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곰님 // 위키는 아무래도 체계적인 관리가 있어야지 무턱대고 하다보면 무용지물로 전락하는 듯 싶습니다. 첨부파일 문제가 있군요... / 이메일 활용이라. 약간은 색다른 방법이군요. 저도 불가피한 경우에 gmail 쪽으로 보낸적이 몇번있긴 있었죠. 웹메일 정도를 응용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구글 데스크탑 서치는 매번 인덱싱을 해줘야 되나요?
저는 제로보드에 위지웍게시판을 만들고 거기에 카테고리등을 이용하여 세분화하여 자료를 보관한답니다. 대부분 copy & past만 해도 원본 그대로 저장이 되죠.. 이 방법은 원본사이트의 이미지나 파일이 지워지면 text외 다른 내용을 구분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정확힌 페이지가 보관되어야한다면.. pdf로 변환해서 보관한답니다. 요즘 이런 툴이 많죠. primoPDF같은.. 무료자료실에도 올려둔바있는데요.. 해당 페이지에서 pdf가상프린터로 출력하면 pdf가 생성되는 방식의....
우키님 // 예 저도 한동안 게시판을 이용했습니다. 이지보드를 활용해서. 게시물이 900개 정도 되는군요. 검색이나 섹션구분등이 아무래도 위키류에는 못미치겠지요. 그래서 차후에 한번 설치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라고 말하지만... 언제가 될지...;; 블로그를 설치한 이후로 게시판에 스크랩하는 것도 줄어든것 같고요. / C&P는 웹형식과 클라이언트형식을 내용에 따라 구분해서 써보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 이미지 파일을 함께 저장해야 된다면 익스에서 mht 형식으로 저장하는것도 괜찮겠네요. 아니면 캡쳐프로그램에서의 스크롤 캡쳐(이건 C&P문제가 있으니 별로지만.) PDF 방식이라. 좀 많은 문서라면 그런 식이 낫겠네요... :)
아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요. maple 2.5버전(하위버전을 쓰는이유는 html export시 한글이 안깨져서요) 쓰다가 웹을 바로 c&p하는건 goldensection notes(winorganizer) 가 되더군요 근데 이건 html전체 export가 안되요. maple 로 평소에 쓰다가 전체 html로 export해서 웹에 올리는것도 했는데 바로 반영할수없고 찾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