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의 역사에 대해서는 태터툴즈 블로그, 태터앤프렌즈 블로그, 위키피디아 태터툴즈 항목 및 제 블로그의 태터툴즈 관련 글들을 참고해주시면 될 듯싶습니다. mcfuture님이 말씀해주신 태터툴즈 1.0 부터 내장된 태터툴즈 생일 표시 플러그인의 기본 설정값이 3월 1일이었던 이유도 새삼 깨닫게 되었고, JH님이 처음 말씀하신 "지식형 데이터베이스로 활용" 이라는 측면도 다시금, 지극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어리광?을 부리진 못하지만 제게도 역시, 올돌이님처럼 여전히 친근한 뜨개질 도구일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사용자분들의 성원이 태터툴즈에 잇따르길 기원합니다 :)
eolin :: 태터툴즈 3주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