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liament 100's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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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처치곤란. Parliament 100's (Lights가 아니라) 한보루 입수. 객기에 일단 포장을 뜯고 피워보긴 했는데 역시 강했다. 길이부터가 85mm가 아닌 100mm 에다가 10/0.8 의 압박. 약한 모습을 보이긴 싫지만 파란 괭이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두려운 녀석이다.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한갑씩 악마의 손길로 애정의 손길로 베풀 수 밖에... 저렴한 가격 39,800원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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