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for lunamoth.be
자신이 갖고 있는 도메인 주소로 구글의 Gmai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Gmail for your domain" 에 등록 성공했습니다. Gmail 호스팅 서비스는 현재 한정된 사용자만 사용 가능한 베타테스팅 단계입니다. 도메인 3개를 시간을 두고 입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일괄적으로 모두 등록되었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도메인을 제외하고, 예전에 무료로 등록해서, 라이브 메일 계정 서비스를 연결해뒀던 lunamoth.be 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thx DNSEver)
MX 레코드 수정만으로 간단히 메일 계정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계정당 2GB의 용량, 도메인당 25개의 메일 계정을 제공하며, 사용자별로 닉네임에서 추가의 이메일 주소를 부여할 수 있으며, 메일링 리스트 또한 제공합니다. 관리자 정보, 로그인 화면의 박스, 로고는 도메인 세팅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Gmail 에 연동된 Google Talk 사용 여부, 등록되지 않은 이메일 주소로 메일이 왔을 경우 수신 여부, 시간대 또한 여기서 설정 가능합니다. Advanced tools 에서는 미리 만들어둔 CSV 파일을 토대로 계정을 일괄적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상이 대략적인 관리자 화면의 내용이었습니다. Gmail 의 기능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며 POP3 등록시에는 계정명을 이메일 주소로 입력하면 됩니다.
티스토리의 무제한 블로그 계정과 함께 잘 어울리는 한 쌍이 될 듯싶습니다. 이제는 호스팅 비용 부담 없이 도메인 구입만으로 블로그 계정과 메일 계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아울러 소규모 단체에서 별도의 이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할 것 없이 Gmail 의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도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006/05 : total 29 posts
2006/05/31 독립도메인 기반 Gmail 등록 성공 (34)2006/05/31 모리나가 (4)
2006/05/29 슬로우 불릿 | 이대환
2006/05/28 The Office | Ryan Howard
2006/05/27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8)
2006/05/26 티스토리 Tistory 초대해 드립니다 (43)
2006/05/25 태터툴즈 티스토리 알파 오픈 (20)
2006/05/24 Nỗi buồn chiến tranh (5)
2006/05/22 del.icio.us TopTaggers #71 (14)
2006/05/21 태터툴즈 기반 오마이뉴스 블로그 프리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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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도메인 기반 Gmail 등록 성공 [마우스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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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mail, Gmail, Gmail for your domain, Google, Web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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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나가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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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손은 이제 막 식기세척기에서 꺼내든 그릇처럼 따뜻했다. 아니 뜨거웠다. 그리고 여전히 가쁜 숨을 내쉬며, 어리마리하게 졸고 있었다. 영원히 얘기하지 못할 꿈이라도 꾸고 있었으리라. 가마우지와 노인 마냥, 나는 그의 목을 죄어왔고 이제 술을 따라줄 참이었다. 한기가 들었는지 미동조차 하지 않던 손이 떨려왔다. 순간 주머니에서 삐져나온 은박지가 음영을 깨뜨리기 시작했다. 곱게 쌓인 초콜릿, 딱 반절 6칸을 남긴, 온기로 데워져 금방이라도 녹아 사그라들것 같은 초콜릿을 바라보며 난 웃을 수밖에 없었다. 소복하게 밀려드는 어둠을 뒤로한 채 조심스레 그가 갈무리한 갈색 내음을 맡았다. 목이 메어왔고, 눈앞이 흐려졌고, 가마우지가 잡아준 물고기가 조금씩 짓눌려가기 시작했다. 32.5그램의 무게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즈음, 기억 저편에서 하얗게 지샌 목소리가 들려왔다. M자 모양의 천사라니 웃기지 않아? 그래 난 이 표정이 무서운걸.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것 같은...
tags: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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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우 불릿 | 이대환 [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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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경망스럽게도 주인공의 이름 익수를 본 순간 떠오른 것은 Blood+ 의 익수(翼手) 였다. 하지만 소설이 진행될수록 한편으로는 Blood+ 1기 베트남 시기의 에피소드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전쟁의 잔상과 그로 인해 끝없이 이어지는 상쟁과 생채기들. 짐짓 굵은 목소리로 극 전반을 관통하는 데이비드의 "끝나지 않은 전쟁, 끝나야 할 전쟁" 이란 레토릭도 소설 속으로 투영되어 새롭게 의미를 찾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아들 영호는 묻는다. 도대체 뭐가 잘못되었던 것인지. 베트남전 화학병 출신 김익수는 왜 "서서히 그러나 마침내 심장에 박히는 총알" 슬로우 불릿을 끌어안고 살아가며, 하반신 마비가 된 자신은 왜 매몰찬 작별사¹ 를 남기며 기도원 속으로 삶을 옮겨가야 했는지를. 그리고 우리 더 이상 "당랑거철"하지 말자고 말해야 하는지를... 영호와 함께 호랑이 꼬리, 호미곶에서 일출을 기다리며 익수는 "밀림의 타는 혼백"에 대한 고해를 하고 쇳물처럼 붉은 해를 맞이한다. 자신의 영혼을 태우고 있다면 항상 저렇게 붉은빛이 곁에 있을 거라는 영호의 말을 들으며.
어쩌면 그 해맞이 장면부터 결말은 지레짐작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당연한듯 싶지만 강렬한 분출을 보며, 가슴 한켠이 저려오는 것을 감내해야만 했다. 그 "서럽고도 아린" 이야기는 출간된 지 5년이 지났어도, 아니 Agent Orange 는 전후 30년이 지나도 현재진행형일테니. 박찬욱 감독의 영화화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방현석의 시나리오만이 남은 것 같지만, 이대환의 소설 슬로우 불릿 속 영호의 "삶을 태우는 붉은 빛깔의" 분노는 여전히 살아숨쉬고 있었다.
¹ "인간적 관심에는 쇠토막처럼 둔감하고 정치적 계산에는 성감대처럼 예민한 인간들이 이 나라의 권력자들이지요. 그들의 성감대가 제때 흥분해서 고맙게도 엄마의 짐을 가볍게 해주는군요. 나도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아버지, 그때 경부고속도로에 가서 참 잘 싸웠습니다. 안 그랬으면 엄마의 허리가 부러지거나 내가 굶어 죽거나 양자택일을 해야 할 뻔했잖아요? 다른 생각은 마시고, 두 아들 중의 하나는 출가를 해서 도 닦는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일찍이 아버지가 베트남전에 갔던 덕분에 든든하게 뒷바라지를 맡을 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
아들 영호는 묻는다. 도대체 뭐가 잘못되었던 것인지. 베트남전 화학병 출신 김익수는 왜 "서서히 그러나 마침내 심장에 박히는 총알" 슬로우 불릿을 끌어안고 살아가며, 하반신 마비가 된 자신은 왜 매몰찬 작별사¹ 를 남기며 기도원 속으로 삶을 옮겨가야 했는지를. 그리고 우리 더 이상 "당랑거철"하지 말자고 말해야 하는지를... 영호와 함께 호랑이 꼬리, 호미곶에서 일출을 기다리며 익수는 "밀림의 타는 혼백"에 대한 고해를 하고 쇳물처럼 붉은 해를 맞이한다. 자신의 영혼을 태우고 있다면 항상 저렇게 붉은빛이 곁에 있을 거라는 영호의 말을 들으며.
어쩌면 그 해맞이 장면부터 결말은 지레짐작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당연한듯 싶지만 강렬한 분출을 보며, 가슴 한켠이 저려오는 것을 감내해야만 했다. 그 "서럽고도 아린" 이야기는 출간된 지 5년이 지났어도, 아니 Agent Orange 는 전후 30년이 지나도 현재진행형일테니. 박찬욱 감독의 영화화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방현석의 시나리오만이 남은 것 같지만, 이대환의 소설 슬로우 불릿 속 영호의 "삶을 태우는 붉은 빛깔의" 분노는 여전히 살아숨쉬고 있었다.
¹ "인간적 관심에는 쇠토막처럼 둔감하고 정치적 계산에는 성감대처럼 예민한 인간들이 이 나라의 권력자들이지요. 그들의 성감대가 제때 흥분해서 고맙게도 엄마의 짐을 가볍게 해주는군요. 나도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아버지, 그때 경부고속도로에 가서 참 잘 싸웠습니다. 안 그랬으면 엄마의 허리가 부러지거나 내가 굶어 죽거나 양자택일을 해야 할 뻔했잖아요? 다른 생각은 마시고, 두 아들 중의 하나는 출가를 해서 도 닦는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일찍이 아버지가 베트남전에 갔던 덕분에 든든하게 뒷바라지를 맡을 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
tags: Agent Orange, Blood+, Book, Defoliant, Novel, Slow Bullet, Vietnam, Vietnam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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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ffice | Ryan Howard [감상/영화/외...]

간혹 신기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배우 겸 작가를 볼 때면 말이죠. 하긴 시즌2 피날레는 스티브 카렐이 쓰기도 했고, 켈리와 토비역의 민디 칼링과 폴 리버스타인의 양수겸장도 만만치가 않긴 합니다만. 여하튼 B.J. 노박이 직접 쓰고 라이언으로 분한 The Fire 에피소드는 디 오피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이클 - 라이언 더 템프 구도의 정점 역을 톡톡히 합니다. 5초 만에 책상을 치울 수 있는, 그 어떤 고착도 바라지 않는 캐릭터가 구체화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고요. 메인 캐릭터로 오프닝에 이름을 올리고는 있지만 다소 비중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마이클?과 켈리의 구애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런 특유의 표정연기를 묵묵히 해낼 뿐입니다. 시즌3 에서 그의 면면을 좀 더 포착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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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신기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배우 겸 작가를 볼 때면 말이죠. 하긴 시즌2 피날레는 스티브 카렐이 쓰기도 했고, 켈리와 토비역의 민디 칼링과 폴 리버스타인의 양수겸장도 만만치가 않긴 합니다만. 여하튼 B.J. 노박이 직접 쓰고 라이언으로 분한 The Fire 에피소드는 디 오피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이클 - 라이언 더 템프 구도의 정점 역을 톡톡히 합니다. 5초 만에 책상을 치울 수 있는, 그 어떤 고착도 바라지 않는 캐릭터가 구체화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고요. 메인 캐릭터로 오프닝에 이름을 올리고는 있지만 다소 비중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마이클?과 켈리의 구애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런 특유의 표정연기를 묵묵히 해낼 뿐입니다. 시즌3 에서 그의 면면을 좀 더 포착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tags: B.J. Novak, Drama, Fictional documentaries, Sitcoms, The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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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마우스 포테이토]

Websites as graphs (via Aha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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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s as graphs (via Aharef)
나는 미로들에 대해 약간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내가 단지 취팽의 고손자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취팽은 운남성의 성주였는데『홍루몽』보다 더 많은 등장 인물들이 나오는 소설을 쓰기 위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길을 잃게 될 그런 미로를 만들기 위해 덧없는 성주의 권력을 포기했다. 그는 이 기이한 노작을 위해 13년이라는 세월을 바쳤다. 그러나 한 이방인이 그를 죽였고, 그의 소설은 무의미한 것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 미로를 발견하지 못했다.
tags: Graph, HTML, Jorge Luis Borges, The Garden of Forking Paths, Visualization,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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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Tistory 초대해 드립니다 [블로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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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의 서비스형 블로그 티스토리
태터툴즈 티스토리 알파 오픈
티스토리 Tistory 베타 초대권을 세 분께 드리겠습니다. 다만, 단순히 테스트를 해보기 위한 것이 아닌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앞으로도 계속 운영하실 분이나, 다른 블로그에서 이주해서 계속 쓰실 분이 받았으면 합니다. 이에 해당되는 분이시라면, 비밀댓글로 메일 주소와 원하시는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2006-05-26 오후 12:57 상황 종료
태터툴즈 티스토리 알파 오픈
티스토리 Tistory 베타 초대권을 세 분께 드리겠습니다. 다만, 단순히 테스트를 해보기 위한 것이 아닌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앞으로도 계속 운영하실 분이나, 다른 블로그에서 이주해서 계속 쓰실 분이 받았으면 합니다. 이에 해당되는 분이시라면, 비밀댓글로 메일 주소와 원하시는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2006-05-26 오후 12:57 상황 종료
tags: Blog, Tattertools,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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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툴즈 티스토리 알파 오픈 [블로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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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에 공지됐던 태터툴즈의 서비스형 블로그 티스토리의 알파 테스팅이 시작되었습니다. 태터툴즈 1.0.5 를 기반으로 서비스 중이며 동영상, 스킨, 플러그인등은 한 달에 걸쳐서 차차 추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초대장은 기간을 두고 조금씩 발송되며, 초대 권한이 생기면 초대 메뉴가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태터앤프렌즈 포럼에도 티스토리 섹션이 생겼습니다. 티스토리 홈페이지도 블로그로 바뀌었습니다.
태터툴즈 1.0.5 에서 RSS 리더가 제외됐으며, 그 외 모든 기능은 동일합니다. 아울러 데이터 백업과 복원시 티스토리 서버로의 백업을 지원합니다. 이올린으로의 싱크 또한 가능한 상태입니다. 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포함해서 총 11개의 스킨이 있으며, 플러그인은 기본 플러그인 4개와 스팸 트랙백 방지용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블로깅, 제한 없는 저장공간, 나만의 블로그 주소"를 지원하는 티스토리의 약관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5조 권리의 귀속 부분에서 "다음 검색이나 미디어에 활용할 계획"을 엿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다음 블로그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연계되지 않은 상태이며 파일당 업로드 10MB 제한이 있습니다. 독립 도메인 사용시 이메일 문제도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치 과정 없이 쓰는 태터툴즈의 시작. 게임은 또 이제부터가 될 것 같습니다 ;)
덧. 스샷은 http://lunamoth.tistory.com/585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6-05-25 오후 9:50
TISTORY.COM :: Tistory BETA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스킨 업로드 지원 예정, 검증된 플러그인만 사용가능, 도메인,동영상 차후 지원
Tistory.com 초간단 FAQ ver 0.1 by 맥퓨처 (via Chester)
tistory와 태터툴즈의 차이점 / 기술적인 이야기들 by inureyes
태터툴즈 1.0.5 에서 RSS 리더가 제외됐으며, 그 외 모든 기능은 동일합니다. 아울러 데이터 백업과 복원시 티스토리 서버로의 백업을 지원합니다. 이올린으로의 싱크 또한 가능한 상태입니다. 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포함해서 총 11개의 스킨이 있으며, 플러그인은 기본 플러그인 4개와 스팸 트랙백 방지용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블로깅, 제한 없는 저장공간, 나만의 블로그 주소"를 지원하는 티스토리의 약관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5조 권리의 귀속 부분에서 "다음 검색이나 미디어에 활용할 계획"을 엿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다음 블로그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연계되지 않은 상태이며 파일당 업로드 10MB 제한이 있습니다. 독립 도메인 사용시 이메일 문제도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치 과정 없이 쓰는 태터툴즈의 시작. 게임은 또 이제부터가 될 것 같습니다 ;)
덧. 스샷은 http://lunamoth.tistory.com/585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6-05-25 오후 9:50
TISTORY.COM :: Tistory BETA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스킨 업로드 지원 예정, 검증된 플러그인만 사용가능, 도메인,동영상 차후 지원
Tistory.com 초간단 FAQ ver 0.1 by 맥퓨처 (via Chester)
tistory와 태터툴즈의 차이점 / 기술적인 이야기들 by inureyes
tags: Blog, Tattertools,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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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ỗi buồn chiến tranh [나의 서재]
중첩적이고도, 비선형적인 끼엔의 회상은 소설 초반부터 겹겹이 쌓여 조금씩 그 슬픔을 배어가게 합니다. 실종자 수색대의 여정에서 스며드는 혼령의 숨결과 인간이 만들어낸 슬픔과 절망밖에 없는 세상의 초상이 겹쳐집니다. 그 홍강 너머로 사라지는 쓸쓸한 석양 같은 향수는 어느 한곳에 머무르는 법이 없습니다. 더 이상 슬픔이 아닌 가슴 찢어지는 고통으로 변하기 전에 또 다른 과거로 떠나야 합니다. 시들고 퇴색한 존재들과 관념적이고 잊힌 감정들의 마지막 망명지로.
하지만 상상과 영혼이 만들어내는 그의 음울한 소설 아니 모든 행복과 고통의 피안에 서 있는 도도한 슬픔은 그를 지탱해주는 힘이었다고 말합니다. 회한과 죄책감 속에 점점 소멸하는 영혼을 따라가다 끼엔과 프엉의 사랑의 행방(Thân phận của tình yêu)을 지켜볼 때쯤에 이르러서는 그 여린 영혼의 무게와 전쟁조차 파괴할 수 없는 것들을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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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끊임없이 물살을 거슬러 과거로 나아가려는 배와도 같다. 내게 미래는 닿을 수 없는 아주 먼 곳에 있다. 나를 구원해주는 것은 새로운 삶도, 새로운 시대도, 미래의 희망도 아니다. 나를 살게 하고 지금의 이 우스꽝스런 삶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은 바로 과거의 드라마다. 내게 살고 싶다는 욕망이 약간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미래에 대한 믿음 때문이 아니라 추억의 힘 때문이다."
"어둑한 황혼녘에 끼엔은 숲 가장자리에 앉았다. 세월을 거슬러 그날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도록 그는 눈을 감고 기억의 먼 저편을 응시했다. 손바닥에 수류탄의 무게가 전해져왔다. 그때 안전핀을 풀고도 던질 수 없었던 그 수류탄의 무게가. 그러나 그때의 무서운 광경 앞에서 가슴 깊숙이 치밀어오르던 공포와 아픔, 증오와 분노, 그리고 야만과 폭력에 대한 충동은 이제 되살아오지 않았다. 이제 남은 것은 슬픔뿐이었다. 거대한 슬픔, 살아남은 자의 슬픔, 전쟁의 슬픔……."
"어둑한 황혼녘에 끼엔은 숲 가장자리에 앉았다. 세월을 거슬러 그날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도록 그는 눈을 감고 기억의 먼 저편을 응시했다. 손바닥에 수류탄의 무게가 전해져왔다. 그때 안전핀을 풀고도 던질 수 없었던 그 수류탄의 무게가. 그러나 그때의 무서운 광경 앞에서 가슴 깊숙이 치밀어오르던 공포와 아픔, 증오와 분노, 그리고 야만과 폭력에 대한 충동은 이제 되살아오지 않았다. 이제 남은 것은 슬픔뿐이었다. 거대한 슬픔, 살아남은 자의 슬픔, 전쟁의 슬픔……."
중첩적이고도, 비선형적인 끼엔의 회상은 소설 초반부터 겹겹이 쌓여 조금씩 그 슬픔을 배어가게 합니다. 실종자 수색대의 여정에서 스며드는 혼령의 숨결과 인간이 만들어낸 슬픔과 절망밖에 없는 세상의 초상이 겹쳐집니다. 그 홍강 너머로 사라지는 쓸쓸한 석양 같은 향수는 어느 한곳에 머무르는 법이 없습니다. 더 이상 슬픔이 아닌 가슴 찢어지는 고통으로 변하기 전에 또 다른 과거로 떠나야 합니다. 시들고 퇴색한 존재들과 관념적이고 잊힌 감정들의 마지막 망명지로.
하지만 상상과 영혼이 만들어내는 그의 음울한 소설 아니 모든 행복과 고통의 피안에 서 있는 도도한 슬픔은 그를 지탱해주는 힘이었다고 말합니다. 회한과 죄책감 속에 점점 소멸하는 영혼을 따라가다 끼엔과 프엉의 사랑의 행방(Thân phận của tình yêu)을 지켜볼 때쯤에 이르러서는 그 여린 영혼의 무게와 전쟁조차 파괴할 수 없는 것들을 깨닫게 합니다.
tags: Bao Ninh, Book, Novel, The Sorrow of War, Vietnam, Vietnam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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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icio.us TopTaggers #71 [마우스 포테이토]

딜리셔스를 사용하면서부터 생긴 변화라면, 다소 주마간산식으로 올리던 링크 블로그 카테고리의 포스팅이 줄었다는 점과 관련 링크들을 더 쉽게 취합하여 예의 링크 연발의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편해졌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차곡차곡 쌓인 태그들과 536위에서 어느새 71위로 도약한 TopTaggers 랭킹을 보고 있노라면 (네트워크에 제 북마크를 등록한 인도분은 다소 신기하기도 합니다만), 비록 다시 찾아보는 일이 많진 않더라도 서핑 로그의 공유라는 것에도 의의가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여튼 궁금합니다. del.icio.us 쓰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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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셔스를 사용하면서부터 생긴 변화라면, 다소 주마간산식으로 올리던 링크 블로그 카테고리의 포스팅이 줄었다는 점과 관련 링크들을 더 쉽게 취합하여 예의 링크 연발의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편해졌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차곡차곡 쌓인 태그들과 536위에서 어느새 71위로 도약한 TopTaggers 랭킹을 보고 있노라면 (네트워크에 제 북마크를 등록한 인도분은 다소 신기하기도 합니다만), 비록 다시 찾아보는 일이 많진 않더라도 서핑 로그의 공유라는 것에도 의의가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여튼 궁금합니다. del.icio.us 쓰고 계신가요?
tags: del.icio.us, Web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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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툴즈 기반 오마이뉴스 블로그 프리뷰 [블로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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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블로그는 2005년 1월 20일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06년 1월 7~8일에 걸쳐 라이브 블로그 2006 주최했으며 (라이브 블로그 강연회 후기), 2006년 1월 18일 메타 블로그 사이트 블로그 코리아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2006년 5월 22일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개편이 있다고 합니다. (보도자료) 얼마 전까지 모님이 예전에 개발하신 블로그를 기반으로 오마이뉴스 블로그가 개편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은...
블로그리포트에서 취합한 오마이뉴스의 블로그 수는 2006년 5월 20일 현재 2,638개입니다. 한RSS의 등록된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피드 개수는 44개이며 구독자 수 총합계는 185입니다. (이글루스 랭킹?)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관계로 예전 오마이뉴스 블로그와의 비교 분석은 무리가 있을 듯싶습니다. 그래서 태터툴즈 1.0 과의 차이점, 오마이뉴스에 맞게 변경된 점들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3월 태터툴즈가 GPL 라이센스를 채택한 후 가입형 블로그 이노리에서 처음으로 태터툴즈를 변용한 바 있습니다.
전체적인 블로그 외형은 태터툴즈 기본 스킨과 별다를 바 없지만, 멤버목록과 쪽지함, 구독·즐겨찾기, 후원하기 메뉴 등의 오마이뉴스만의 메뉴를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엔트리별로 추천, 스크랩, 인쇄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블로그 댓글과 오마이뉴스 기사의 댓글과 연동이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관리자 모드에서의 차이점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1. 관리홈
자신의 블로그와 가입한 팀블로그의 간략한 현황과 함께 RSS 리더의 글,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다중블로그 및 팀블로그 지원"은 태터툴즈 1.0.6 에서 계획중인 Multi-user Multi-blog 를 자체적으로 구현해낸 것으로 보입니다. 한 명이 두 개의 블로그까지 운영이 가능하며, 팀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여러 필자가 한 블로그를 쓸 수 있습니다.
2. 글관리
기존 태터툴즈에서 지원했던 비밀글 모드가 없어졌으며,이올린 싱크와 연계된 발행 대신 글 공개시 발행이 함께 이뤄지며, 아이디와 기사송고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생나무, 잉걸등의 기사 상태도 함께 표시됩니다. 오블:) 에서 이에 대한 관련글과 스크린캐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필자 관리 메뉴에서는 오마이뉴스 아이디 입력을 통해 블로그 필자로 초대가 가능합니다. 또 멤버 목록에서 쪽지 전송과 프로필 보기가 가능합니다.
3. 스킨관리
기존 태터툴즈에 있던 소스를 직접 편집하는방식 대신에 쉬운 편집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방식과 함께 쉬운 편집이 추가되었습니다. 블로그 배경과 타이틀 배경 이미지와 글꼴, 스킨 폭, 메뉴 좌우 위치 조정을 간단히 선택만으로 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뉴스 스킨은 정윤호님 블로그의 AJAX를 이용한 컨텐츠 배치 시스템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hester님이 언급하셨던 WordPress Canvas 의 컨셉과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차후 스킨 업로드 또한 지원한다고 합니다.
4. 통계보기
방문자 이벤트 메뉴가 추가됐습니다. ~번째 이벤트와 이벤트 공개 여부 축하 메시지 등을 지정할 수 있으며, 과거와 현재 이벤트 목록 또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타 통계보기 부분도 로그인 기반으로 방문자 순위와 스크랩, 즐겨찾기, 구독 통계를 추가로 볼 수 있습니다.
5. 환경설정
블로그 공개 설정이 추가됐습니다.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robots.txt 나 검색제외와 연계될 듯싶습니다. 오마이뉴스 공개 설정에서 "내가 쓴 기사목록", "블로그 정보 공개"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저작물의 이용에 관한 설정이 추가됐습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와 creative commons 둘 중 하나로 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관리에 데이터 교정 메뉴가 없는 것으로 볼때 1.0.4 이하 버전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별도의 저장공간 관리 메뉴가 있어 첨부파일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이미지 미리 보기와 파일 주소 복사가 가능합니다. 용량 제한은 300메가입니다. (차후 용량이 늘어날 수도 있으며, 업로드 파일 크기 제한은 없다고 합니다.)
6. 공지관리, 링크관리, 리더
기존 태터툴즈와 동일합니다.
7. 기자회원방
오마이뉴스 블로그에만 있는 자체 메뉴로 기사 쓰기, 기사 현황과 원고료 내역, 그 외 관련 게시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8. 팀게시판
블로그 관리자 모드에 자리한 게시판으로서 팀블로그 운영시 필자들끼리의 교류를 위한 메뉴로 보입니다.
태터툴즈 기반으로 블로그와 오마이뉴스 기사간의 연동이 강화된 점이 이번 개편의 중요 사항인 듯싶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쓴 후에 원하는 글을 바로 송고할 수 있게 됐으며, 블로그 후원하기 기능으로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이 블로거 후원금"으로 지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중블로그와 팀블로그도 태터툴즈 보다 먼저 활용이 가능해졌다는데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킨편집과 기사배치는 아직까지 실험적인 단계 정도로 보이긴 합니다만 칭찬할만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태터툴즈와 오마이뉴스 시스템의 결합이 다소 아귀가 안 맞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태터툴즈를 활용한 본격적인 첫 시도라는 것을 감안을 해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메뉴부분이나 기본 스킨을 좀 더 다듬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 오마이뉴스 블로거 분들의 반응이 더 정확하겠지만은...
티스토리가 먼저 선두를 치고 나가긴 했습니다만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도 독립도메인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6월중에 오픈 예정인 블로그코리아의후신 주요 메뉴 중 하나인 "블로그 커뮤니티 링(가칭)" 또한 기대를 걸어봅니다.
2006-05-21 오전 9:40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친절한 길잡이 블로그
글 편집 화면에서 추가된 점으로 박스 기사 입력하기, 트랙백 전송, (이글루스식의) 오마이뉴스 주제글 분류로 트랙백 전송하기가 있습니다.
2006-05-23 오전 8:55
새로워진 오마이뉴스 블로그에 대한 첫인상 by 작은인장
블로그리포트에서 취합한 오마이뉴스의 블로그 수는 2006년 5월 20일 현재 2,638개입니다. 한RSS의 등록된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피드 개수는 44개이며 구독자 수 총합계는 185입니다. (이글루스 랭킹?)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 관계로 예전 오마이뉴스 블로그와의 비교 분석은 무리가 있을 듯싶습니다. 그래서 태터툴즈 1.0 과의 차이점, 오마이뉴스에 맞게 변경된 점들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3월 태터툴즈가 GPL 라이센스를 채택한 후 가입형 블로그 이노리에서 처음으로 태터툴즈를 변용한 바 있습니다.
전체적인 블로그 외형은 태터툴즈 기본 스킨과 별다를 바 없지만, 멤버목록과 쪽지함, 구독·즐겨찾기, 후원하기 메뉴 등의 오마이뉴스만의 메뉴를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엔트리별로 추천, 스크랩, 인쇄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블로그 댓글과 오마이뉴스 기사의 댓글과 연동이 된다고 합니다. 다음은 관리자 모드에서의 차이점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1. 관리홈
자신의 블로그와 가입한 팀블로그의 간략한 현황과 함께 RSS 리더의 글,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다중블로그 및 팀블로그 지원"은 태터툴즈 1.0.6 에서 계획중인 Multi-user Multi-blog 를 자체적으로 구현해낸 것으로 보입니다. 한 명이 두 개의 블로그까지 운영이 가능하며, 팀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여러 필자가 한 블로그를 쓸 수 있습니다.
2. 글관리
기존 태터툴즈에서 지원했던 비밀글 모드가 없어졌으며,
3. 스킨관리
기존 태터툴즈에 있던 소스를 직접 편집하는
4. 통계보기
방문자 이벤트 메뉴가 추가됐습니다. ~번째 이벤트와 이벤트 공개 여부 축하 메시지 등을 지정할 수 있으며, 과거와 현재 이벤트 목록 또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타 통계보기 부분도 로그인 기반으로 방문자 순위와 스크랩, 즐겨찾기, 구독 통계를 추가로 볼 수 있습니다.
5. 환경설정
블로그 공개 설정이 추가됐습니다.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robots.txt 나 검색제외와 연계될 듯싶습니다. 오마이뉴스 공개 설정에서 "내가 쓴 기사목록", "블로그 정보 공개"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저작물의 이용에 관한 설정이 추가됐습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와 creative commons 둘 중 하나로 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관리에 데이터 교정 메뉴가 없는 것으로 볼때 1.0.4 이하 버전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별도의 저장공간 관리 메뉴가 있어 첨부파일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이미지 미리 보기와 파일 주소 복사가 가능합니다. 용량 제한은 300메가입니다. (차후 용량이 늘어날 수도 있으며, 업로드 파일 크기 제한은 없다고 합니다.)
6. 공지관리, 링크관리, 리더
기존 태터툴즈와 동일합니다.
7. 기자회원방
오마이뉴스 블로그에만 있는 자체 메뉴로 기사 쓰기, 기사 현황과 원고료 내역, 그 외 관련 게시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8. 팀게시판
블로그 관리자 모드에 자리한 게시판으로서 팀블로그 운영시 필자들끼리의 교류를 위한 메뉴로 보입니다.
태터툴즈 기반으로 블로그와 오마이뉴스 기사간의 연동이 강화된 점이 이번 개편의 중요 사항인 듯싶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쓴 후에 원하는 글을 바로 송고할 수 있게 됐으며, 블로그 후원하기 기능으로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이 블로거 후원금"으로 지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중블로그와 팀블로그도 태터툴즈 보다 먼저 활용이 가능해졌다는데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킨편집과 기사배치는 아직까지 실험적인 단계 정도로 보이긴 합니다만 칭찬할만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태터툴즈와 오마이뉴스 시스템의 결합이 다소 아귀가 안 맞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태터툴즈를 활용한 본격적인 첫 시도라는 것을 감안을 해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메뉴부분이나 기본 스킨을 좀 더 다듬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 오마이뉴스 블로거 분들의 반응이 더 정확하겠지만은...
티스토리가 먼저 선두를 치고 나가긴 했습니다만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도 독립도메인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6월중에 오픈 예정인 블로그코리아의
2006-05-21 오전 9:40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친절한 길잡이 블로그
글 편집 화면에서 추가된 점으로 박스 기사 입력하기, 트랙백 전송, (이글루스식의) 오마이뉴스 주제글 분류로 트랙백 전송하기가 있습니다.
2006-05-23 오전 8:55
새로워진 오마이뉴스 블로그에 대한 첫인상 by 작은인장
tags: Blog, Journalism, Ohmynews, Tatter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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