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나머지 휴가...

2004/02/22 19:58

다시금 나오게 되었습니다. 별다른 예정도 없었고 계획도 없었는데...
뭐 확실한것은 모든 것이 불확실 하다는 것 뿐이니...

짧디짧은 3박4일 휴가를 나왔습니다. 들뜬 마음도 이제 탈색되어
거의 무감각할 정도로 루틴을 따라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단 이곳에 신고부터 드리고 차차 남은 일정들을 풀어나가 볼까 합니다.
그럼 22일부터 25일까지 잠시나마 다시 뵙겠습니다. :)

휘바~ 휘바~
휴가~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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