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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 : total 19 posts
2006/09/03 The Corporation — Filmakers's Official Net Edition (DivX) (2)
2006/09/03 Windows Live Writer 로 태터툴즈에 글쓰기 (12)
2006/09/03 Anime Two Point Oh! (2)
2006/09/02 노래방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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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Live Writer 로 태터툴즈에 글쓰기  [블로그 이야기]

일전에 태터툴즈에서 Semagic 으로 글쓰기에서 설명했듯이 최호진님의 BlogAPI 을 통해서 Windows Live Writer 로 태터툴즈에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지 파일 한 장으로 Windows Live Writer 설정법은 충분히 설명이 될 듯싶습니다. 카테고리 지원도 별 무리 없습니다. 다만 로컬 Draft 로는 저장이 가능합니다만, 블로그 비공개 Draft 는 아직 지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BlogAPI 문제인지는 확인이 필요할 듯싶습니다.

전체적인 인테페이스는 필요한 기능이 오밀조밀 간결하게 모여있어, 지금까지 본 XML-RPC 블로깅 툴중에서는 가장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아울러 블로그의 CSS 설정을 불러와서 WYSIWYG 화면을 생성하는 측면은 전에 없던 편리한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Windows Live Map 의 삽입 등 Windows Live 서비스와의 연계도 지켜봐야겠습니다.

일단은 예상외로? 합격점은 넘어섰다고 해야겠네요. :)


2006-09-04 오전 4:44
MS표 블로깅툴 Windows Live Writer by 라띠
Windows Live Writer 공개 by Rationale
새로운 블로그 에디터 Windows Live Writer by 블로그나라
MS, '블로그 편집SW' 시장까지 넘본다 by 떡이떡이
Windows Live Writer를 소개합니다 by 류한석
Windows Live Writer Beta by 마이커피
Windows Live Writer Test by SHIBATA KAN
Windows Live Writer Beta by 양사나이
MS Windows Live Writer Test by shinss
윈도우즈 라이브 라이터 by shinss
2006/09/03 16:20 2006/09/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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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9/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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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ime Two Point Oh!  [마우스 포테이토]

Anime Two Point Oh! at Hop Step Jump!
Japan Too, YouTube? - Newsweek: International Editions - MSNBC.com

SOS단NHK의 음모는 물론 아닐 테고, Web 2.0 모에판처럼 촉발제, 마당, 집합소 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맞겠지요. AMV 는 "웹투포이노" 와 "UCC" 이전부터 존재해왔을 테니... ;)
2006/09/03 15:40 2006/09/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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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9/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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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방  [길 위의 이야기]

노래방이란 곳을 얼마 만에 갔었던가. 4차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문득 예전 레퍼토리가 궁금해 언젠가 모처에서 기억을 더듬어 깨알같이 수첩에 기록했던 노래들을 찾아봤다.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바램, 발걸음, 오랜 이별 뒤에, 사랑한 후에, 엘도라도, 널 위한 거야의 가사가 오롯이 담겨있었고...

그 앞에 나름대로 정리한 발라드 인덱스가 자리 잡고 있었다. 체념, 네게로, 사랑의 서약, 사랑할수록, 서시, 슬프도록 아름다운, 슬픈 언약식, 여전히 아름다운지, 오늘 같은 밤이면, 이별 여행, 인형의 꿈, 또 다른 만남을 위해,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 너를 사랑해, 졸업, 내 눈물 모아, 하룻밤의 꿈, 세상 하나뿐인, 인형의 꿈, 세월이 가면, 사랑과 우정 사이, 키 작은 하늘 까지...

그 땐 그랬지라며 멈춰진 시간 속에 잠복해있던 기억들이 하나 둘 떠오르기 시작한 모양이다. 언제나 유재하와 토이의 메들리로 빠지곤 했던 그 친구는 아직도 지난날을 부르곤 할까? 보이지 않는 사랑부터 외우기 시작한 가사는 언제부터 더 이상 외우지 않게 되었을까? 맛 들어지게 마녀 여행을 떠나다를 부르던 녀석의 낮은 우리의 밤보다 아름다울까? 다시 시간을 돌린 데도 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을까? 흐릿하게 눈물 너머 이제서야 잡힐 듯 다가오는 가요를 다시 들어볼 때가 된 것일까?
2006/09/02 05:02 2006/09/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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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9/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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