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군 // 어디까지나 웹"로그"이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신속성이 더 강조 되는 건지도... 대세가 블로그로 넘어왔지만 일상의 기록이 아닌 전문적인 분석 성향의 홈페이지는 위키나 게시판 형식이 아직도 설득력이 있을 것 같다. 계정을 하나 사시게나. :p, 태터 리더는 어디까지나 주요 구독 블로그들 몇개(최대 100개 정도)정도만 되어야지 쓸만할 듯 싶다. 그 이상을 넘어가니 리딩도 관리도 어렵더군. 블로그 라인스도 구독 블로그 수가 늘어나면 딜레이가 심해지니 많은 구독은 힘들다네. 그리고 자체 서버에서 읽어오는 것도 느리고... 리더를 설치하시게나... 그럼 건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