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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미투데이 초대해 드립니다 [블로그 이야기]
(48) comments
티스토리 Tistory 초대장, 미투데이 Me2day 초대장을 각각 다섯 분께 드리겠습니다. 다만, 단순히 테스트를 해보기 위한 것이 아닌 계속해서 티스토리, 미투데이를 운영하실 분이 받았으면 합니다. 이에 해당하는 분이시라면, 비밀댓글로 티스토리의 경우 이메일 주소를, 미투데이의 경우 이름, 이메일 주소, 오픈아이디를 남겨주시면 초대해드리겠습니다 ;)
2007/03/26 22:17
2007/03/26 22:17
tags: Blog, invitation, Me2day, Tattertools, Tistory, 미투데이, 초대장, 티스토리
Posted by lunamoth on 2007/03/26 22:17
미투데이(me2day) 티스토리 초대해 드립니다 x
【 Tracked from 正中龍德 :: 노자의 세상읽기 at 2007/03/26 23:56 】
저도 초대를 받아서 미투데이와 티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초대권이 생겨서 원하시는 분을 초대해 드립니다. 티스토리는 아홉분 정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트랙백으로 이메일을 알려주십시오. 미투데이는 이름, 이메일, 오픈아이디(없다면 http://myid.net 에서 먼저 만드십시오)를 역시 트랙백으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미투데이는 선착순 5분만 받습니다. 대단찮은 초대권한으로 유세(?)를 하는것은 별로 보기에 좋지 않더군요. 오..
미투데이 & 스프링노트 사용기 x
【 Tracked from 91 blog at 2007/04/02 22:01 】
lunamoth님의 블로그를 Bloglines를 통해 구독하고 있는데 어느날 포스팅 하신 글 중에 미투데이 초대장을 주신다고 해서 낼름 신청해 얻어서 미투를 개설하고 사용해 보았습니다.호기심에 플톡을 얼마간 사용해 보았는데, 실시간 코멘트의 위력을 실감해 오던 차라 미투의 서비스는 어떨지 자뭇 궁금했었습니다. 예전의 미투와 플톡의 차이점은 플톡은 라운지로 바로 실시간으로 자신의 글이 올라가고 미투는 metoo. 일종의 공감기능을 들수 있었는데, 플톡..
티스토리, 미투데이 초대장 보내드릴게요^^ x
【 Tracked from 네구의 one-tenth at 2007/04/11 13:21 】
문득생각났네요~저한테도 초대장들이 남아있다는걸~ㅋ아직도 초대장을 못받으셔서 가입 못하신분들~적지만 제가 보내드릴게요 ㅋ티스토리 10장미투데이 3장이렇게 있고요~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ㅋ아, 미투데이는 메일과 함께 성함, 오픈아이디도 알려주세요~~~BoomBar // boom up with...
| 수 壽 (2007) [감상/영화/외...]
(12) comments
2007.03.22 개봉 | 18세 이상 | 122분 | 드라마,액션 | 한국 | 국내 | 씨네서울
이 피투성이 난장의 밑바닥 뒹굴기에 동참하기가 그리 어려운 것인지 의문입니다. 엄숙하리만치 몰아세우는 극도의 진지함이 어찌 한낱 실소로 치환되는지도 말이지요. 그래요. 더 이상 하드보일드의 외피조차 거부하려는 이들을 돌려세우려 하지 맙시다. 설명되지 않는, 혹은 감화되기 어려운 부활의 플롯에 대해서는 파불라로써 감안을 하고, 피와 뼈가 일그러져가는 고된 속죄의 서사를 절절히 지켜보면 될 뿐입니다.
구양원의 세상은 대-한민국의 열광에 함몰된 2006년의 오늘이 아니고 삼경물산의 그물 속에 포섭된 날 선 별세상입니다. 운명적이고 비장하게 다가오는 살부의 그늘 아래, 더러운 피를 빼내야만 비로소 천국의 문이 기다리는, 그리고 사시미를 잡은 아이들이 터널의 끝에서 암흑으로 돌변케 하는 예도 지금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부산도 아닌 공간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로 말미암아 찾을 막다른 길로, 끝까지 그리고 처절하게, 한걸음 한걸음 걸어내야 합니다. 그게 또한 태진과 수의 지난 33년을 우리가 채워넣을 길이기도 할 것입니다.
- Tungsten C

이 피투성이 난장의 밑바닥 뒹굴기에 동참하기가 그리 어려운 것인지 의문입니다. 엄숙하리만치 몰아세우는 극도의 진지함이 어찌 한낱 실소로 치환되는지도 말이지요. 그래요. 더 이상 하드보일드의 외피조차 거부하려는 이들을 돌려세우려 하지 맙시다. 설명되지 않는, 혹은 감화되기 어려운 부활의 플롯에 대해서는 파불라로써 감안을 하고, 피와 뼈가 일그러져가는 고된 속죄의 서사를 절절히 지켜보면 될 뿐입니다.
구양원의 세상은 대-한민국의 열광에 함몰된 2006년의 오늘이 아니고 삼경물산의 그물 속에 포섭된 날 선 별세상입니다. 운명적이고 비장하게 다가오는 살부의 그늘 아래, 더러운 피를 빼내야만 비로소 천국의 문이 기다리는, 그리고 사시미를 잡은 아이들이 터널의 끝에서 암흑으로 돌변케 하는 예도 지금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부산도 아닌 공간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로 말미암아 찾을 막다른 길로, 끝까지 그리고 처절하게, 한걸음 한걸음 걸어내야 합니다. 그게 또한 태진과 수의 지난 33년을 우리가 채워넣을 길이기도 할 것입니다.
- Tungsten C
2007/03/24 22:59
2007/03/24 22:59
tags: Movie, 강성연, 문성근, 수, 지진희, 최양일
Posted by lunamoth on 2007/03/24 22:59
수(壽, 2007) - ★★ x
【 Tracked from 靑春 at 2007/03/25 18:20 】
내가 이 영화를 기대했던 이유는 '최양일' 감독이 국내에서 처음 만드는 영화라는 점과 '하드보일드 액션느와르' 라는 장르 때문이었다. 그런데 오히려 이 기대했던 부분들이 영화를 본 후 실망으로 변해버렸다. '장르' 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이 영화는 그야말로 '하드보일드'의 끝을 달리는 영화다. 영화를 보기전에 어느정도 각오를 하고 극장에 들어섰으나 영화는 기대 이상의(?) 상황들을 담고 있었다. 그래서 잔인한 장면을 잘 못보는 나는 아마 전체..
[수] : 감정의 혈흔. x
【 Tracked from ▶렉시즘(rexISM)/4차 감염 구역. at 2007/03/29 10:14 】
무대 인사에 나온 지진희씨의 말에 의하면 하드보일드는 장르가 아니라 스타일이라고 한다. 한 방향으로 내닫고 치닫는. 그의 말대로 [수]는 한 방향으로 내달린다. 박찬욱 영화의 폭력이 과시적이고 위악적이라면 최양일의 이 영화는 '날것'이다. 엉키고 찌르고 베고 뽑는다...
무작정 치닫는 탓에 설명도 부족하고 갑지기 뭔가 불쑥 끼여드는 불편함도 제공한다. 그럼에도 왠지 설명이 충분한 감독 편집 버전이 존재하기는커녕 이 상태로 만족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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