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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 : total 67 posts
2005/09/12 Miranda IM - Updater 0.1.5.0 (10)
2005/09/11 부활 (4)
2005/09/11 Parliament One 
2005/09/11 Miranda IM - Typing Notify, PopUp Plus (4)
2005/09/11 ScotteVest Version 4.0 
2005/09/11 상처 
2005/09/10 License description 
2005/09/09 PCFree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23)
2005/09/09 Rollyo (6)
2005/09/08 iPod nan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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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anda IM - Updater 0.1.5.0  [소프트웨어 리뷰]

Updater 0.1.5.0

이쪽은 사용자의 특성에 따라 설치 여부가 나뉠듯 싶다. 우선 기본적인 프로토콜만 사용하고 여타 플러그인도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런 "플러그인을 자동으로 검색해서 최신 업데이트 유지하는" 플러그인이 필요 없겠지만 이런저런 프로토콜 및 플러그인들을 함께 쓰고 있다면 설치해 두는것을 추천한다. Miranda IM 시작시 플러그인 폴더를 스캔, 최신 업데이트와 비교, 다운로드및 설치를 자동으로 수행한다. 압축해제 및 복사등 일련의 업데이트 과정없이 편하게 최신버전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 유용하다.

덧. Build #34 is released / Miranda IM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by 미니

Miranda IM / Miranda IM - 현재 사용중인 플러그인
2005/09/12 11:51 2005/09/12 11:51



Posted by lunamoth on 2005/09/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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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감상/영화/외...]

KBS 수목드라마 '부활'. 일전에 보드에서 추천도 있고 해서 언제 한번 보려던 차에 link님의 추천글을 읽고 뒤늦게 보기 시작했다. 역시나 저간의 평대로 그 흡입력, 몰입도는 상당했다. 드라마를 보다 눈물(7화였나...)을 자아낸것도 얼마만이던가. 연이은 찬탄과 감정이입 속에 어느새 서하은의 부활과 복수를 응원하고 있었다. “알 수 없는 날들” 코드도 더할나위 없이 애뜻했고... 엄태웅도 엄태웅이지만 엑파급? 정보원(+러스티) 천공명역의 김윤석씨 또한 압권이었다.
2005/09/11 12:23 2005/09/11 12:23



Posted by lunamoth on 2005/09/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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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liament One  [길 위의 이야기]

아주 딱이다. 깊고도 부드러운. 그리고 적당한 연약함까지... Parliament 100's 는 아직도 있다. _no.
2005/09/11 09:06 2005/09/11 09:06



Posted by lunamoth on 2005/09/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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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anda IM - Typing Notify, PopUp Plus  [소프트웨어 리뷰]

마치 노래가사 한 소절을 듣고서 노래제목이 생각나지 않아 온종일을 고민하는 느낌이다. 오늘 Q...님이 하려던 말은 무엇이었을까? 부치지 않은 편지...

Typing Notify 0.0.1.6, PopUp Plus 2.0.3.8 이 두가지 Miranda IM 플러그인은 몇가지 재밌는 또는 잔인한¹ 기능을 제공해줍니다. 전자는 누군가가 내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창을 열고 글을 쓰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후자의 부가기능은 대화창을 닫은 사실을 알려줍니다.² Typing Notify 경우에는 먼저 선수를 치는? 장난을 할 수도 있겠고요. PopUp Plus 는 여타 플러그인과 연계해서 쓰임새가 많아 어느정도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Server List 를 아무리 살펴봐도 Q 로 시작하는 닉은 없더군요...?!


¹ 오픈소스 MSN을 사용함으로써 내가 할 수 있는 것. by 도혀니다
² MSN close window message, Two requests [or questions]

Miranda IM / Miranda IM - 현재 사용중인 플러그인
2005/09/11 03:30 2005/09/11 03:30



Posted by lunamoth on 2005/09/1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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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tteVest Version 4.0  [링크 블로그]

ScotteVest Version 4.0 / SeV Commercial Spoof (via Gizmodo)

FX 1.0 이 벤치마크 한것일까? Technology Enabled Clothing (TEC)® 이라... 여튼 42개 주머니라니, 찾는 것도 일이 될듯. :p MSRP $229.99
2005/09/11 02:17 2005/09/11 02:17



Posted by lunamoth on 2005/09/1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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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길 위의 이야기]

약간의 시큰거림을 동반한 채로 상처들이 날 노려보기 시작한다. 얼마간은 계속될 흉터 자국이 지난 어리석음을 통렬히 설파하며 짐짓 준엄하게 호통을 치기 시작한다. 얼마나 계속 될 것인가. 저 발자국들이 흐려져 불투명한 색채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기만을 기다리지만 덧씌워진 연고가 스며드는 느낌은 영원토록 벗기질 못할 짐에 대한 지속적인 책망과 기우만을 남긴다. 물을 흘려보내려던 찰나 채 아물지 못한 상처의 한 꺼풀 살갗이 벗겨진다. 연붉은 내피만이 고통스레 옅은 핏물의 내뱉는다. 약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외침을 애써 무시한 채로 구세주인양 연막을 친다. 하지만 우윳빛 장막 뒤로 여전히 붉은 기운이 스며든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상처의 한층 밑까지 따끔거리는 순간 다시금 깊고 깊은 상처의 그늘로 빠져든다.

의사는 말하다. 물집이 생기면 다시 와보도록 하세요. 멀찍이 앉아 슬쩍 상처부위를 쳐다보기만 할뿐이다. 아니 보기는 했을까? 문을 나서는 순간 환청이라도 들린 듯 했다. 뭐 별거 아니야. 자 다음 손님. 거짓 위안도 기대해선 안 될 일이었다. 자신만의 상처를 감아쥔 환자들 사이를 지나자 말끔한 처방전 하나가 건네져온다. 그리고 분업의 골목을 지나 적당량을 환부에 바르면 될 일이다. 그리다 또 문득 깨닫게 된다. 전혀 신경 쓰지 못한 곳에서 조금씩 곪아가고 있는 “환부”도 있음을... 그 작고도 여린 내피를 바라보며 현상의 그늘만을 쫓는 나를 다시 바라본다. 채 스며들지 못한 반투명 겔 사이로... 그리고 생각한다. 이 상처는 온연히 사라지더라도 가슴 속 한켠에선 결코 덜어내질 못할 것이라고. 아둔함과 교만의 증거로 남아서...
2005/09/11 01:07 2005/09/11 01:07



Posted by lunamoth on 2005/09/1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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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Free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리뷰]

악성코드 온라인점검 업체 소비자 피해 급증 '주의보'
악성코드 온라인점검서비스, 이용약관 개선 시급
악성코드 치료프그램에 관련하여.. by 피씨프리

"종양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악성 그리고 악성이 아닌 순한 놈" 이 의사는 꽤 웃겼었다. 그런데 소위 악성코드를 치료한다는 프로그램 자체가 그야말로 악성에 가까운 프로그램들이 난립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프리웨어 쪽을 둘러봐서 사용해도, 곧 유료화 되기 일쑤다. (PC도사AV-scan으로...)

그나마 요즘들어 호감이 가는 안티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이 PCFree 다. 무엇보다 매일같이 이뤄지는 업데이트, 피드백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이 엿보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ActiveX 차단(killbit), 로그정리부터 악성코드 검사까지 PCFree 하나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할 정도. Spybot-S&D & SpywareBlaster 쪽을 함께 쓴다면 여타 "악성"악성코드제거프로그램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덜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덧. PCFree 는 9월 14일을 기점으로 검색창이 붙는 애드웨어가 됐습니다.

Spyware Warrior: Rogue/Suspect Anti-Spyware Products & Web Sites
국내 안티 스파이웨어 프로그램 목록
2005/09/09 20:24 2005/09/09 20:24



Posted by lunamoth on 2005/09/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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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llyo  [마우스 포테이토]


private beta testing... "you do not talk about Rollyo" :|

h**p://www.rollyo.com
2005/09/09 14:48 2005/09/09 14:48



Posted by lunamoth on 2005/09/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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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d nano  [하드웨어]


연필 만한 두께(8.89 x 4.06 x 0.68 cm)에 42그램의 무게, 1.5-inch 컬러 디스플레이, click wheel, 30-pin dock, flash memory, 2GB($199)/4GB($249) dock($29) Lanyard Headphones($39), black and white, 3시간 충전 14시간 재생, 이미지 지원

애플에서 또 하나의 "물건"이 나왔군요. 찬밥신세인 제 셔플의 처지는 한없이 나락으로... 그러고보니 일전의 4기가 셔플 루머는 nano 얘기인듯.

"1,000 songs in your pocket changed everything. Here we go again"

iPod nano Gallery / Technical Specifications
iPod Nano - Gizmodo / Nanoo-Nanoo to the iPod Nano - Gizmodo
The iPod nano - Engadget / iPod Nano - Epic Empire
Macworld: News: Apple unveils iPod nano, ROKR phone, iTunes 5
Apple Introduces iPod nano / IPod nano - Wikipedia
iPod Nano, iTunes phone 출시 / [Preview] iPod nano를 말한다. / 맥의 미래는 강력하다

[video] Apple rolls out tiny new iPod | CNET News.com
Steve Jobs Keynote (9/7/05)
First Look: iPod nano
아이팟 나노(iPod nano) : 이래도 안 살텐가 by 예인

덧. 국내 판매가격 나왔군요. 2GB:230,000원/4GB:290,000원 "9월 중순 이후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05/09/08 05:34 2005/09/08 05:34



Posted by lunamoth on 2005/09/0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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