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 3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
오늘도 무심코 지나치려던 찰나 예의 그 바람막이에 붙어있는 새로운 문구가 눈에 띄더군요. 포장 가능(!). 새로운 활로를 개척한 그들에게 사뭇 경탄을 하며, 짜장면 하나 포장을 주문했죠. 웃음띈 얼굴 사이로 회생의 기운을 감지하며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습니다. 면이 불으니 빨리 먹으라는 조언을 뒤로 한채 말이죠. 면은 안불었는데... 얼굴은 붓게 되겠네요...
| 3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 그 이후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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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3 01:20
2005/04/13 01:20
Posted by lunamoth on 2005/04/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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