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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를 보기 20분전...  [길 위의 이야기]

영화를 보러왔습니다. 예 스타워즈죠. 여기에는 의무감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는 것만 같습니다. 디지털 상영관이란 측면이나, 이른바 전설의 종결이란 의미 등등...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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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gsten C / Wi-Fi
2005/05/29 19:19 2005/05/29 19:19



Posted by lunamoth on 2005/05/2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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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했던 것보다 너무 길어서 좀 곤란했습니다.
    아나킨이 그렇게 미적지근하게 다스베이더가 될 줄이야....
    심리묘사가 많이 부족했어요.

    xizang 2005/05/30 23:02 r x
    xizang님 // 예 아귀를 맞추려는 모습이 역력하더군요. 물론 스타워즈 팬들이라면 그게 오히려 재미였겠지만 말입니다. / 다스베이더가 되는 과정도 기대보다 약했고요. 뭐 어찌됐건 길이남을 전설인것만은 확인 했으니 됐죠 ;)

    lunamoth 2005/05/30 23:43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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