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한 개인이 가지는 가식없는 태도이며 사회를 향한 의미있는 입장이며 공감을 바탕으로 한 힘이어야 한다.
-> 와~ 정말 블로그가 대단하긴한가 봅니다. 이런 표현까지 쓸 정도면 말예요.
홈페이지에는 저런 표현이 없었을 텐데.. ^^;
아무리 인터넷이 정보의 바다라고 해도 책에는 못 당할 거에요. ^^;
John Doe님 // 블로그가 홈페이지보다 개인에 집중되는 면이 있지요. 아무래도 多대多가 아닌 1대多 형식이니까요. 그래서 저런 표현들이 수긍을 얻게되겠지요. / 그렇죠 오래전 부터 쌓여 내려온 지식의 보고는 따라잡지 못할 듯 싶습니다. 이북이다 뭐다 해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