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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69 식스티 나인, 래더 49 보실 분...  [감상/영화/외...]

• 영화 : 69 식스티 나인
• 일시 : 2005년 3월 22일(화) 저녁 8시 40분
• 장소 : 씨네코아
• 인원 : 1인 2매

• 영화 : 래더 49
• 일시 : 2005년 3월 22일(화) 저녁 6시 00분
• 장소 : 역삼동 브에나비스타 코리아 시사실
• 인원 : 1인 2매

선착순 두 분에게 시사회권 양도합니다. 댓글로 영화 제목과 블로그 주소, 메일 주소 남겨주시길 :)

p.s. 이 블로그의 정체는 대체... orz.
2005/03/21 20:51 2005/03/21 20:51



Posted by lunamoth on 2005/03/21 20:51
(1) trackbacks |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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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키미 류의 69 x
    【 Tracked from 폐동 at 2005/03/24 02:03 】
    며칠 전에 여친과 서점에 갔다가 여친이 사주겠다고 해서 고른 책이 무라키미 류의 69라는 소설이다. 이 책은 저자의 고등학교 시절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고 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 날 눈에 띈 다른 소설들은 왠지 좀 심각하거나 좀 어두..


    69 저요! ㅡㅡ/

    수시아 2005/03/21 21:19 r x
    앗... 69.... 늦었다.....
    수시아님... 정말 실시간이시군요... ㅜ.ㅜ
    혹시 수시아님 못가게 되시면... ^^

    게르니카 2005/03/21 21:26 r x
    수시아 님 // 메일 드렸습니다. 잘 보세요 :)

    게르니카 님 // 하하 인기군요;; 아쉽게도 다음기회;를 노려보심이... 래더 쪽은 아직 남아 있답니다.

    ※ 스팸에 대한 염려로 메일 주소를 제가 삭제했습니다.

    lunamoth 2005/03/21 21:30 r x
    Administrator only.

    Secret visitor 2005/03/21 21:47 r x
    그나저나
    언제부터 영화 시사회권 분양 블로그가 되어버린 거죠? ^^;

    달크로즈 2005/03/21 21:48 r x
    달크로즈님 // 메일 드렸습니다. 영화 잘 보시길... , 저도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네요... <분노의 역류>를 참 감명깊게 봐서요... 언제 영화관가서 봐야 겠습니다. / 요즘 우연찮게 시사회 당첨이 잘돼 벌써 몇분께 양도를 하게 되네요... 어서 본연의 모습을 찾아야 될듯... :)

    ※ 양도 완료 되었습니다.

    lunamoth 2005/03/21 21:57 r x
    아니 이런... rss 등록감이;;

    mari 2005/03/21 23:12 r x
    mari 님 // 예 등록해놓으시고 1분단위 갱신을 설정해두시면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lunamoth 2005/03/21 23:36 r x
    분노의 역류같은 스타일을 기대했었는데...
    약간 실망했다고나 할까요... ;;
    하지만 역시... 숭고한 직업인거 같아요.. [으응;;]

    헤더 2005/03/22 11:26 r x
    오호홋...시사회분양이라기보단.

    당첨 노하우가 궁금해욧!

    Dummy 2005/03/22 12:30 r x
    이런..분노의 역류를 생각하고 보시면 아니되옵니다..--.
    특히 영화 전반부는 무슨 홍보영화같았어요...

    soonong 2005/03/22 21:08 r x
    헤더 님 // 그런가요... 예고편 보니 뭔가 그 쪽 휴먼 드라마가 아닐까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리베라 메(비운의 영화?)를 극장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차승원만은 ^^b), You Go, We Go. 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싶은데... 과연... 호평들도 짧은 댓글로 접했는데... 어떨런지...


    Dummy 님 // 그냥 영화 사이트 위주;;로 열심히 응모하는 것이 길이겠지요. 시사회에 왕도가 있겠습니까... 허허허^^;


    soonong 님 // 음 홍보영화라;;... 9.11 를 의식해서 였을까요. 제 시각에서는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4월 대작 두편(주먹, 달콤)에 가려서 얼마나 갈런지...

    lunamoth 2005/03/23 02:29 r x
    쳇! 며칠 안 들렸다고 이런 글을 놓쳐버리다닛!!
    그저께인가? 하루만에 원작 소설을 다 읽어 버렸답니다. 얼마나 재미있던지...

    근데 평소에 착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츠마부키 사토시가 "겐" 역할을 한다니 좀 부담스러워 보이기는 하네요. 약간은 떠벌리기 좋아하고 잘난척한 캐릭터로 나오면 딱 일것 같은데, 다소 평범한 이미지가 되어버리지 않을런지 걱정도 되네요...

    그리고 트랙백도 날려봅니다.

    폐인희동이 2005/03/24 02:02 r x
    폐인희동이 님 // 예 원작의 날카로운 맛도 괜찮지요... 저도 소설을 먼저 읽었는데. 소설에 흥겹게 매료됐었죠.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부분들도 있겠고요... 영화를 보셔도 아마 만족하실겁니다.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즐겁게 사는것만이 그들을 이기는 길이라는 것등은 일견 통하겠고요.

    츠마부키 사토시도 능청스럽게 화면을 장악해 가고요. 별무리없이 그 역할에 딱맞게 분한듯 싶더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평범보다는 악동 그 자체 겠고요... :)

    예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lunamoth 2005/03/24 09:32 r x
    역시 "겐"은 악동이죠 ^^

    폐인희동이 2005/03/25 10:29 r x
    폐인희동이 님 // 소설하고 영화 한번씩 더 봐야 겠습니다. 역시 몽상가쪽 자위보다는 이쪽 유희가 즐거운듯 싶네요. :)

    lunamoth 2005/03/26 13:13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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