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쓰다만; 글이 었습니다. 왠지 아까워서 나름대로 이어서 써봤는데, 역시 횡설수설 쪽으로...; 예 언제부턴가 이 태그는 나름대로 그런쪽으로 생각하고 글을 쓰게되더군요. 즐겨먹는 야식이라는 원래의 목적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요즘은 지난번에 댓글대로 그렇습니다 흙...
겨울이지만 별로 춥지도 않고, 호빵은 커녕 포장마자, 동네 구멍가게 자체가 없는 해외에 거주하는 저로서는 모든게 그리울 뿐입니다.
갑자기 느낀거지만, lunamoth님 "길 위의 이야기" 항목에 포스팅하시는 글들은 왠지 "공의 경계"의 작가 "나스 기노코"를 떠오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