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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 : total 42 posts
2006/03/16 블로그 통계 Performancing Metrics (4)
2006/03/16 GreatNews: The Intelligent RSS Reader (10)
2006/03/15 The Office | Michael Scott 
2006/03/15 del.icio.us, TopTaggers 랭킹 (4)
2006/03/14 만파식적 (10)
2006/03/14 Midnight Stream (6)
2006/03/13 800,000 (20)
2006/03/12 Blogger Code 2.0 (6)
2006/03/11 굿나잇 앤 굿럭 Good Night, and Good Luck. (2005) (10)
2006/03/10 simi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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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통계 Performancing Metrics  [마우스 포테이토]



불여우용 블로그 포스팅 툴을 내놓았던 Performancing 에서 블로그 통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로서는 Blogbeat 와 대동소이 합니다. 구글 통계를 쓰고 계신 분이라면 굳이 시험해볼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워드프레스 유저라면 연계되는 부분이 다소 있긴 합니다만... 통계 RSS 피드 출력이 눈에 띄긴 하더군요.
2006/03/16 06:03 2006/03/1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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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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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atNews: The Intelligent RSS Reader  [소프트웨어 리뷰]



GreatNews: The Intelligent RSS Reader (via del.icio.us/erehwon)

일전에 쓰던 Abilon 이 연상될 만큼 가볍고 기능 또한 충실한 RSS 리더입니다. 그야말로 "신문을 보듯" 훑어보기의 최적화 되어있는 Sage 류의 2단 구성도 꽤 쓸만해 보입니다. 편리한 단축키, 하이라이팅, 라벨링, 구독 통계, 검색, 내장 탭 브라우저, 유니코드 지원, 블로깅,딜리셔스 지원, 한국어, .NET 등이 필요치 않는 프리웨어, zip 패키징 등등... 지금까지 써본 데스크탑 클라이언트, RSS 리더 중에서는 가장 인상적입니다. Xpyder, 연모, 퍼니 익스프레스 등을 쓰고 계신분들은 한번쯤 테스트 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Fish 도 일단은 글 전체를 한눈에 보는 모드(유저 템플릿 포함)를 우선적으로 지원했으면 싶고요.

데스크탑 클라이언트를 쓰면서 생기는 난점이 몇가지 있긴 합니다. 일단 전체보기를 통해 한눈에 여러글에 접근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글 하나하나에 대한 집중도는 다소 떨어지는 문제를 들 수 있겠고, 또 한편으로 국내 블로그의 RSS 피드 상당수가 전문공개 피드가 아닌 일부 공개 피드인것에서 오는 페이지 전환 문제입니다. 관심가는 글만을 리더 내 브라우저로 본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피드 목록과 브라우저 사이를 번거롭게 오가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피드 목록에서 탭 생성시 브라우저 창으로 바로 활성화 할것인가를 조정하는 옵션을 둘 필요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것이 설정 가능한 RSS 리더를 지금까지 보지 못했습니다만.

위와 같은 이유도 있고, 탭을 넘겨 가면서 글을 읽는게 습관이 돼서 저 또한 웹기반 리더를 쓰고 있을 따름입니다. 다른 많은 분들 처럼요.

관련글들 : lunamoth 의 RSS 리더 연대기?!


2006-03-16 오후 9:13
meprisant: The Best Free RSS Reader(s)
2006/03/16 05:10 2006/03/16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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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6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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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ffice | Michael Scott  [감상/영화/외...]


디 오피스는 마이클 스캇의 좌충우돌 고난의 회사 생활을 풀어가는 시트콤입니다. 그의 말처럼 "친구로서가 첫째이고, 상관으로서는 두번째, 아마도 연예인으로서가 세번째"인, "'챈들러'이자 '조이'"인 캐릭터입니다. 늘 부주의한 농담과 끊임없는 장난으로 모두를 괴롭게 하지만 그래도 정이가는 인물임에는 분명합니다. 뭐랄까. 박영규와 이경규의 어느 언저리를 지난다고 해야될까요? 순풍과 똑살에서의 그 얄밉지만 결코 남얘기 같지 않은 행동, 대단한 도전에서의 슬랩스틱을 연상해 보세요. 누가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40살"이 넘어 발견한 스티브 카렐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엿볼 수 있습니다.

The Office | Pam Beesley & Jim Halpert
2006/03/15 22:12 2006/03/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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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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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icio.us, TopTaggers 랭킹  [마우스 포테이토]



del.icio.us 를 제대로 쓰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만, TopTaggers 의 랭킹은 벌써 536 위를 기록중이군요. 추천 태그를 가감없이 입력해서 그런것일까요? 통계를 보면 그럴싸하긴 합니다만은... 관심사는 확실하군요... "del.icio.us 9.8, windows 8.1, social 6.7, funny 5.8, web2.0 5.2, search 3.9, rss 3.4, download 2.2, google 1.0" ;)


Tag, You're It: Best Bookmarker by likejazz
이만하면 나도 맛있는 거물(?) by pilza2
2006/03/15 14:02 2006/03/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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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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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파식적  [감상/게임]

사람은 게임은 만들고 게임은 사람을 만든다? 사건진실이 잊혀져 가는 순간, 마리오 레이스를 보고 감탄하던게 엊그제 였는데. Speed Demos Archive (via 비안졸다크) 의 34분 4초만에 클리어하는 젤다의 전설을 보고 있노라니 역시 세상을 넓고 괴인은 무궁무진하다 랄까. 각종 비기와 아이템들을 조합해 루트를 최적화 하는 단계 속에서 수 없이 거쳤을 시행착오들... 촛불 하나 들고 이리저리 불만 질렀던 나로서는 범접할 수 없는 세계일 것이다. 그건 그렇고 젤다의 전설 1에서 처음 나온 피리 아이템은 이후 슈퍼 마리오 3 에서 재활용 된다. 피리와 워프 꽤 낭만적인 조합아닌가? 만파식적(다운)이란 게임도 갑자기 생각나고...
2006/03/14 20:21 2006/03/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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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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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night Stream  [블로그 이야기]

기대했던 코난 인 핀란드를 떨떠름하게 넘기고, 오히려 길모어 데일리를 유쾌하게 웃으며 듣던 부조화의 순간에 세이지 라브리에님이 건네준 음악 방송을 오늘에서야 다 듣게 됐다. 엄선된 노래들 하며 유려한 진행까지 간만에 인터넷 방송에 매료되는 순간이었고... 왜 파드캐스팅이 “뜨지” 못했을까? 란 질문을 다시금 하게 만들었다. 배칠수부터 장풍 스테이션까지, 그리고 소메 시절부터 시작된 SHOUTcast 방송까지 이처럼 충분히 전환이 가능할 텐데 말이다. "배경" 속으로 묻히는 음악이 아닌, 직접 소개하고 풀어내는 음악이 더 가깝게 다가오는 것도 당연할 테고. 여튼 라브리에님의 계속되는 방송 기대할 따름이다.


lunamoth 3rd ~ 포드캐스팅, 모두 듣고 있습니까?
2006/03/14 12:33 2006/03/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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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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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000  [길 위의 이야기]

임재범의 지난해 콘서트 라이브 앨범을 최근에 와서야 듣게 됐습니다. 자칭 팬으로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만, 원체 그런걸요. 한동안 음소거 상태를 유지했다가, 한 가수의 음악만 반복 재생해 듣기도 하거니와. 여튼 콘서트에 왜 안 갔는지 참 궁금해지더라고요. 다시 없을 기회였는데. 듣는 내내 땅을 치며 후회했습니다. '비상'부터 시작해서 5집 곡들 그리고 "자 지금부터는 좀 옛날로 돌아갈게요. 좀 시끄러워지더라도 잘 받아주십시오", 'Rock In Korea', '크게 라디오를 켜고' 까지. '고해'는 이렇게 시작하시더군요. "15년이란 긴 세월을 지나 여기 설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멀고 험한 길을 돌아와서도 여러분이 있어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오랜 기다림은 없을 겁니다. 제 노래를 아끼고 또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그래도 잊히지 않는 것은 아마도 앵콜 전 마지막 곡이었을. 1집 타이틀 '이 밤이 지나면' 이었습니다. "불빛만이 가득한 이 밤 그대와 단둘이 앉아서 그대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네 사랑스런 그대 눈가에 슬픈 한줄기 눈물이 흘러 나의 마음을 아프게만 하는데 이 밤이 지나면 우린 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데 아무런 말없이 이대로 그댈 떠나보내야만 하나" 그 중간에 스킷처럼 지나치는... 마이크를 객석에 넘기고 했을 "저 좀 도와주세요" 란 한마디. 다시 한번 가슴을 치게 하더군요. 몇 년을 애태워가며 듣고서도 저 도움의 순간? 에 자리하지 못했다는 게. 언젠가 새벽 시간대 TV 에서 볼 수 있을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호흡의 순간은 그리 쉽게 찾아오진 않을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카운터 80만 갱신했습니다 :D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06/03/13 18:28 2006/03/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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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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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나잇 앤 굿럭 Good Night, and Good Luck. (2005)  [감상/영화/외...]

2006.03.16 개봉 | 93분 | 드라마,역사 | 미국 | 국내 | 국외 | 씨네서울 | IMDb | OutNow


조지 클루니 감독의 영화 《굿나잇 앤 굿럭》 은 1950년대 "Red Scare" 를 넘어서 조셉 매카시 상원의원, 매카시즘의 마녀사냥에 맞서 처음으로 정면 비판을 시도한, 언론인으로서 소명을 다한 에드워드 머로우의 TV 저널리즘을 그려냅니다. 흑백의 화면 속에서, 실제 영상과 더불어 오롯이 재구성되는 대결은 생생한 과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다시 현실을 환기시킵니다. "빨갱이"라는 대사 번역이 더 이해하기 쉬운 세태와 잊을 만하면 돌아오는 색깔 논쟁부터, PD 수첩과 광고 중단, 100분 토론 시간대까지. 빗대 대입할 거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 이 한편의 세밀한 "소묘"는 교훈극 이상의 화두를 안겨다 줍니다. 머로우의 마지막 말 또한 여전히 유효할 테고요.

"This instrument can teach. It can illuminate and it can even inspire. But it can do so only to the extent that humans are determined to use it towards those ends. Otherwise, it is merely wires and lights in a box. Good night, and good luck."
2006/03/11 23:51 2006/03/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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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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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ilicio.us  [링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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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22:03 2006/03/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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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3/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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