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터리더 정리 경과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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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다다익선을 따르기로 했다. 수백개의 블로그 피드들로 버벅거릴 순간이 눈에 아른거린다. orz. 리더의 글들을 하나둘 읽어가며 아무리 생각해봐도 20만히트 이벤트 선물은 뭐가 좋을지 모르겠다. 아마도 "루나무스님하고 하룻밤 데이트" 로 결정짓지 않을까 싶다. :p 일단은 간큰가족 부터 보고와서 차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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