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가 이렇게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것은 분명 즐거운 일입니다만 TC가 판올림을 할 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바로 티스토리라는 물건 때문이지요.
TT 1.1 이후로 티스토리는 그냥 거기에 머물러 있고 설치형 태터툴즈는 텍스트 큐브로 넘어갔지요. 티스토리가 빨리빨리 업데이트를 따라잡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오히려 티스토리는 독자적인 업데이트만 계속 해서 결국 태터데스크는 TC용으로 나오지도 못 했고 이젠 스킨위자드니 뭐니 해서 스킨조차 호환이 안 될 지경인데다가 얼마 전엔 다음 블로그용 이미지 업로더를 티스토리에 갖다 붙였더군요.
티스토리를 더이상 태터툴즈라고 부를 수 있을지 의심스러워지는 상황입니다. TNC에서 티스토리 손 놨을때부터 예상 했어야 하는 문제입니다만...
설치형 블로그 한번써볼려고욧~~
근데 카테고리 가 기존은 2단계 밖에 안돼자나용..ㅜㅜ
이즈 블로그가 된다고 하는대.. 이런 근데 거의 업데이트가 안돼내요
요즘 설치형들이 별로 사람이 없나요? 제로보드도 업뎃이 넘 안되는거 같고.. 암튼 카테고리 2단 이상이면서 업뎃 잘되는 머 그런 설치형은 없는지요..ㅋㅋ 답변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