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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 : total 76 posts
2004/11/29 버린 우편 가방 같은 맛 (2)
2004/11/28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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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린 우편 가방 같은 맛  [길 위의 이야기]

나는 드라이 마티니를 한 잔 마시고 식당으로 돌아왔다.
85센트짜리 식사는 버린 우편 가방 같은 맛이었다. 나에게 서비스를 한 급사는 25센트로 나에게 권총을 쏘고, 75센트로 내 목을 찌르고, 1달러 50센트로 나를 콘크리트 통 속에 넣어 바다에 던질 것 같은 사나이였다.

12.5원짜리 담배 역시 버린 우편 가방 같은 맛이었다. 군디스 처리 문제로 고심중. ㅡ_-)y-~

2004/11/29 03:15 2004/11/29 03:15



Posted by lunamoth on 2004/11/29 03:15
(2) comments

|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감상/음악]

알라딘보다 먼저 온 kMb,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일단은 이걸로라도... :|
2004/11/28 22:30 2004/11/28 22:30



Posted by lunamoth on 2004/11/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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