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크로즈 님 // 그런데 요즘 컴퓨터 잡지를 얼마나 볼런지 그게 궁금합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애독자는 군인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조변석개 시대의 오프라인 매체의 실효성도 그렇고요... 예전엔 CD부록을 보고 잡지를 샀던 적도 있고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났답니다. :)
역시 인기 블로거는 어딜 가도 표가 나는 것이었군요! 그 인기가 돈으로 승화된다면 지름신의 유혹도 낼롬 삼켜버리면 될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저 표현을 활자로 보게 될 줄은 몰랐군요. 저런건 저작권 대상이 안될려나요. 파란 같은곳에서 봤다면 진지하게 고려해봤을 듯;;; 잔인한 4월 뿌듯하게 보내시길...
아르 님 // 이젠 아이디를 넘어서 사물화되었다는 얘기겠지요.;; 휴가라... 일병 9/10에 시간을 주체할수 없어서 좀 했던 기억이 있긴합니다만... / 이젠 시사회쪽은 정리를 하려고요. 이벤트도 만연되니 예전만큼의 떨림?이 사라진것 같고해서리... 이 블로그의 정체는 시답잖은 넋두리 쪽이 맞습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