에서, 블로그도 내팽겨 버리고 fm2006에 심취해 근 한달을 잠수타고 있던 저의 닉을 목격하고 바톤을 받아서 오랜만에 문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이너 중에서도 마이너를 달리는 바, 그냥 블로그에 한번이라고 댓글을 남겨 주셨던 분들과 제가 구독하는 RSS의 분들도 포함하겠습니다. 그저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M_ more.. | less.. | [질문을 시작하기 전 지킬 것]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
비밀문답
DATE : 2006/07/24 23:17
최근 유행하는 “비밀문답” 트랙백 놀이입니다.
함장님과 멋진언니님의 유혹에 견디지 못하고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비밀문답 트랙백 놀이의 규칙은 간단합니다.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2.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줄 것.
3. 단, 메일을 통해 질문 내용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 함.
자 그럼, 맘껏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
1. 호..
간만의 뒷북 - 비밀문답
DATE : 2007/12/10 11:15
이게 유행했던 때가 작년 여름이었던가요. 한창 바쁠 때라 원래 그런 게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lunamoth님 블로그에서 우연찮게 제 닉이 쓰인 걸 보고말았습니다. 결국 궁금함을 참지 못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참 대답하기 곤란한 문제들이 많더군요. 끼워 맞춘 답도 있고, 개그성 답변도 있고 그렇습니다. 중간에 대시(--)로 표기된 부분은 도저히 답을 찾을 수 없거나 대답하기 곤란한 문제이니까요, 좀 봐 주세요. 하하. 일단 주변 사람들 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