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참 빠른듯 싶더군요. 봐야겠다 하는 영화는 예전에 막내렸고, 몇달 있어야 보겠다 싶은 영화를 지금 하고 있더군요. 이참에 봐야겠다 싶어서 보고 왔습니다. 글쎄요. 이젠 이런 드라마도 루틴이랄까... (안보신 분들을 위해 생략;;), 여튼 다소 아쉬운 영화였습니다. 이와이 슌지 좋아시는 분들께는 딱 어울리는 계절?영화겠습니다만은.
예 제가 딱히 우에노 쥬리가 나오는 영화를 많이 본게 아니라서 언급할 여지가 별로 없더군요. (중간에 나오는 [url=http://tv.co.kr/movie/personInfo.html?person_idx=13940]아이다 쇼코[/url] 쪽에 눈길이 간것도 있겠습니다만;;) 당차고 털털한 캐릭터를 잘 소화한듯 싶습니다. 물론 영화의 주역이었고요.
정말 [url=http://tv.co.kr/movie/personInfo.html?person_idx=12383]요새[/url] 뜨는 친구이긴 한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