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에 기존에 있었던 기능외에 별도의 추가적인 홈페이지 빌더 기능이 포함되는것은 아니고, 사용자/블로그 관리 등의 기능을 보다 강화해서 빌더로서의 활용성을 강화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티켓도 앞으로 참고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http://dev.textcube.org/ticket/825
흑~ 갑작스럽게 예정에 없던 일이 생기는 바람에 신청만 해두고 참석하질 못했네요.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의 토론도 꽤 의미있게 진행된 듯 싶은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lunamoth 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캠프 분위기를 잘 전해주셔서 그나마 위안으로 삼으며, 제5회 태터캠프를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세요. *^_^* 긍정의 힘입니다.
대학생 친구들에게 태터캠프를 소개시켜 주고, 블로그의 또 다른 매력을 알리고자 이번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번 기사도 제가 따로 기획하고 출동! 명령이 떨어져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이야기, 웹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