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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 : total 40 posts
2006/04/30 아니메 스트리밍? Keiichi Anime Forever (8)
2006/04/29 국내 설치형 블로그 비교표 업데이트 (4)
2006/04/29 Goowy, 웹기반 메신저 추가 (4)
2006/04/28 사생결단 死生決斷 (2006) (8)
2006/04/27 Warez 2.0 (4)
2006/04/26 레종 블랙 (10)
2006/04/26 올블로그 플래닛 (23)
2006/04/25 Thank You for Smoking (2005) (12)
2006/04/25 피드버너 Awareness API (2)
2006/04/24 애니메이션 추천 사이트 Anime Plane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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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메 스트리밍? Keiichi Anime Forever  [마우스 포테이토]

일전에 루저님 블로그에서 YouTube 에 올라온 영화를 보고 그 대단한 노력?에 감탄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정도는 약과였습니다. Keiichi Anime Forever 란 사이트에서는 각 애니별, 에피소드별로 정리까지 해놓았더군요. 얼마 전 10분 제한으로 이러한 "공유"를 막아두긴 했습니다만, 예전 자료들은 남아있나 봅니다. YouTube 는 "스트리밍으로 제공한다"고 하지만 이미 KeepVid 에서 링크까지 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의 웨비소드(Webisode), NBC 의 "web-only episodes", 그리고 Flickr 의 트래픽을 능가한 YouTube 까지 확실히 동영상이 "인터넷의 메가트렌드" 이긴 한 것 같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도 YouTube 를 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 문제겠지요. 국내에 Vlog 가 얼마나 있는지 아니 얼마나 생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Vodcast 일주일 광고로 4만 불벌어들인 로켓붐은 별천지 얘기 같습니다. 포드캐스팅활성화되지 않는 이유를 다시 살펴봐야 될런가요?

여튼 스파이크밧슈에, 모리타 선배까지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p

덧.《카우보이 비밥》극장판 수퍼비트를 뜯어 보긴 해야 될텐데... 디 오피스 (UK BBC) 도 밀려 있군요...


2006-05-02 오전 5:14

ABC.com: Full Episode Streaming
BetaNews | ABC Primetime Shows Now Online
Howto watch ABC TV Streams outside the USA ≫ gHacks
미국 외 지역에서는 미국 프록시를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화질은 YouTube 수준이군요. 한 에피소드에 3건의 광고가 삽입되어 있으며, 또한 30초 정도 광고를 봐야만 앞으로의 이동 또한 가능해집니다.

2006-05-10 오후 11:05
Watch TV Shows Online
2006/04/30 23:57 2006/04/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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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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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설치형 블로그 비교표 업데이트  [블로그 이야기]

시리니님이 만드신 GR Blog국내 설치형 블로그 비교표에 추가했습니다. 아울러 태터툴즈 관련 사항을 1.0 에 맞춰 업데이트 했으며, 비교 항목에 태그(Tags)를 추가했습니다. 수정, 추가되어야 할 부분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길.

GR Blog 는 soojung 를 연상케 하는 작고, 빠른, 간단한 블로그툴입니다. 아직까지 개발 단계라 많은 기능은 없지만, 간단히 쓰시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태터처럼 자체 메타사이트 싱크넷과 연동되며, 워드프레스 컨버터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라이센스는 BPL 아니 GRL 입니다.
2006/04/29 23:38 2006/04/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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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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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wy, 웹기반 메신저 추가  [마우스 포테이토]



일련의 WebOS 중 하나인 플래시 기반 개인화 홈페이지 Goowy 에서 멀티 프로토콜 지원 인스턴트 메신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MSN, YIM, ICQ, AIM 에 접속 가능하며, Jabber (& Google Talk) 는 지원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한글 지원도 별 문제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아무래도 메신저 전용, 웹기반 Miranda IM 이라 부를 만한 Meebo, Google Talk 전용 Gtalkr, 그외 mabber 등에는 못 미치지만 웹OS 중에서는 IM 접목이 첫 시도라는데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guest account 으로 테스트 해보시길 ;)
2006/04/29 20:03 2006/04/2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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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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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결단 死生決斷 (2006)  [감상/영화/외...]

2006.04.26 개봉 | 18세 이상 | 117분 | 액션 | 한국 | 국내 | 씨네서울


야수가 초반부터 극단적으로 몰아갔다면, 사생결단은 은근히 운을 띄워가며 점층적으로 쌓아가다 터트리는 방법을 구사합니다. 늪 속에서 발버둥치는 두 남자라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마지막 순간 사생결단은 조금 더 나아가 그 둘을 나락으로 빠트립니다. 물론 거기서 오는 비정과 냉소가 그리 다르진 않겠지만.

친절하게도 적당히 구도를 설명해주는 초반부를 지나서 "악어와 악어새"로, 노래가 끝나기 전까지 빠져나오지 못하는 "회전목마" 속에서 "빙글빙글" 돌아갈 수밖에 없는 두 남자에 초점을 맞춥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엮이고 엮인 관계들의 스케치가 이전에는 보지 못한 현실감 있는 "물"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고사바리" 부터 시작해 이제는 한 몫 잡아 "짜바리들 터치 없는" 곳에서 "전국구"를 꿈꾸는 중간책 상도와, 그 상도를 "망원"으로 잡아 "상선" 장철을 잡는 데 혈안이 된 "누워 크는 콩나물" 도경장, 그 주변의 "지게꾼" 과 "교수", "뽕쟁이"까지.

영화에서 주목할 수밖에 없었던 장면은 상도가 삼촌에게 터뜨리는 울분도 아니고, 도경장의 예의 능청과 독종의 연기도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봉고차 장면이 나오고, 차 안에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심경에 사로잡힌 상도의 표정이었습니다. 그 순간 지금까지 봐왔던 "상환"의 연기를 뛰어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류승범은 밑바닥에서 발버둥치며 "물보다 진한 핏물"을 삼켜 가며 "사람답게 살아보려는" 상도 그 자체로 분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두 배우 아니 상도와 도경장의 대결과 배경의 생생함이 그야말로 영화 속 대사처럼 "쥑이는 풍경"을 그려낸 영화였습니다.
2006/04/28 14:51 2006/04/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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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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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ez 2.0  [코드 네임/w4r3z]

작년 언제쯤에도 한 얘기 같지만, DemonoidRSS 피드를 받아 보고 있노라면 확실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고, 균등하게 배포되는 중이다." 하기야 웹도 버전업하는 마당에 금연주식회사 아니 와레즈주식회사도 무슨 대수랴. 아껴뒀던 2001년산 샤또 슈발 블랑을 꺼내 마시고 "컴퓨터를 켜고 잠자리에 누웠다. 꿈에서 나는 양들과 범려와 유순한 일각수들을 보았다."
2006/04/27 23:25 2006/04/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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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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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종 블랙  [길 위의 이야기]



"이 자식, 이제 보니 정말 멍청하고 한심한 녀석일세! 옛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를, '차는 세 명, 술을 네 명'이라고 했어. 좋아, 괜찮아. 너는 저 비닐 봉지 속에 들어 있는 C4 담배 몇 갑을 꺼내서 참호로 갖고 내려가도록 해. 그리고 얼른 물을 끓여서 차와 카카오를 타. 나는 바이 녀석과 뜨 녀석을 깨울 테니. 대포 소리에는 안 깨어나도 술 마시자는 소리에는 벌떡 일어날 녀석들이니까. 군인의 일생은 정말 총알만큼 빨라. 오늘 이렇게 웃다가 내일 저렇게 죽게 되니까 말이야. 나중을 어떻게 알 수 있다고 계산을 하겠어. 얼마를 살건 오로지 그 순간만을 느껴야 할 뿐이야. 이제 며칠만 지나면 설이잖아. 술 마시기 아주 적당한 때야. 나는 곧 스물여섯 살을 넘어서게 되고… 그리고 스물일곱이라……."
2006/04/26 14:56 2006/04/2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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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 플래닛  [블로그 이야기]

어제 올블로그에서 새로운 플래닛 서비스를 시작했더군요. 올블로그에 가입한 사용자의 "즐겨 찾는 블로그의 새 글 목록", "별 점을 준 글의 목록" 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그 비슷한 일례로 Planet Planet! 의 리스트의 플래닛이나, ari님의 플래닛, yui님의 플래닛, Planet WordPress Korea, WP, MT, DP 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오픈한 Feed Pile 도 이러한 나만의 "플래닛" 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라 할 수 있겠고요.

http://planet.allblog.net/lunamoth 처럼 고유주소를 제공하며 http://planet.allblog.net/ 로 접속시에는 랜덤으로 공개된 플래닛에 접속하게 됩니다. 플래닛 공개는 올블로그 환경설정에서 "내 즐겨 찾는 블로그 공개" (플래닛주소/favorit) , "별점을 매긴 글 공개" (플래닛주소/stared) 로 구분해서 공개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모로 관심이 가는 서비스입니다만, 두 가지 정도의 한계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첫째로 올블로그 정책상 "올블로그 리더기, Explorer" 에서처럼 올블로그의 등록된 피드만 볼 수 있다는 점, 둘째로 앞서 언급한 플래닛들처럼 공개된 피드 전문을 읽어오는 것이 아니라 올블로그 툴팁창의 내용 미리 보기의 내용 정도만 출력된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RSS 리더로의 사용은 불가능하고, 태터툴즈 0.9x, 클래식에서의 RSS 페이퍼 (이웃로그) 정도의 역할에 그친다는 것입니다. 이런 한계를 감안한다면 "별점을 매긴 글 공개" 등의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다양한 글 목록" 쪽에 기대를 걸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kebie님의 말씀처럼 이제 별점이 단순히 추천 기능을 넘어서 딜리셔스처럼 북마크 개념이 된듯싶기도 합니다. digg 에서처럼 (Who Dugg This?) 해당 글을 추천한 이들을 보여주는 페이지를 툴바에 연계해서 아이디 별로 플래닛을 링크시켜둬도 쓸만할 것 같고요.

또한 "나만의 올블로그 만들기?", withBlog.net 은 언제쯤 볼 수 있을런지도 궁금해집니다.

덧. 글 쓰는 와중에 하늘이님의 플래닛을 방문하니 피드 전문 소스가 보이는군요. 전문을 출력할 수 있게 고치시고 계신 듯. 전문보기/일부보기 토글이 가능하게 옵션을 만들어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블칵 사람들의 플래닛


2006-04-26 오전 11:10
전문/요약 설정 메뉴가 생겼습니다.

2006-05-05 오후 8:03
전문보기 옵션을 로그인시 자신의 플래닛 안에서만 선택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전문보기와 관련해서는 개인 RSS 리더 개념을 택하신 듯 싶습니다.
2006/04/26 09:48 2006/04/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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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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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You for Smoking (2005)  [감상/영화/외...]


http://www.foxsearchlight.com/thankyouforsmoking/
http://www.apple.com/trailers/fox_searchlight/thankyouforsmoking/

다시 헤비 스모커에서 라이트 스모커로 급전직하중인 것과는 별개로 영화는 충분히 흥미로웠습니다. "여피 메피스토펠레스" 인 담배업계 로비스트, 스핀 닥터, 닉 네일러의 말처럼 담배의 해악을 모르는 이는 없지만, 여전히 "융자금 상환"처럼 피워댈 뿐입니다. "끝없는 항소 시스템" 속에서 "인디애나 존스가 제리 맥과이어 만났을 때", "쿨한 흡연"을 그리는 한 여전히 게으른 자살은 계속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을 한번쯤 파고들어가 보는 것도 그리 무의미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마약, 석유, 무기 등에 이어서...

닉과 그의 아들의 대화중 "바닐라 아이스크림 대 초콜릿 아이스크림" 예는 주목할 만 합니다. "선택의 자유"라는 "상상예찬"의 환상을 꼬집어 냅니다.

국내에서 개봉하면 코크 블랙과 레종 블랙을 사들고 한번쯤 다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p
2006/04/25 10:08 2006/04/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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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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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드버너 Awareness API  [블로그 이야기]

피드버너Awareness API 는 피드의 구독자 통계, 각 아이템별 사용 통계를 관리자 모드가 아닌 외부에서도 접근할 수 있게 만든 서드파티 어플을 위한 API 입니다. 관리자 메뉴 Publicize 섹션의 Awareness API 서비스를 활성화해야만 작동 가능하며, 기본적인 피드 구독자 통계 외에 각 엔트리별 접근 통계와 리퍼러 통계는 TotalStats PRO 사용자에게만 제공됩니다. ($4.99/month for up to 3 feeds)

그러면 앞서 링크한 Reference 를 하나하나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Awareness API 를 통해 1. 일별 구독자수와 히트수에 대한 통계, 2. 엔트리별 히트 수 통계, 3. 리퍼러(각종 리더)에 대한 통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FeedCount (우측에 보이는 피드 구독자 수 나오는 버튼) 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동으로 활성화됩니다. 비공개를 위해서는 옵션에서 비활성화해야 되며, 비공개 후에도 인증절차를 거쳐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사용 예는 PodNovaFeedBurner Top 40, Podfeed.net 의 구독자 수 표시 등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본다면 올블로그등의 메타 블로그에서의 활용도 생각해봄직 한 것 같습니다. 그외 Paul Kedrosky 가 만든 RSS 구독용 피드 통계도 쓸만해 보입니다. (사용 예)

실질적인 출력 결과를 몇 가지 링크해 보겠습니다.

1. "Current Basic Feed Awareness Data", 오늘의 통계만 출력합니다. : lunamoth
2. "Past Basic Feed Awareness Data", 지정된 기간 내 통계를 출력합니다. : lunamoth, twlog, channy, Techcrunch
3. "Current Item Awareness Data", 엔트리별 히트 수를 출력합니다. : Techcrunch
4. "Current Item Resyndication Feed Awareness Data", 엔트리별 접근 경로를 출력합니다. : Techcrunch

활용 범위는 꽤 넓을 것 같습니다. crizin님의 통계 그래프처럼 구독자 통계 그래프를 그려주는 태터툴즈 플러그인이라든지, 블로그용 통계 서비스 Blogbeat 에서처럼 기존 통계 사이트에 접목도 가능하겠고요.

새로운 히트 카운터로 자리 잡은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시리니님 말씀처럼 숫자에 그리 연연할 것은 없겠지만, 이런 활용도를 탐색해보는 것만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솔직히 저 역시 Hugh MacLeod 의 카툰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긴 합니다 :p


gapingvoid: your traffic
2006/04/25 07:18 2006/04/2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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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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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추천 사이트 Anime Planet  [마우스 포테이토]

Anime Planet 은 사용자들의 추천, 투표를 기반으로 해당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애니메이션을 추천해주는 "Anime Recommendations Database" 사이트 입니다. 이를테면 알라딘, 아마존의 "이 도서를 구입한 분들은 다음 도서도 구입하셨습니다","Customers who bought this item also bought", IMDb 의 "Recommendations", 네이버 영화의 "이 영화의 한핏줄 영화", allmusic 의 "Similar Artists", Bloglines 의 구독 추천 기능 등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책이나 영화, 음악 같은 경우는 보다 확장되어 맵으로 유사도를 표시해주는 사이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를테면 작가, 뮤지션을 토대로 검색하는 Literature-Map, Music-Map 이라든지, 음악과 영화에 대한 관련도를 검색해주는 liveplasma (Fight Club 검색 결과) 가 그것입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DB는 국내에서는 베스트애니메 정도 뿐이었고, 태그나 키워드를 통한 관련 작품 검색 기능이 없어 이러한 유사한 작품 검색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AniDB.net 통해 발견한 Anime Planet 통해 어느정도 관련작 검색에 대한 문제는 해갈할 수 있을 듯싶습니다.

Cowboy Bebop 의 경우 Trigun, Outlaw Star, Noir, Samurai Champloo, Lupin III 을, Gungrave 의 경우 Berserk, Gunslinger Girl, Witch Hunter Robin, Sukeban Deka, Hellsing 을 추천해 주더군요. 최근작 갱신이 느린 것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현재 수준으로도 충분히 쓸만한 것 같습니다.
2006/04/24 13:16 2006/04/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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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4/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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