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설치형 미니 블로그도 있었내요. 신기하군요. ^_^
말씀하신 딜레마에 대해 많이 공감합니다. 딱히 어느 내용은 메인 블로그에 적고 또 어느 내용은 미니 블로그에 적어야 된다는 정확한 구분을 떠오르는 생각과 느낌에 대해 정확히 구분하기가 힘들지요. 요 배분을 잘 하시는 분들이 메인 블로그와 미니 블로그의 운용의 미를 제대로 살리시는 분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 소위 마이크로블로깅의 점화?와 더불어 주 블로그와 포지셔닝을 어떻게 맞춰가야 되는지는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점인듯 싶습니다. SNS 와의 연계도 그렇고요. [url=http://avc.blogs.com/a_vc/2007/12/social-blogging.html]Social Blogging[/url] 의 도표도 문득 생각납니다만, 한정된 자원?으로는 한 부분에 투자를 하는 편이 좋을듯 싶긴합니다. 제게는 [url=http://www.blogtalkradio.com/AlanLevy/2007/12/05/Matt-Mullenweg-Founding-Developer-of-Wordpress]Matt Mullenweg[/url] 얘기처럼 개인브랜드의 블로그와 전용 서비스 (flickr, del.icio.us) 를 유지하는 쪽이 해답인듯 싶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하지만 또 [url=http://www.hof.pe.kr/wp/archives/2812]hof님 말씀[/url]의 댓글처럼 뭐든 활발하게 쓰는 것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