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노래는 일부러 부분만 하신건지...조금 아쉽군요...^^
블루 벨벳이 미국에 나온게 86년, 그 때는 고등시절이었죠. 국내 개봉이 92년...아마 93,4년 정도에 본 것으로 기억하는데, 처음 봤을때의 느낌이란...^^ 컬트에 관심이 없다가 아마 이 영화를 계기로 컬트와 린치 감독에 깊이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보다는 음악 In Dreams는 내게 유년 시절의 Prequel적입니다. 늘 몽상적인 세계 속에서 다른 이들과 교감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의 영상...아마도 그것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