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다운로드 매니져가 사실상 거의 필요없다죠. (>.<)
예전엔 조금이라도 더 빨리 받기 위해서 애를 썼고, 각종 자료 역시 많이 분할해서 올라오곤 했는데.. 요즘은 속도도 속도이거니와 자료도 통째로 올라오니.. 몇 년 사이에 플래쉬겟도 무색해질만큼 환경이 변해버렸군요.
예전엔 플래쉬겟 자주 쓰면 하드가 탄다느니 터진다느니 하는 얘기도 떠돌고 그랬었는데.. ㅋ 그 때가 가끔 그립기도 하네요. (^ㅇ^;) Net Transport를 써왔었는데, 요 놈도 한번 건드려 봐야 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
폐인희동이님 // 그렇죠. 서버 속도도 up/down 속도도 빨라져서 굳이 분할 다운도드를 쓰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다운로드가 끝나게 되니까요. / 그래도 몇몇 해외 사이트에서 받는 속도가 느릴때는 가끔씩 쓰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사용 빈도수가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사이트 에서도 실태를 파악하기가 쉽죠 P2P 류 프로그램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다운로드 관리자는 그 하위그룹을 이루고 있으니 말입니다.
FlyToKSM님 // 예 엔트리와 폐인희동이님 댓글에 대한 댓글에서 말했다시피, 없어도 될 정도이긴 합니다만. 종종 쓰게될 경우가 생기긴 하더군요. / 소위 "자료" 들의 변천 속도도 경천동지할만 하더군요. vcd와 dvd사이의 간극이랄까요. / 저도 56K 모뎀으로 플겟(그때는 젯카였을려나요)을 애용했던 기억이 사뭇 떠오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