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z 전자의 경우 하나 정도 빼고는 거의 다 해당이 되네요...ㅡ.ㅡ
특히 3번과 7번이 가장 와 닿습니다... 이 둘은 셋트라는 생각입니다...
몇개만 극적대자니 심심하고, 게다가 어느 수준이 되면 아이템도 떨어지고... 그래서 여기 저기 손 대다 보면 7번으로 빠지고...ㅋ
블로거 누구라도 직면하는 일종의 딜레마 같네요...^^
전자는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고, 후자는 며칠전 테크노라티에서 읽어 보았지요. 제가 소개할 까 하다가 Nick Wilson 개인의 선호도가 강한 것 같은 내용이라 그만 두었지요. :-) 저는 4번 과 10번 정도가 공감이 갈 뿐 다른 것들은 그냥 그렇습디다. 그리고 글 내용도 블로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겨냥해서 쓰여진 것이니, 그냥 그런가 보다 생각해도 무방할 듯 하군요. 그래도 읽어 보니 신경은 쓰이던데, 제 문제는 귀/차/니/즘 입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