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님 // 예 저도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BMW 단편 관련 정보를 보게돼서 예전에 봤던 기억이 떠올랐었는데. (자동차 추격씬도 괜찮았죠. 전 처음엔 클라이브 오웬이 스턴트 배우인줄 알았습니다.;;) 본 아이덴티티,~ 를 보면서 다시금 보게되니 새삼 떠올려지더라고요. 이제 오스카 남우조연상에도 노미네이트 되고 연기파 쪽으로 가는 듯 싶지만 무명? 시절도 보니 새롭더군요 :)
ozzyz님 // 저도 올블에서 mithrandir님 글보고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 한번 써볼까 하는 찰나에. 아무래도 mithrandir님과 주파수대가 상당히 비슷한 듯 싶네요.
비디오 가게에 가보니 본~2편은 4개중에 2개나 대여해 간 상태더라고요. 저와 ozzyz님 처럼 한번에 연이어 봐야겠다고 생각하신분이 많은듯 :) / 이런 류도 한번에 이어서 보니 또 괜찮더라고요. 내용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하니 말이죠...
mithrandir님 // 얼핏얼핏 만나는 교차점들이 많은 듯 싶어 묘한 느낌을 받는답니다. ^^;
도혀니다님 // 예 기대감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만족스럽긴 하더군요. 안 맞을것 같었던 맷 데이먼의 "액션" 연기도 그런데로 어울리는 듯 싶었고요. / 원작은 번역판은 거의 절판된듯 싶네요. 한번 도서관쪽(없겠지만)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스파이 게임은 Brad Pitt 때문에 봤는데 이런저런 후일담식 구성과 마치 세븐에서의 절규의 약한? 버전을 보는 듯한 고뇌? 장면이 꽤 맘에 들었답니다. (음... DVD를 질러야 되나;;) / 예 자칼의 날도 명작 반열에 들어있더군요. 그 다지 끌리지 않아 보진 않았습니다만... Sum of All Fears 의 스케일도 맘에 들던데... 이래저래 based on novel 의 유혹이 많은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