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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liament 100's  [길 위의 이야기]

부제: 처치곤란. Parliament 100's (Lights가 아니라) 한보루 입수. 객기에 일단 포장을 뜯고 피워보긴 했는데 역시 강했다. 길이부터가 85mm가 아닌 100mm 에다가 10/0.8 의 압박. 약한 모습을 보이긴 싫지만 파란 괭이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두려운 녀석이다.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한갑씩 악마의 손길로 애정의 손길로 베풀 수 밖에... 저렴한 가격 39,800원에... :p
2005/04/23 00:14 2005/04/23 00:14



Posted by lunamoth on 2005/04/23 00:14
(0) trackbacks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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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
    (웃어서 죄송해요. 그치만 너무 재미있었는 걸요. ^^)

    JIYO 2005/04/23 11:24 r x
    JIYO님 // 울고 싶어라~ 였습니다 ㅠ.ㅠ / 포기하고 봄내음이나 맡으러 가야될텐데... 이것 참...

    lunamoth 2005/04/23 11:45 r x
    담배를 피지 않는 저로서는 제목만 보고 영화평인줄 알았어요.. 중간정도 읽다가 이해했다는.. ^^;

    yulisys 2005/04/23 12:43 r x
    yulisys님 // 마지막에 검색시 출력용으로 [담배]라는 태그를 넣어놓았다가 나중에 빼버렸습니다. 키워드 기능 태그 기능을 활용해야 될텐데 포스팅들이 워낙 의미 불명이 많아서... 대략 난감 입니다.^^a / 여튼 처치곤란... 완벽히 orz 입니다;

    lunamoth 2005/04/24 15:47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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