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nic/ 시닉 아니 이제 노튼이군요... 허허허 닉 추적하는 것도 지쳤어요 ;)
절대두부/ 멜 드렸습니다. 아울러 또한 죄송...
ilovja/ 요즘은 일주일 정도 걸리고 더군다나 초대권한도 1개 뿐이더군요... 구글의 속셈은?
ferezzo/ 음... 이러저러해서 저러이러하답니다.
Dodegun/ 도데님 오랜만이네요. 어쩐일로 이렇게 다 찾아뵙게되다니... 아무래도 태터가족의 여파일까요?
피오넬/ 예 권한 다 써버렸습니다. laotzu님 블로그 (ibizkorea.com) 참고하시길...
김용일/ 요즘 국내에서도 많이 초대돼서 곧 구하실 길이 있을 겁니다 :)
dk/ 예 잘 쓰시길...
ho/ laotzu님 블로그 (ibizkorea.com) 를 노려보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Tic/ 뭐하시다가 이제와서... 허허허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