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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 22일 개장 x
    【 Tracked from 젊은거장의 서재 속 이야기 - 시즌2 at 2005/04/18 19:20 】
    뉴욕의 서점처럼 안락의자를 런던의 서점처럼 산소발생기를 일본의 서점처럼 3일 책임 책 전달 이라는 티저 광고로 엄청난 마케팅을 쏟아붇고 있는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이 4월22일 오후4시에 정식개장을 한다고 합니다. 규모는 1500평으로 대규..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 개점을 보며 x
    【 Tracked from 젊은거장의 서재 속 이야기 - 시즌2 at 2005/04/22 21:08 】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이 오늘 4시에 개점식을 벌였다. 종로구청과 함께 (그 앞 독서사랑방 이라는 마당을 만들 수 있던게 종로구청과의 합작품이기때문인듯) 그래서 부페도 벌였다. 아무나 먹을 수 있게. 난 5시 다되서 도착했으니. 먹을 수 없었다..

    비교체험~ 대형서점! x
    【 Tracked from 늘 갈림길, 한 걸음 더 at 2005/04/23 00:36 】
    바로 오늘(22일) 예전 국세청 건물이었던 종로타워 지하2층에 또 하나의 대형 서점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이 개장했다. 종로서적이 사라진 이후, 종로 서점가가 침체되어가고 있었는데, 어쨌든 시내 한 복판에 서점이 등장했다는 건 반가운 소식이다...

    반디 앤 루니스 종로타워점 개점과 서점 이야기 x
    【 Tracked from Fragments of Memories at 2005/04/23 16:48 】
    머그컵에 쓰인 문구는 "There is no king's road to learning" 예고했던 대로, 어제 반디 앤 루니스 종로타워점에 다녀왔습니다. 집 앞에서 타면 조계사까지 곧바로 가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느지막한 시각에 출발해서 서점에 도착한 건 5시가 넘..

    종로타워점 개점을 보며 2 - 있어야 할 책들도 없고 x
    【 Tracked from 젊은거장의 서재 속 이야기 - 시즌2 at 2005/04/24 14:06 】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 개점을 보며 에 이어서 쓰는 이야기입니다. ----------------------------------------------------------------------- 이번에도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 이야기다. 오늘은 타로카드점이 공짜랜다. 음.. 책의 날이라고..

    민들레영토 희망스토리 x
    【 Tracked from BJ's Daily Log at 2005/07/24 11:07 】
    넉넉한 늦은 점심을 먹고, 반디앤루니스종로타워점을 찾아 갔다. 코엑&#498..


    기대중입니다.

    JIYO 2005/04/18 19:12 r x
    서점의 문제점이라 되어 있는걸 봤는데. 영풍문고와 리브로는 만화가 상당히 잘되어 있습니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의 경우 꼭 직원을 찾지 않더라도. 안내시스템에 나와있는 서가 번호만 찾으면 책을 찾을 수 있게 바뀐지 오래입니다.
    편안한 독서는 이번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이 중시하는건데요. 곳곳에 안락의자를 배치하겠다고 이미 광고로 선포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사서가 없다뇨? 교보문고의 북마스터를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젊은거장 2005/04/18 19:22 r x
    이번주군요. 주말을 피해서 어떤지 한번 확인해보고 와야겠네요!!

    헤더 2005/04/18 19:23 r x
    저는 개인적으로 교보가 너무나도 좋던데..
    초등학교때부터 다녀서 그런지 젤루 좋아요 ㅎㅎ

    triple A 2005/04/18 20:03 r x
    그나저나 저날 블로거 분들이나 아는 분들이 많이 가실거 같은데. 플래시몹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군요

    젊은거장 2005/04/18 22:01 r x
    ㅎㅎㅎ 플래시몹 재미있겠어요. 어떤 플래시몹이 좋을까요?

    applevirus 2005/04/19 00:57 r x
    JIYO님 // 예 며칠전에 오픈한줄 알고 몇분간 헤맸다는...;;

    젊은거장님 // 허허... 물론 부분적인 느낌만을 조금 빌려왔을 뿐입니다. 그렇게 각개격파 하실것 까지야^^;; 그런데 좀 오래된 얘기인것도 있군요 / 그렇죠 영풍문고는 만화 자리 배치를 새로 했던것 같던데 꽤 많더군요. 정리도 잘 되어있고요. / 안내시스템 프린트 방식으로 요즘엔 편하게 됐죠. / 편안한 독서 부분이 차별화 요소가 될듯 싶은데 과연 계속 추진해 갈런지 궁금해지네요. 들러보고 확인 해봐야 겠습니다.

    헤더님 // 이런이런 군대를 가기전에 한번 가봐야 될텐데. 이래저래 치이는군요. 요번주 정도에 가보긴 해야될듯 싶네요.

    triple A님 // 어렸을적에 갔을 때는 정말 끝없이 넓었었는데. 어느 한 순간 부터 그리 크지 않다는것을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여튼 오래된 서점으로서 저도 비슷한 감상에 젖곤 합니다 ;)

    젊은거장님 // 음... 김중태님의 나는 블로그가 좋다를 기점으로 모여야 될까요... 플래쉬몹은 어떤걸로...

    applevirus님 // 서점이라 뭔가 제약이... orz;

    lunamoth 2005/04/19 01:51 r x
    그러게요 저도 오래전부터 갔던 교보가 아직 좋지만,
    한번 가볼만 할거 같습니다 ^^

    와니 2005/04/19 22:51 r x
    와니님 // 교보 전 위치상 그리 많이 자주 가는 편이 아니었지만, 책 찾으러 헤매고 하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반디는 서울문고 때부터 팬?이라고 한다면 팬이었고요. :)

    lunamoth 2005/04/19 23:28 r x
    게으름을 떨쳐버리고 이제야 다녀왔답니다. 가야겠다고 말한지 두달이나 지났네요;;
    책 읽을곳은 곳곳에 많이 있어서 좋았긴 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작더라구요. 구석에 버거킹이 없어서도 좋았을뻔했는데요;;;; ^^;

    헤더 2005/06/26 21:49 r x
    헤더님 // 예 "축소집약" 느낌이 없지 않아 있더군요. 좀 요란스런? 삼성점 보다는 한적한게 분위기는 낫더라고요. ;)

    lunamoth 2005/06/26 22:01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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