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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 그 이후  [길 위의 이야기]

관련글 : 3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

오늘도 무심코 지나치려던 찰나 예의 그 바람막이에 붙어있는 새로운 문구가 눈에 띄더군요. 포장 가능(!). 새로운 활로를 개척한 그들에게 사뭇 경탄을 하며, 짜장면 하나 포장을 주문했죠. 웃음띈 얼굴 사이로 회생의 기운을 감지하며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습니다. 면이 불으니 빨리 먹으라는 조언을 뒤로 한채 말이죠. 면은 안불었는데... 얼굴은 붓게 되겠네요...
2005/04/13 01:20 2005/04/13 01:20



Posted by lunamoth on 2005/04/13 01:20
(0) trackbacks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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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잘 됐네요. 그간 좀 걱정도 되고 해서 궁금했거든요. ^^

    JIYO 2005/04/13 11:53 r x
    JIYO님 // 예 흡사 제 일이라도 된거마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우동도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

    lunamoth 2005/04/13 12:03 r x
    맛은 어떻던가요? ^^

    Arnie 2005/04/13 16:04 r x
    Arnie님 // 솔직히 면이 좀 별로 였습니다. 뭐 기억을 더듬어 본다면 PX에서 렌지에 돌려먹는 짜장 수준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이천원으로는 간단히 요기할 정도는 됐습니다. 우동은 어떨런지...

    lunamoth 2005/04/14 02:21 r x
    짜장하믄 짜파게티가 최고예요~;;
    그런거 만들어서 판다면 사먹을 의향은 있는데;
    끓이기가 번거로와 누가 만들어 팔겠냐는;;

    헤더 2005/04/14 11:21 r x
    헤더님 // 어찌하다 보니 블랙데이용 포스트 비슷하게 흘러간듯도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짜파게티쪽은 전문용어로 "뽀글이" 로 한동안 즐겨 먹어서 그런지 왠지 끌리지가 않네요^^;;

    lunamoth 2005/04/14 23:39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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