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맥북으로 Mac OS X 를 쓰게 되면서 봉착하게 된 장애물은 바로 시스템 환경 관리에서 최대치로 해도 윈도우에 비해서 한참은 느리게 느껴지는 마우스 포인터 이동 속도였습니다. 오래전부터 윈도우를 쓸 때 포인터 속도를 최대치로, 정확도 향상은 꺼두고 쓰는 것이 습관화되어있던지라 이 부분 때문에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뒤늦게서야 해결책을 찾아봤습니다. 애플포럼의 metoo6000님 안내대로 터미널 창에서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니 어느 정도 윈도우와 보조를 맞출 수는 있더군요.
MouseZoom 이나 USB Overdrive X(유료), Steer Mouse(유료) 등의 방법이 있는 것 같지만, 단지 마우스 속도를 위해 프로그램에 의지한다는 것도 마뜩찮은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OS X 의 디폴트 마우스 가속률이 형편없는", "마우스의 감도" 문제는 장시간 작업으로 인한 피로도에도 분명 영향을 끼치는 부분일 테고요.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defaults write -globalDomain com.apple.mouse.scaling -float 3.0
MouseZoom 이나 USB Overdrive X(유료), Steer Mouse(유료) 등의 방법이 있는 것 같지만, 단지 마우스 속도를 위해 프로그램에 의지한다는 것도 마뜩찮은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OS X 의 디폴트 마우스 가속률이 형편없는", "마우스의 감도" 문제는 장시간 작업으로 인한 피로도에도 분명 영향을 끼치는 부분일 테고요.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