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과자" 를 쓰시는 분들도 껄끄럼을 덜 수 있겠더군요. 배너는 내린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주 웹브라우저가 웹마인 상태에서 걸어두기가 그렇더라고요. 한번 익숙해지니 바꾸기가 어렵더군요. 그런데 바로 하루전에 결제 했던 사람이라면 정말 배아플것 같더군요 40불이면... 허허허^^
배 아프셔도 이렇게 소개해주시는 것 보니 사촌이 땅샀다고 배아퍼 하시는 것은 아닌듯. :-)
어제 서핑하다가 Opera 어쩌구 저쩌구 하는 머릿기사를 다른 데서 보기는 했는데 그 오페라가 이 오페라 였던 것인지 몰랐었습니다. 방금 등록키 받아서 입력 하는 순/간/ 없어지는 광고!
남의 블로그를 읽는 즐거움! lunamoth님이 아니었다면 모르로 지나갔을 뻔했습니다. 감사감사 ^^
한때 오페라의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보자! 는 취지아래 맹렬하게 한 두시간 연습했지만, 엄청난 콩글리쉬를 이해 못하는 오페라씨... 결국 패배했습니다. (열번 명령 내리면, 아홉번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가 나오고, 한번은 이상한 액션을 취하고, 마지막 한번만 제대로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