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0
| 2004/07 : total 19 posts
2004/07/21 다음 일정... (7)2004/07/21 Blog Design Showcase (2)
2004/07/21 후아유 Who are you? (2002) (5)
2004/07/21 즐통 과 즐쳐드셈 사이의 간극
2004/07/20 Dead Men Tell No Passwords
2004/07/19 낯선이에게 말걸기
2004/07/19 삼국지 X (2004) (18)
2004/07/19 폴 앤더슨의 타임 패트롤을 구합니다
2004/07/19 Extra (2)
2004/07/19 soribada3 (이제서야) 등장. DRM MP3 와 P2P 기묘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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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일정...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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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10월 정도가 될듯 싶습니다. 그 때쯤이면 정말 그 어떤 구애도 받지 않고 편히 누리고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름 잘 참아내시길 기원하며... 낙엽이 떨어질 때쯤 그 날을 기약하며... "당분간만"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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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Design Showcase [링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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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vdprime.intizen.com/bbs/view.asp?master_id=24&bbslist_id=549657&page=1
비밥도 리뉴얼(5.1ch)이라. 참고 있기를 잘했어... :p
비밥도 리뉴얼(5.1ch)이라. 참고 있기를 잘했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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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유 Who are you? (2002) [감상/영화/외...]

그런대로 호평을 받은 걸로 기억되는 영화이다. 월드컵 열기에 묻혀 아쉽게도 조기종영으로 귀결 됐던. 얼마전 케이블에서 처음으로 접하면서 꽤나 상쾌하면서도 진지하게 봤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DVD로 재감상... (지금은 절판이라고 한다. 얼마전코몰 E레코드에서 본것도 같지만...)
소재와 소도구들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배역들의 내면에 내재된 무게감도 전에 없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는 점이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도구를 통한 새로울 것 없는 멜로 얘기에 자신을 투영시키게끔 만든다.
두 주연의 연기도 가능성의 궤도로 진입하는 첫순간이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빼 놓고 말할 수 없는 음악 또한 빛을 더해준다. (챠우챠우는 마치 맞춘듯이 잘 어울리는 기성복 같았다.)
다시금 보는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젠 접속할 대상도 달라졌고 가슴 설레이며 메일을 보내지도 않을 것이고, 진솔한 감정의 교류는 더욱 더 난망일 것이라고. 이미지의 윤색과 포장에 자의든 타의든 매몰돼가는 처지를 피할수 없을 것이라고...
그래도 영화는 한편으로 소통의 희망, 가능성을 열어주는 듯 에둘러 말하고 있었다. 우린 환상을 말하고 꿈꾸고 있지만 그 길은 역설적으로 진실의 인식과 닿아있다고 말이다.
http://movie.naver.com/search/movie.php?code=C3420
http://dvdprime.intizen.com/dvdmovie/DVDDetail_Sub.asp?dvd_id=286&master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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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호평을 받은 걸로 기억되는 영화이다. 월드컵 열기에 묻혀 아쉽게도 조기종영으로 귀결 됐던. 얼마전 케이블에서 처음으로 접하면서 꽤나 상쾌하면서도 진지하게 봤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DVD로 재감상... (지금은 절판이라고 한다. 얼마전코몰 E레코드에서 본것도 같지만...)
소재와 소도구들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배역들의 내면에 내재된 무게감도 전에 없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는 점이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도구를 통한 새로울 것 없는 멜로 얘기에 자신을 투영시키게끔 만든다.
두 주연의 연기도 가능성의 궤도로 진입하는 첫순간이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빼 놓고 말할 수 없는 음악 또한 빛을 더해준다. (챠우챠우는 마치 맞춘듯이 잘 어울리는 기성복 같았다.)
다시금 보는 느낌은 사뭇 달랐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젠 접속할 대상도 달라졌고 가슴 설레이며 메일을 보내지도 않을 것이고, 진솔한 감정의 교류는 더욱 더 난망일 것이라고. 이미지의 윤색과 포장에 자의든 타의든 매몰돼가는 처지를 피할수 없을 것이라고...
그래도 영화는 한편으로 소통의 희망, 가능성을 열어주는 듯 에둘러 말하고 있었다. 우린 환상을 말하고 꿈꾸고 있지만 그 길은 역설적으로 진실의 인식과 닿아있다고 말이다.
http://movie.naver.com/search/movie.php?code=C3420
http://dvdprime.intizen.com/dvdmovie/DVDDetail_Sub.asp?dvd_id=286&master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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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통 과 즐쳐드셈 사이의 간극 [링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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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azion.com/tat/index.php?pl=104&nc=1#r278
휴대용 삼국지3 게임기?!, 사실 GP32에 일말의 기대를 갖게 된것도 포터블? 도스?에 대한 몽상 때문이었다는게 솔직한 고백이 되리라...
휴대용 삼국지3 게임기?!, 사실 GP32에 일말의 기대를 갖게 된것도 포터블? 도스?에 대한 몽상 때문이었다는게 솔직한 고백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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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d Men Tell No Passwords [링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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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ops.org/?t=lecture&sb=beginner&n=1
HOWTO For Beginners 3판이 나왔었군.
2004-07-20 오전 11:45:28 몇가지 추가 됨.
HOWTO For Beginners 3판이 나왔었군.
more..
2004-07-20 오전 11:45:28 몇가지 추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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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이에게 말걸기 [링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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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ivx.com/divx/divxpro/
5.2 릴, 계속 나오긴 나오는 군요. Xvid, ffdshow 쪽으로 갔지만 대명사격인...
5.2 릴, 계속 나오긴 나오는 군요. Xvid, ffdshow 쪽으로 갔지만 대명사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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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X (2004) [감상/게임]

전쟁사는 남자의 로망이라 했던가. 이 게임의 영문명은 음미 할 만 하다.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1988년부터 "A로 간다"는 일본회사에서 중국소설을 소재로 만든 게임은 우리들을 밤새우게 만들기도, 소설을 다시 읽게 만들기도 하고 전략시뮬의 대명사로 뇌릿속에 남게 했다. 16년이 지나도 여러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턴제 RPG 부터 3D 액션 게임까지 마주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으리라. 그럼에 드디어 두자리수대 버전?의 등장으로 인한 감회는 새롭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은 그 anniversary 에 대한 소회의 기록이 될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486 이라고 불리웠던 첫 컴퓨터 함께 첫 정품 구매로 기억되는 삼국지3, MD에서 봐왔던 화면과의 감격적 재회랄까. 누군가 말했듯이 밤이 되면 등불 켜고 일기토 하는 장면까지 나오는 운치있는, 16컬러의 신기원이자. 시나리오 이벤트의 시초, 노라인헥스, 천지인의 조화가 시작된, 계속 부연하자면 하루가 부족한 시리즈중의 최초였고 최고라 생각한다. 여담으로 김영하의 단편 「삼국지라는 이름의 천국」을 읽고 작중화자 처럼 다시 한번 플레이 해 볼 것도 권한다. :)
그리고 4, 파워업키트라는 24세기? 마케팅 형식을 도입한 첫번째 작. 이 악습은 그 후로 한동안 계속됐고... 매니아 층의 주머니를 연이어 가볍게 만들어 주곤 했다. (그래도 인물사진 편집기능은 다인플레이시 꽤나 유쾌하게 흥을 돋궈주긴 했었다.) 주술적 요소가 도입된 것은 주목할 만 하나 아쉽게도 성문깨기에 그쳐버리는 전투 형식은 플레이어를 허무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기에 나온 영걸전은 논외로 하자. (...)
그리고 5, 개인적으로 그렇게 오래 하지 않아서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단지 윈도우로의 전환의 막을 올렸다는 것 정도. 6는 얼핏 봐서는 3형식의 전투맵 인듯 싶어 큰 기대를 걸었으나 리얼타임과 턴제의 어색한 조우라는 측면에서 실망적인 작품이었다. 7은 군주만이 아닌 모든 장수 플레이라는 신개념 도입 정도가 기록할만 하고, 마치 인터넷 삼국지(이런것이 있었다는 것조차 기억의 희미할 정도인)류의 전투 방식은 개인적으로 삼국지에서 점점 멀어지게 만들었다. 8,9 는 관심도 옅어졌을 뿐더러 초현실적은 가격정책으로도 멀어지게 만들었다. (이번 10은 얼마 정도 일지 가히 기대되는 바이다. 배틀필드는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10, 고에이의 현주소를 말해주며 지금 껏 쌓아온 시뮬레이션의 경지를 즐겨보라 권하는 듯 싶다. 캐릭터 일러스트와 UI, BGM은 깔금하고, 튜토리얼과 세부 도움말도 충분히 지원된다. 지금으로서는 한자만 한글로 변환한 폰트로 한글패치를 해서 완전한 플레이에 어려움이 따라 둘러보기에 그쳤지만... 다시 한번 나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드는 게임이 될런지... 10년이 지난 지금 그 때 그 도트가 아련한 도스 게임과의 간극이 오버랩되며 설레여 지게 한다.
三國志 X 공식홈 (일본)
게임터보 프리뷰
삼국지 게임 클럽 프리뷰 (고용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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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는 남자의 로망이라 했던가. 이 게임의 영문명은 음미 할 만 하다.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1988년부터 "A로 간다"는 일본회사에서 중국소설을 소재로 만든 게임은 우리들을 밤새우게 만들기도, 소설을 다시 읽게 만들기도 하고 전략시뮬의 대명사로 뇌릿속에 남게 했다. 16년이 지나도 여러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턴제 RPG 부터 3D 액션 게임까지 마주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으리라. 그럼에 드디어 두자리수대 버전?의 등장으로 인한 감회는 새롭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은 그 anniversary 에 대한 소회의 기록이 될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486 이라고 불리웠던 첫 컴퓨터 함께 첫 정품 구매로 기억되는 삼국지3, MD에서 봐왔던 화면과의 감격적 재회랄까. 누군가 말했듯이 밤이 되면 등불 켜고 일기토 하는 장면까지 나오는 운치있는, 16컬러의 신기원이자. 시나리오 이벤트의 시초, 노라인헥스, 천지인의 조화가 시작된, 계속 부연하자면 하루가 부족한 시리즈중의 최초였고 최고라 생각한다. 여담으로 김영하의 단편 「삼국지라는 이름의 천국」을 읽고 작중화자 처럼 다시 한번 플레이 해 볼 것도 권한다. :)
그리고 4, 파워업키트라는 24세기? 마케팅 형식을 도입한 첫번째 작. 이 악습은 그 후로 한동안 계속됐고... 매니아 층의 주머니를 연이어 가볍게 만들어 주곤 했다. (그래도 인물사진 편집기능은 다인플레이시 꽤나 유쾌하게 흥을 돋궈주긴 했었다.) 주술적 요소가 도입된 것은 주목할 만 하나 아쉽게도 성문깨기에 그쳐버리는 전투 형식은 플레이어를 허무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기에 나온 영걸전은 논외로 하자. (...)
그리고 5, 개인적으로 그렇게 오래 하지 않아서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단지 윈도우로의 전환의 막을 올렸다는 것 정도. 6는 얼핏 봐서는 3형식의 전투맵 인듯 싶어 큰 기대를 걸었으나 리얼타임과 턴제의 어색한 조우라는 측면에서 실망적인 작품이었다. 7은 군주만이 아닌 모든 장수 플레이라는 신개념 도입 정도가 기록할만 하고, 마치 인터넷 삼국지(이런것이 있었다는 것조차 기억의 희미할 정도인)류의 전투 방식은 개인적으로 삼국지에서 점점 멀어지게 만들었다. 8,9 는 관심도 옅어졌을 뿐더러 초현실적은 가격정책으로도 멀어지게 만들었다. (이번 10은 얼마 정도 일지 가히 기대되는 바이다. 배틀필드는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10, 고에이의 현주소를 말해주며 지금 껏 쌓아온 시뮬레이션의 경지를 즐겨보라 권하는 듯 싶다. 캐릭터 일러스트와 UI, BGM은 깔금하고, 튜토리얼과 세부 도움말도 충분히 지원된다. 지금으로서는 한자만 한글로 변환한 폰트로 한글패치를 해서 완전한 플레이에 어려움이 따라 둘러보기에 그쳤지만... 다시 한번 나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드는 게임이 될런지... 10년이 지난 지금 그 때 그 도트가 아련한 도스 게임과의 간극이 오버랩되며 설레여 지게 한다.
三國志 X 공식홈 (일본)
게임터보 프리뷰
삼국지 게임 클럽 프리뷰 (고용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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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앤더슨의 타임 패트롤을 구합니다 [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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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s of Time - Poul Anderson
al(8972592080) 언젠가 알라딘을 돌아다니다 발견하고 나서는 아련풋한 아동용(...) SF전집의 추억이 남아서 마음을 붙잡더군요... 역시나 절판. 고구마등 찾아봐도 재고없음. "모든 책은 헌책이다" 를 가이드북으로 헌책방 탐방을 하기에는 초현실. 그래서 사상초유의 블로그를 통한, 책사냥꾼 코르소 흉내를 내어 봅니다. 행여. 혹시라도 소장! 하고 계신 블로거분이 계시거든 은전 배풀어 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고가 매입(이라고 쓰고 그래도 연봉 40만원인데 라고 읽는다)이나 최근에 제가 사본책중 원하시는 책이 있으시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
al(8972592080) 언젠가 알라딘을 돌아다니다 발견하고 나서는 아련풋한 아동용(...) SF전집의 추억이 남아서 마음을 붙잡더군요... 역시나 절판. 고구마등 찾아봐도 재고없음. "모든 책은 헌책이다" 를 가이드북으로 헌책방 탐방을 하기에는 초현실. 그래서 사상초유의 블로그를 통한, 책사냥꾼 코르소 흉내를 내어 봅니다. 행여. 혹시라도 소장! 하고 계신 블로거분이 계시거든 은전 배풀어 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고가 매입(이라고 쓰고 그래도 연봉 40만원인데 라고 읽는다)이나 최근에 제가 사본책중 원하시는 책이 있으시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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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icasa.com/flash/web.html
http://ejang.new21.org/blog/pMachineFree2.1/comments.php?id=P456_0_1_0_C
http://hello.com/
구글의 인수 바람은 어디까지?
http://ejang.new21.org/blog/pMachineFree2.1/comments.php?id=P456_0_1_0_C
http://hello.com/
구글의 인수 바람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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