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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ing Julia  [감상/영화/외...]


사랑으로 인해 새롭게 찾아가는 연기, 그리고 연기속에 합일시켜가는 사랑과 삶의 희비극. 마지막 연극 장면에서의 아네트 베닝의 연기란 그야말로 유쾌, 상쾌, 통쾌.

덧. 국내 개봉명이 어떻게 나올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저는 (설문지에서) "줄리아처럼 사랑하기"를 골랐습니다만... / 단성사 6관
2005/04/19 00:13 2005/04/19 00:13



Posted by lunamoth on 2005/04/19 00:13
(0) trackbacks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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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냥 줄리아. ^-^

    applevirus 2005/04/19 00:56 r x
    applevirus님 // 아직 개봉일자도 안잡혔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모니터 시사 이런것인듯... 히치도 그랬고 타이틀 네이밍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나 봅니다. 어찌보면 포장술의 일종이겠고요. 어바웃 러브를 생각하면 참...

    lunamoth 2005/04/19 01:28 r x
    쥴리아처럼 사랑하기 꽤나 괜찮은 제목이군요~
    그 제목이 뽑히면 좋겠네요~

    와니 2005/04/19 22:33 r x
    와니님 // 한편으론 제목 짓기가 애매하기도 한것 같습니다. 내용과 근접한 제목이긴 한데 좀 재미가 없고요. 뭐 나와봐야 알겠죠 ;)

    lunamoth 2005/04/19 23:26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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