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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리더 정리 경과  [길 위의 이야기]

결국은 다다익선을 따르기로 했다. 수백개의 블로그 피드들로 버벅거릴 순간이 눈에 아른거린다. orz. 리더의 글들을 하나둘 읽어가며 아무리 생각해봐도 20만히트 이벤트 선물은 뭐가 좋을지 모르겠다. 아마도 "루나무스님하고 하룻밤 데이트" 로 결정짓지 않을까 싶다. :p 일단은 간큰가족 부터 보고와서 차후 생각하자.
2005/06/02 15:58 2005/06/02 15:58



Posted by lunamoth on 2005/06/02 15:58
(0) trackbacks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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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무"스님은 뉘신지.. 아ㅤㅎㅐㅎㅤㅎㅐㅎ

    JWalker 2005/06/02 16:25 r x
    JWalker님 // 에 그게... 접니다;; / 하늘이님 리플 링크 추가했3

    lunamoth 2005/06/02 16:37 r x
    아하, 저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OTL

    JWalker 2005/06/02 21:26 r x
    JWalker님 // 결국 간큰가족도 포기한채로 고민했지만 (사실 다른일이 있었지만;;;) 뾰족한 수가 안보이네요. 그냥 결단?을 내릴 생각입니다. ㅎㅎ;;

    lunamoth 2005/06/02 21:45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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