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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 : total 42 posts
2005/02/27 오스카 로또 (7)
2005/02/27 본 아이덴티티 / 본 슈프리머시 (6)
2005/02/27 다운로드 매니저 WellGet 1.25 (10)
2005/02/26 어느 토요일 (3)
2005/02/25 웹마2 공식 홈페이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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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카 로또  [감상/영화/외...]

Best Motion Picture of the Year
The Aviator (2004)

Best Performance by an Actor in a Leading Role
Jamie Foxx for Ray (2004/I)

Best Performance by an Actress in a Leading Role
Kate Winslet for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Best Performance by an Actor in a Supporting Role
Morgan Freeman for Million Dollar Baby (2004)

Best Performance by an Actress in a Supporting Role
Natalie Portman for Closer (2004/I)

Best Achievement in Directing
Martin Scorsese for The Aviator (2004)

http://oscar.com/oscarnight/winners/index.html
http://www.imdb.com/features/rto/2005/oscars
http://www.cineseoul.com/festival/award_list.html?location=external
2005/02/27 23:20 2005/02/27 23:20



Posted by lunamoth on 2005/02/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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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아이덴티티 / 본 슈프리머시  [감상/영화/외...]


본 아이덴티티본 슈프리머시를 뒤늦게 봄. (공중파/렌탈DVD)

맷 데이먼의 기민하고 명민한 액션, 내면의 혼돈들이 분위기를 끝까지 유지하는 듯 했다. 물론 추격신등은 다시 말할 나위도 없겠고. 프란카 포텐테 배역에도 thumb up! 클라이브 오웬BMW 단편영화에서 막 걸어 나온듯 싶었다.

로버트 러들럼의 원작도 꽤나 흥미가 있을것 같은데 절판 행진(무려 고려원!) 속에서 구하긴 상당히 난해 할듯 싶다. 일단 기본기로 에릭 엠블러 계통의 리얼리즘 스파이 소설부터 마스터를 해야되겠지만... 존 르 카레의 사실성과 냉혹함, 극적 반전에 매료되고 스파이 게임에서의 시스템과 그 속에서의 고뇌에 매료됐었다. 두편의 영화는 오락적으로 번드러져있긴 했는데. 소설은 어떨지 궁금하다.

2편 감독은 블러디 선데이폴 그린그래스였다(새삼스럽지만). 제이슨 본과 마리의 커플 활극을 기대한 나로서는 소위 "대략 낭패". 조안 알렌의 카리스마는 역부족 (페이스 오프의 잔영만이...). 스턴트까지 자처하며 불안정한 상황속의 내면의 고뇌를 무리없이 투영한 맷 데이먼 만은 인정. 2007년 개봉예정, 3편 본 얼티메이텀을 느긋하게 기다려 봐야될듯.

CIA를 소비하는 방식을 유형별로 나눠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톰 클랜시잭 라이언 시리즈쪽이나 앨리어스 류의 액션물, 컨스피러시 쪽의 음모이론, 스파이 게임이나 리크루트 류의 육성물? 등등.

주말을 위한 미스테리스릴러액션드라마로 손색이 없었다는 개인평.

[TB] 본 슈프리머시 다시 보면서 확인한 것들. 실무 처리의 대가 제이슨 본. by mithrandir


다음 글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2005/02/27 20:53 2005/02/27 20:53



Posted by lunamoth on 2005/02/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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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매니저 WellGet 1.25  [소프트웨어 리뷰]

WellGet 1.25 beta (Build0118) (2005-01-18) / Freeware / 972 KB / 스샷 / 마이폴더 / FileForum


모뎀시절 고질라겟라이트, 리겟이 다운로드 관리자 1세대 였다면 다운로드 엑셀레이터등에서 파일 분할 다운로드 개념이 도입된 이후 플레쉬겟(이하 플겟)으로 이어져 내려온 분할 다운로딩 프로그램이 그 명맥을 이어가는 듯 싶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플겟의 독주체제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리뷰했던 LeechGet을 아직까지 쓰고 있긴 하지만 사실 브라우저와의 연동은 해제 해놓고 쓰고있는 상태였습니다. 광대역이나 대용량 파일의 전송방식이 FTP나 여타 웹서비스 등으로 특화되어 가는 추세라 다운로드 관리 프로그램의 의미가 어느정도 퇴색된것도 사실이겠고요.

각설하고, 우연히 접하게된 WellGet 의 깔끔한 모습에 끌려 최근에는 이쪽을 사용중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인터페이스와 기능등은 너무하다 할 정도로 플겟의 그것과 동일 합니다. 플레쉬겟을 쓰시던 분이라면 따로 적응할 필요도 없겠고요.

드롭박스부터 시작해서 일괄 다운로드 기능등은 플겟과 동일하고요. 프리웨어 (무엇보다 이점이 강점 :D), HTTP, FTP, MMS, RTSP 프로토콜 지원, 한글 언어팩, 전송중 미디어 파일 재생 등 기본적인 다운로드 관리자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시 다운로드 20개, 쓰레드 최대 128개로 여타 다운로드 관리툴 보다 지원 범위가 넓다는 점도 강점이겠고요.

플겟에 따라다니는 스파이웨어라는 부담감을 벗고 프리로도 충분한 기능을 가진 웰겟으로의 전환은 나름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링크
eTrust Spyware Encyclopedia - FlashGet
Review of download managers
Microsoft Antispyware
FLASHGET Spyware or Not ?

관련 카테고리
FileFlash C: Internet Download Managers
Softpedia C: Internet Download Managers

관련 프로그램
Free Download Manager 1.5
WinGet 1.9

p.s. 국내분이 만드셨던 다운로드 메이지는 개발이 중단됐었네요. 오래전엔 꽤 쓸만했었는데 아쉽군요.


[정보] WellGet 사용 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
2005/02/27 14:30 2005/02/27 14:30



Posted by lunamoth on 2005/02/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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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토요일  [길 위의 이야기]

"밖에는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다른 삶을 살고 있어. 성공을 못할지도 모르고 길에서 죽을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그 일부이고 싶어. 비록 낙오자라도 내 손과 다리를 사용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며 내 자신의 삶을 만들고 싶어..." (マインド ゲ-ム / nfo)


<레이>를 봤다. 과연 명암이 공존하는 한 편의 전기영화일 뿐만 아니라 멋진 음악영화이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주연상은 제이미 폭스쪽으로 기울어졌고. (cf. Road to the Oscars) 설날에 공중파에서 방영된 레이 찰스 헌정공연을 제대로 봤었어야 했다는 뒤늦은 후회를 했다.


핏 사막복을 입고가는 자이툰 부대원(오늘 새벽 귀국한 1진 이겠지)을 봤다. 꽤나 복색이 멋지다는 생각, 돌아왔을 최일병, 그리고 계속될 치다꺼리의 씁쓸한 여운들이 스쳐갔다. 밀리터리룩까지 생각할 정도니 과연 망각과 윤색에는 과정이란 참 별것아닌듯 싶다.


이브와 닉으로만 접했던 블로거분들과, 인쇄된 글과, 류남수 aka lunamoth의 모습과의 대면은 아쉽게도... orz.
2005/02/26 23:07 2005/02/26 23:07



Posted by lunamoth on 2005/02/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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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마2 공식 홈페이지  [링크 블로그]

웹마2 공식 홈페이지 드디어 오픈! / 웹마 관련글들
2005/02/25 20:45 2005/02/25 20:45



Posted by lunamoth on 2005/02/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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