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님 // 예 블로그월 행사에 어줍잖게 들어간 듯 싶네요. 그다지 맘에 드는 글이 아니라 좀 그렇긴 하지만... / 행사에 참가해서 사진이라도 찍고 할 생각은 있었습니다만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무산됐습니다.;; / 요즘은 "개인적인 기록" 만이 목적이라는 위안에서 벗어나 조금씩 공을 들여 써보려 하고 있긴 합니다. 더 읽을 거리를 놓아 두고 싶은 것이 그래서 인듯 싶고요.
달크로즈님 // 필름2.0에서 관련 기사를 읽고 한번 찾아보고 싶은 마음에 적어뒀습니다. 뭔가 엽기적인 느낌이면서도 내용을 담아내고 있을 듯 싶은데. 볼 기회가 닿을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