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board.harrym.nu/viewtopic.php?t=53
제작자는 저렇게 느낌표를 세개씩이나 붙여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만...
저에게는 한개 정도의 감탄 뿐입니다.
가장 크나큰 변화는 우선 순차적 메뉴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원본 서버 정보 입력 -> FXP 방식 설정 -> 대상 서버 정보 입력
이런 순으로 진행 되더군요...
그리고 프로토콜도 웹, 로컬까지 지원하고, 1.0에서 누누히 지적되던
다중 파일도 리스트 방식으로 지원하는것 같습니다.
설정 면에서도 최대 허용 용량 지정및 로그 파일 작성 기능 (이거 재밌군요... :p)
등... 세부 사항이 설정 가능해 진것 같습니다.
아직 알파 버전이긴 하지만 생각보다는 그리 획기적으로 나아진것 같지도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만큼 1.0 버전이 꽤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으로 우수
했다는 반증일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정작 문제는 phpfxp를 지원하는 서버, 그리고 그 서버 속도 이 두가지
뿐이겠지요...
2.0 알파판 설치후 서비스 해보려다 그만둡니다. 8메가 이상 전송시 에러등으로 인해...
물론 제대로된 서버도 없거니와...
그럼 관심있으신분 참고하시길~ :)
| 2002/06 : total 52 posts
2002/06/30 PHP FXP 2 #1 Alpha released!!! 2002/06/30 축구 외...
2002/06/29 링크
2002/06/29 도넛을 먹다가... (1)
2002/06/28 신문선 vs 차범근 (2)
2002/06/27 좌절
2002/06/27 힘내라 lunamoth~!
2002/06/27 미친 택시 (2)
2002/06/26 하이퍼링크를 거는 방법 (2)
2002/06/26 Oliver Kahn, 이운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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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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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외...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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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종료직전 송종국 골 멋있었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싸워준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네윈나 관련 결론.
우선은 여러모로 나온 얘기를 봤습니다만 아소뉴스코랴에서
"데몬으로 돌리실때..에뮬레이션에 있는 것 모두 체크해제하시고 해보세요.."
라는 글이 있더군요...
그래서 방금 데몬 최근버전 28/06/2002 - DAEMON Tools 3.16 깔고
에뮬레이션 모두 체크 해제 해보고 하니 잘 되는 것 같더군요...
문제는 역시 데몬이었나 봅니다. 그럼 모두 즐겜들~ :)
tags: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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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마우스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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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무런 감정도 필요 없다. 글의 내용도 상관없다.
단지 페이지를 검색하고 자료들을 캐시에 저장할 뿐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나를 만날 또 다른 익명의 누군가를 생각한다.
중요한건 검색되어질수 있다는 것인가. 검색을 할수 있다는 것인가.
누군가 그리고 언젠가는 찾게되어 있으니 굳이 피하려함이
무의미하다는 것인가." - 가끔씩 중에서...
그래도...
알 수 없는 경로, 의도하지 않은 소개들이 부담스러운것은 사실이다.
굳이 일일이 기억하고 싶지도 않지만...
무엇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나름대로 신념을 세워가며 지켜보려 하지만... 뜻대로 안되는 것.
또한 초월해 버릴 수도 없다는 것.
어쩌면 강박이 만들어낸 돌연변이...
단지 페이지를 검색하고 자료들을 캐시에 저장할 뿐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나를 만날 또 다른 익명의 누군가를 생각한다.
중요한건 검색되어질수 있다는 것인가. 검색을 할수 있다는 것인가.
누군가 그리고 언젠가는 찾게되어 있으니 굳이 피하려함이
무의미하다는 것인가." - 가끔씩 중에서...
그래도...
알 수 없는 경로, 의도하지 않은 소개들이 부담스러운것은 사실이다.
굳이 일일이 기억하고 싶지도 않지만...
무엇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나름대로 신념을 세워가며 지켜보려 하지만... 뜻대로 안되는 것.
또한 초월해 버릴 수도 없다는 것.
어쩌면 강박이 만들어낸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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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넛을 먹다가... [소프트웨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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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미디어 파일의 embed 시에 나타는듯 싶다.
플레이 도중에 정지하지 않고 창닫는 경우나, 멀티 탭들에서 동시에 연주될 경우...
치 명 적 오 류
그래서 습관적으로 탭들을 띄운후에 전체 중지를 연발하게 되거나
급기야는 embed 혐오증까지 생기게 된다.
하지만 크레이지 브라우저에서는 무리없이 돌아간다.
myIE 에서도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된다.
조용조용하게 웹 서핑을 즐겨야 될것인가 도넛을 그만 먹어야 될것인가.
플레이 도중에 정지하지 않고 창닫는 경우나, 멀티 탭들에서 동시에 연주될 경우...
치 명 적 오 류
그래서 습관적으로 탭들을 띄운후에 전체 중지를 연발하게 되거나
급기야는 embed 혐오증까지 생기게 된다.
하지만 크레이지 브라우저에서는 무리없이 돌아간다.
myIE 에서도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된다.
조용조용하게 웹 서핑을 즐겨야 될것인가 도넛을 그만 먹어야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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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선 vs 차범근 [마우스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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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저렇게 썼지만 정작하고자 하는 말은 배칠수다.
우선 듣고 얘기 하자.
h**p://www.letsmusic.com/
mms://aod1.letsmusic.com/aod/tent/64tent576/64ten64t576-05.asf
제576회 컨닝 [ 2002/06/21 ], 5번째 화일 14분 정도.
이쯤되면 가히 성대모사의 연금술사?라 칭한다 해도 무리가 아닐,
대단한 재능인듯 싶다.
1년전쯤 인가 부터 처음 듣기 시작한듯 싶다. 듣게된 계기는 기억나지 않는다.
꽤나 오랫동안 들었었고 1주년 기념 시디도 살만큼 꽤나 애청했었다.
그 때가 한창 이재국, 이재수 콤비가 나올때 인듯 싶다.
그러다 엽기 가수니 뭐다해서 말들이 많아지면서 발길을 주저하게 되다가...
최근 엽기 대통령 이 후로 다시 듣고 있다. 새삼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격동 6학년등 명맥을 유지하는 프로들... 번뜩이는 재치는 여전히 그대로 인듯했다.
600회를 바라보는 4년째 접어드는 인터넷 방송이 과연 또 있을까...
그럼에도 수익구조가 미비한 측면이나 핀트가 엇갈리는 녹음방송 등...
아쉬운점이 보이는건 사실이다.
그래도 계속해서 회자되고 청취자가 퍼져나가는 것을 볼때는
그리 걱정할것은 없을 것 같다. ;)
끝~ (배칠수 톤으로...)
오늘 기사화된 엽기 대통령 안정환 버전은 직접 찾아서 들어보시길~
우선 듣고 얘기 하자.
h**p://www.letsmusic.com/
mms://aod1.letsmusic.com/aod/tent/64tent576/64ten64t576-05.asf
제576회 컨닝 [ 2002/06/21 ], 5번째 화일 14분 정도.
이쯤되면 가히 성대모사의 연금술사?라 칭한다 해도 무리가 아닐,
대단한 재능인듯 싶다.
1년전쯤 인가 부터 처음 듣기 시작한듯 싶다. 듣게된 계기는 기억나지 않는다.
꽤나 오랫동안 들었었고 1주년 기념 시디도 살만큼 꽤나 애청했었다.
그 때가 한창 이재국, 이재수 콤비가 나올때 인듯 싶다.
그러다 엽기 가수니 뭐다해서 말들이 많아지면서 발길을 주저하게 되다가...
최근 엽기 대통령 이 후로 다시 듣고 있다. 새삼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격동 6학년등 명맥을 유지하는 프로들... 번뜩이는 재치는 여전히 그대로 인듯했다.
600회를 바라보는 4년째 접어드는 인터넷 방송이 과연 또 있을까...
그럼에도 수익구조가 미비한 측면이나 핀트가 엇갈리는 녹음방송 등...
아쉬운점이 보이는건 사실이다.
그래도 계속해서 회자되고 청취자가 퍼져나가는 것을 볼때는
그리 걱정할것은 없을 것 같다. ;)
끝~ (배칠수 톤으로...)
오늘 기사화된 엽기 대통령 안정환 버전은 직접 찾아서 들어보시길~
tags: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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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절 [감상/게임]

nwn-ke-clone-b2rot
계속 다운 되는군요... 영문판은 괜찮던데...
맘잡고 해보려 했는데...
(0) comments

nwn-ke-clone-b2rot
계속 다운 되는군요... 영문판은 괜찮던데...
맘잡고 해보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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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lunamoth~! [마우스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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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글 페이지 링킹 10위권내에 진입했습니다 (데뷔? 1년만에...
)
h**p://www.google.co.kr/search?q=lunamoth&ie=UTF-8&oe=UTF8&hl=ko&lr=
우연찮게 오랜만에 lunamoth로 검색해보다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한참 아래여서 찾기도 포기했었던걸로 기억되네요.
좋은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기분은 묘하네요...
어디까지 갈런지...
)h**p://www.google.co.kr/search?q=lunamoth&ie=UTF-8&oe=UTF8&hl=ko&lr=
우연찮게 오랜만에 lunamoth로 검색해보다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한참 아래여서 찾기도 포기했었던걸로 기억되네요.
좋은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기분은 묘하네요...
어디까지 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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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택시 [감상/게임]

신부님 꽉 잡으셈~
hp://www.empireinteractive.com/crazytaxi/pages/CabRank.html
1. 무엇보다도 흥겹다.
2. 동전이 필요 없다. 완전 이식.
3. 아케이드 게임 그 자체.
4.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갑시다.
5. 와레즈에서도 환영할듯. (15mb*16)
6. 음악과 함께 즐기자~
(2) comments

신부님 꽉 잡으셈~
hp://www.empireinteractive.com/crazytaxi/pages/CabRank.html
1. 무엇보다도 흥겹다.
2. 동전이 필요 없다. 완전 이식.
3. 아케이드 게임 그 자체.
4.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갑시다.
5. 와레즈에서도 환영할듯. (15mb*16)
6. 음악과 함께 즐기자~
- Bad Religion - Them And Us
- Bad Religion - Ten In 2010
- Offspring - All I Want
- Offspring - Way Down The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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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링크를 거는 방법 [마우스 포테이토]
(2) comments
"첫째. . 하이퍼링크(하이퍼텍스트) 였습니다. . 문서 중간에 다른 문서나 기타 파일로 완방에
뛰어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있었다는 얘기죠. . 따라서 전통적인 논문 양식인, 본문 중간중간 각주
번호를 붙여 놓고 글 끝에 참고문헌 이나 기타 첨부할 얘기를 써놓은 형식에서 탈피, 본문 내용 하나
하나가 실시간으로 관련 문서/파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데 하이퍼링크의 혁명성이
있었습니다. 즉 "인.터.넷." 이라는 전세계적인 망을 타고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하이퍼링크"를 담은
문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죠."
- hp://www.web-biz.pe.kr/web/brief_history_web.html
최근들어 하이퍼링크 심플 링킹(simple linking), 딥링킹(deep linking), 인라인 링킹(in-line linking)
등에서 http를 h**p나 hp로 표기하는 것에 대해서 몇분이 문의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의견이 분분한것이 사실입니다.
그중 하나로 'Pluralitas non est ponenda sine neccesitate' 혹은 '불필요하게 복잡한
언명 (言明)을 제시해서는 안된다(plurality should not be posited without necessity).'
는 중세 영국의 철학자이자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수도사였던, 윌리엄 오브 오캄 (William of Ockham,
ca.1285-1349)의 말을 적용해서 단순히 키보드 t키의 고장이 아니냐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본 홈페이지 admin의 아이디를 간과한 주장으로 별 호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른 학설로는 웹상에서 링크를 간단히 클릭해서 이동하는 사용자의 편리함을 두고는 못 배기는
가학취미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 6월 20일자 웹로그 중에서 hp://www.cd-mate.c@m
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도넛에서 블록설정후 텍스트 열기도 불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이는 또한 브라티슬라바 학파의 주장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참고)과
다소간 일치하기도 한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referer문제로 인해 일본인에게 사과했던 사례, mailto 로 인한 의도하지 않은 아웃룩 실행에서
온 심리적 외상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두번째 학설이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thanks to enamu님, 짚신님
뛰어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있었다는 얘기죠. . 따라서 전통적인 논문 양식인, 본문 중간중간 각주
번호를 붙여 놓고 글 끝에 참고문헌 이나 기타 첨부할 얘기를 써놓은 형식에서 탈피, 본문 내용 하나
하나가 실시간으로 관련 문서/파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데 하이퍼링크의 혁명성이
있었습니다. 즉 "인.터.넷." 이라는 전세계적인 망을 타고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하이퍼링크"를 담은
문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죠."
- hp://www.web-biz.pe.kr/web/brief_history_web.html
최근들어 하이퍼링크 심플 링킹(simple linking), 딥링킹(deep linking), 인라인 링킹(in-line linking)
등에서 http를 h**p나 hp로 표기하는 것에 대해서 몇분이 문의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의견이 분분한것이 사실입니다.
그중 하나로 'Pluralitas non est ponenda sine neccesitate' 혹은 '불필요하게 복잡한
언명 (言明)을 제시해서는 안된다(plurality should not be posited without necessity).'
는 중세 영국의 철학자이자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수도사였던, 윌리엄 오브 오캄 (William of Ockham,
ca.1285-1349)의 말을 적용해서 단순히 키보드 t키의 고장이 아니냐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본 홈페이지 admin의 아이디를 간과한 주장으로 별 호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른 학설로는 웹상에서 링크를 간단히 클릭해서 이동하는 사용자의 편리함을 두고는 못 배기는
가학취미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 6월 20일자 웹로그 중에서 hp://www.cd-mate.c@m
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도넛에서 블록설정후 텍스트 열기도 불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이는 또한 브라티슬라바 학파의 주장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참고)과
다소간 일치하기도 한다고 봅니다.
이외에도 referer문제로 인해 일본인에게 사과했던 사례, mailto 로 인한 의도하지 않은 아웃룩 실행에서
온 심리적 외상에서 그 원인을 찾기도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두번째 학설이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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