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윈도우에서 최고속으로 쓰는데, 맥에서는 정말 적응이 안되더군요^^; 대신 맥은 가속도가 붙으니 마우스를 조금만 움직여도 화면끝까지 간다는 점에서는 expose나 dash board같은 맥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것 같아요 :)
...그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불편하던데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 적어두었다가 나중에 "저의" 맥이 생기면 적용해야겠어요 ^^
김성안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단순히 속도만 높였을때 정확한 포인팅감각은 오히려 둔화되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USB Overdrive X를 사용했습니다. 마우스 속도를 높임과 동시에 감도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잘 조정하면 빠르면서도 정확한 포인팅이 가능한 자신만의 마우스 감도를 설정할 수 있죠. 유료지만 제값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